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아가씨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동백꽃 아가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069회 작성일 16-12-06 22:29

본문


지나간 일요일
주말농장에 짜 잔 ~ 하고 모습을 드러낸
동백아가씨에 정열적이고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가는 세월이 마냥 아쉽기만하여
분주한 일상속에서도 가을에 끝자락을 부여잡고 헤메이는 사이
절기는 어느새 겨울을 향해 달음질을 치고 있었나 보다.

대설 전야

쭉쭉빵빵 화려했던 꽃님이들이 일제히 긴 동면에 들어가는 겨울
들국화마저 시들어가는것을 보며 한동안 꽃 못 볼줄 알았더만
동백꽃 꽃님이는 어느틈에 몽울을 잉태 했었던지
꽃바람둥이를 기다리기라도 했었다는듯
함께할 겨울연가를 빈틈없이 준비하고 노골적인 호객행위에 나선듯이 보였다.

곱다 ~ !
동백꽃 아가씨가 ...


동백꽃 아가씨 /김나은

<김정우 작사 /김정우 작곡 / 김나은 노래>

구름 타고 오시려나 비에 젖어 오시려나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좋은 날에 오시려나
오늘도 내일도 저 하늘에
구름 속에 당신 모습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애만 태우는
동백꽃 아가씨라오

밤하늘에 별이 총총 나를 보고 있어도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좋은 날에 오시려나
나는 나는 오늘도 내 사랑만
구름 속에 당신 모습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애만 태우는
동백꽃 아가씨라오

나는 나는 오늘도 내 사랑만
구름속에 당신 모습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애만 태우는
동백꽃 아가씨라오
동백꽃 아가씨라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동백의계절이네요~
이런저런 꽃들이 떠난 뒤에 홀로 피어 나는꽃
겨울이 생일인 물가에 유난히 좋아하면서 반기는 꽃입니다
꽃이 안 좋은 꽃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조금 안스럽고 슬픈듯한 동백이....
제일 고울때 통째로 떨어져서 떨어져 뒹구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우리가 흔히 아는 동백아가씨(이미자님 노래)만큼 가사가 애절한 노래입니다
한참을 찿아 헤맨끝에 장사익님의 동백아가씨 올려봅니다
건강 하시게 겨울 잘 이겨내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가 바뀌기전에 동백이 필꺼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언제 몽울을 키웠었는지 예년보다 한참은 빨리 개화를 하였더군요
동백이 겨울꽃이라고는 하지만 조렇게 곱게 피다가도
갑작스런 한파에는 견뎌내지 못하고 동해를 입곤 하는것을 보면
애처롭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때문으로 많은 사랑을 홀로 받고있는
축복받은 꽃이 아닐까도 싶답니다.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이 피는것 보니 이제 겨울이 오긴왔나 봅니다
지루한 운전 중에 겨울무미한 풍경에 빨간꽃들이 졸리는 시선을 즐겁게 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그런걸 보면 또 한해가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곤 한답니다.
올해는 여러날째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때문인지
예년보다 개화시기가 많이 앞당겨진것으로 기록하게 되었답니다.
아마도 남도 해안쪽으로는 제법 많이 피었을성 싶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전 애기동백이 많이 핀곳을 우연히 갔지요
나무에는 반이나 되는꽃이 시들고 그리고 새로 피어나고
나무아래는 빨간 꽃잎이 흐드러졌더군요
애기동백은 빨리 피면서 꽃잎이 하나 하나 떨어졌어요
맨 마지막 사진이 애기동백같아요
우리 동백의 고귀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지요
동배꽃이 있어 겨울이 외롭지 않아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을 많이 아시나 보군요
제가 관찰하여본바에 따르더라도 애기동백이라는 게체가 가장 빠르게 개화 하는것 같더군요
애기동백은 벌써 거반다 만개를 하고있는 반면 토종동백은 이제막 몇송이씩 벙글고 있더군요
이러다 갑자기 한파라도 닥치면 피다만 꽃이 시드는 경우도 허다 하다는것을 보았답니다.
맨마지막 이미지는 애기동백이 맞고요
저 역시 우리의 토종 홑동백을 더 이뻐 하고 있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년에 이맘때쯤엔 어쩌다 철모르는 몽울들 몇송이가 딸랑꽃을 피우는것이 다반사 였던것 같은데
금년에는 일찍 등장하여 완벽한 미팅을 준비하고 있었더랍니다.
사진에 4송이가 활짝핀 동백은  씨앗을 파종아여 만나게된 아이인데
이제 3년생쯤 되었지않나 싶은데 기특하게도 조렇게 꽃을 보여주니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진답니다.
삽목한것도 아닌데 어떤 아이는 키가 고작 한뼘밖에 아니되는 몸으로
몽울을 맺은 모습이 신통방통 하다 싶기도 하구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감에 분명 올라와 있긴 한데...
주석이 달리지 않은 녀석이 있지요
긴잎동백나무^^
덕분에 구경 잘 합니다 ㅎㅎ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
농장에 토종동백까지 심으셨군요
저도 서너번 동백을 사다 키워 보았지만
그대로 죽어 버렸습니다 참 이쁘네요
동백도 야생인가 봅니다 긴잎동백나무
처음듣는 이름을 갖고 있네요 감사히 봅니다 ~

