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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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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23회 작성일 16-11-25 14:17

본문

 



 



 



 


우리가 가을 단풍에 취해 있는 동안 절기로는 겨울에 들어서고도 한참 지났습니다
지난 22일은 24절기중 스무번째 절기인 소설(小雪)이 지나갔습니다
대개 음력 10월 하순에 드는데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라는 속담이 전할 정도로 날씨가 급강하 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우리 조상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창고에 나무장작을 가득 쌓아 놓았습니다

우리나라 1960~70년대는 주로 연탄을 이용하여 난방을 하였고
1980년대는 기름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고유가의 영향으로 장작이나 연탄을 사용하든 시절 만큼 따뜻한 겨울을 보내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현실로 전기장판이라는 유지비가 적게 들면서 따뜻한 전기제품이 등장 했습니다
으례 한집에 하나쯤 있는 난방 보조 제품으로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기장판 사용에 대한 무관심과 부주의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우리에게 안겨줍니다
겨울철 화재 1위는 전기장판 2위는 전기매트 3위는 전기요 순입니다
특히 전기장판의 화재는 전체의 60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조금만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전기장판으로 온 가족이 안전 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상징 국화꽃이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올리신글 잘 참작하겠습니다.

사노라면님!
건강하셔서 행복하신
겨을 맞으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뵈오니 너무나 좋습니다
한참 소식 없으시면 걱정도 사실 되거든요
가을은 국화밖에 없어요...ㅎ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난방에 전기장판이 없으면 안될정도로 보편화 되었지요
과열로 너무 높은온도에서 화재도 날수 있군요
상큼한 국화 향기를 맏아가면서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추위에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요새는 위험하지 않는 전기 장판도 나온다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뜨겁게는 무서울것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

어제는 정말 내복을 입고 싶더라고요.
정말 이젠 겨울이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꽃은 저리 고운데 말입니다.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젊을때는 멋 부린다고 내복 안 입었는데
이제는 입기 시작하면 겨울내 못 벗어요
겨울은 보온이 건강을 지키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리머금은 꽃은 아리고 시린 아픔을 주지요
이제 최고기온이 영하인지가 궁금한 날들이 되었군요
가을국화가 지나가면  한 해도 다 간 것이라하더군요
보너스로 남은 한달도 즐거우시기를 바래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킄샘거리님
매화가 첫 꽃이고 국화가 마지막 꽃이 라네요
그래도 여기는 남쪽이라 오래 볼수 있어 다행이랍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기장판 애용자 물가에네요~
그래도 높이 올리면 싫어요 답답해서1~2정도만..
겨울에도 보일러 안 돌리고 차거움을 즐깁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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