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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속에 갇힌 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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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777회 작성일 16-11-15 08:48

본문

 












차밭 이랑에서
사진 담기 마치고 하산길에 만난 빛내림
가슴은 설레임으로 콩닥 콩닥 ~~
다른 사람 사진 담게 비켜 주면 좋으련만
아무리 기다려도 빛에 갇혀 헤어날줄 모르고...
빛내림에 취한 진사님들 담고 또 담고
빛에 취해 판단력이 둔화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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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사람 사진 담게 비켜주면 좋으련만 아무리 기다려도 빛에 갇혀 헤어날줄 모르고...
뒤에서 비켜 주세요 부탁을 하는데
이미 승차약속의 시간은 다가오고... 마음 급한 대로 얼른 몇장 담고서...
빛내림이란 이런것 이구나 확실히 공부한 아침 이였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빛내림 이미지  정말  황홀합니다
어떻게해야  저 빛내림을 만날수가있나요 ?
순간의 찰라에  행운인것 같네요
정말 멋있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이른 아침 햇살이 퍼질때나 해가 넘어 갈때 담았든것 같아요
같은 시간대 라도 이 장면 놓친사람들 많았어요..
감기조심 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과 빛내림이 환상적 입니다.
나도 어제 빗속에서 사진 찍었어요..
촬영지에서의 비매너들..
나는 그게 보기 싫어서 단체 출사 안가지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빗속의 사진도 참 분위기 좋을것 같아요...
앞에서 욕심 부리는 진사들 뒤에서 사람들이 소리지르고...ㅎ
그러든가 말든가 나오지 않고
시간은 쫒기고  그래도 참 귀한 경험이였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게 빛내림 이라는 거군요
혼자 만의 욕심에 빠지면  남을 위한 배려가 빠집니다
그래도 좋은 사진 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욕심에 빠지면 남을 위한 배려에서 빠진다 정답니다 ^^*
건강 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사진들 보니 갑자기 고향에 가고 싶네요
어릴 때 마을 어귀에서 똑같은 모습이 기억나네요 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고향이 참으로 좋은 동네였나 봅니다
이렇게 아침 햇살이 따스하게 퍼지는...
어릴적 추억이 아름답네요
감기 조심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햇빛이 공기 좋은곳이라 더 강렬한것 같습니다
사진 욕심에 비켜 주지도 않고...
시간은 없고 심정이 보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미처 그 생각은 못했는데 맞는것 같아요
그날은 공기도 맑고 미세 먼지도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하산길이라 이미 시간은 위에서 다 보내고...
안타까움이지만 어쩔수 없지요
단체로 움직이는데 시간이 절대적이지요
건강 하신 가을 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에 번쩍 ~ 서에 번쩍
축지법이라도 쓰시는것인지 ~
좋은곳을 모두 접수하고 다니시는것 같습니다.
단풍숲 사이로 빛내림 하는보습이 무척이나 환상적이라 느껴지는군요
찍다가  찍히고 ...
텅엉빈 가을숲의 풍경이 더 보기 좋을수도 있겠지만
이런 모습도 나름에 볼품스러움이 있을것 같답니다.
덕분에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물가에 운전도 못하는데 어찌 그럴수 있겠어요...ㅎ
운전만 할수 있었어면 정말 홍길동이 되어 보고 싶었답니다
사실 대구 사진팀 출사에 같이 다녀왔어요
창원서 대구에 미리가서 기다렸다가 새벽에...
마음이 가는 일은 피곤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지요...
늘 좋게 보아주셔서 기운이 납니다
건강 하시게 남은 가을 마저 가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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