Total 6,654건 4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5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2-27
2153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 12-26
215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12-26
2151
환생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2-24
215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2-24
21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2-23
21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12-22
2147
보조댐 댓글+ 2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2-20
2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2-20
21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12-18
2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12-17
2143
겨울여행 댓글+ 6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2-16
2142
솔뫼성지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2-15
214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2-15
2140
애기동백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2-15
2139
가을 흔적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2-15
2138
바다앞에 서면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 12-12
21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2-11
2136
거리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10
2135
나무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2-10
21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2-09
21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2-08
2132
국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 12-08
2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2-08
213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2-07
212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2-07
열람중
동백꽃 아가씨 댓글+ 1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12-06
2127
심훈과 만나다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 12-06
2126
대왕암의 겨울 댓글+ 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 12-05
2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 12-05
2124
핑크색 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2-03
2123
告白과 自白 댓글+ 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2-03
21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12-02
212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 12-01
21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2-01
2119
국사봉에서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2-01
2118
수확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2-01
2117
낙안읍성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1-30
21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11-30
21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11-29
211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 11-29
211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1-29
2112
마이산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29
2111
백석탄계곡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9
2110
산수유 마을. 댓글+ 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29
210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1-28
2108
국화앞에서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11-28
210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11-28
2106
호박 꽃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11-28
2105
빛과 그림자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1-27
21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1-27
21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1-25
2102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1-25
210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25
2100
청송 주산지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11-25
2099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 11-25
2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1-25
2097
팔공산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 11-25
20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1-24
2095
휴식 중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24
2094
물빛 댓글+ 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1-24
209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1-24
20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1-24
2091
방태산 댓글+ 8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24
2090
겨울에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1-23
208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 11-22
2088
가을은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21
208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1-21
2086
빛내림 댓글+ 7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11-21
20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1-21
208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 11-21
20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11-20
208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1-19
2081
가을이 되니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1-19
2080
도토리 댓글+ 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11-19
2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1-19
2078
외암마을의 감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1-18
207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1-18
2076
가을 녹차밭 댓글+ 5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1-18
2075
주왕산의 가을 댓글+ 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17
207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1-17
2073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1-17
2072
국화앞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1-17
2071
제주 일출봉 . 댓글+ 1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11-17
20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1-17
206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16
20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6
2067
낙엽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1-16
2066
뱃길 댓글+ 4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11-16
206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1-16
2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15
2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15
2062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15
2061
가을에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1-15
20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1-14
2059
와온의 갯별 댓글+ 6
가을손님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1-14
2058
2016 제망매가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1-14
2057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14
20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1-14
2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