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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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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62회 작성일 16-11-24 18:27

본문

아무 생각도 없이

아무 느낌도 없이

머리 속을 텅텅 비우고

모든걸 다 내려놓고

그냥

휴식 좀 취 했으면.

저 새들이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봇대를 사진 소재로 그리고 작은 새를 함께...
새로운 발상입니다
날개짓 하다 쉬는 새 처럼 지선씨도 가끔 쉬었다 가세요
언제나 빠쁜 일상이 안스럽기 까지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쁜 시절이 한창인 시절
하루종일 남는게 시간인 시절이 오면 아마도 그리워 질거예요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쁜 일상에서 평안을 찾고자 하는 
예지선님의 마음을 표현한듯 합니다
아직은 젊음이 모두를 말해주는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열씸히 살아가시는 모습 편안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리속을 비우듯이
파란 하늘과 하얀색
전봇데줄에
앉은 조그마한 새
조금은 홀가분 지셨나요.

예지선님!
편안하신 주말 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식이 필요한가 봅니다 그런 모습의 사진같은데
웬지 수많은 사연들이 바삐 오가는 통신선위의 휴식....
겨울나무같은 풍경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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