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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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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02회 작성일 16-10-19 16:10

본문

 



 



 



지혜 주머니
어느 어머니가 장가가는 아들에게
"어미 생각 나거든 열어 보거라" 하며 비단 주머니를 선물했습니다
무언가 궁금하여 주머니를 열자
종이학이 가득했습니다 그중 하나를 펼치니
"아들아 아버지 처럼 말을 아껴라 생각이 같을때는 빙그레 웃는 것만으로도 만족이나 거절의 뜻을 전할수 있단다"
비 내리는날 또 다시 어머니가 생각 난 아들은 종이학 한마리를 꺼내 읽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정성껏 들어라 네가 말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단다"
과연 어머니의 조언은 결혼생활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내가 원망 스러운 날엔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럴땐 어김없이 종이학을 펼쳤습니다
"고요한 오솔길을 걸으며 대화 하려무나 너 자신과 아내 , 나뭇잎과 흰구름과 함께"
한바탕 부부 싸음을 할때 였습니다
아들은 아내에게 모진말을 하려다 작은방으로 건너가 비단 주머니를 열었습니다
"지금 막 하고 싶었든 그 말을 참아라! 어머니가 주신것은 연륜이 가득한 지혜의 주머니 였습니다

'좋은생각'이라는 책을 펼치니 이 글이 마음에 쏙 들어옵니다
가족끼리 친한 사람끼리라도
말을 다 쏟아내는것 보다 참는 것이 더 많은 말을 하는것 보다 효과가 클것같습니다
숨은 사랑은 겉으로 표현하고
숨은 미움은 안에서 삭히어 사랑으로 바뀌게 하고...
주위에서 보아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서 싸우고
말을 옮기면서 갈등을 만들고 그런것 같습니다
한번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생각. 이라 하니 참으로 많은 추억을 되 살리게 하네요 ㅎ
참 많이도 좋아하고 읽었던 책입니다
책이라기엔 아주 작은 페이지 한자리에 두세시간이면 다 읽을수 있는
시사 교양 문화 사회 경제 두루 실린책으로 주로 병원에서 읽었습니다
주간지 였던것 같습니다 애들아빠 병원에 입원하고 작은 보호자 침대가
참으로 편안하고 익숙해져 있었지요
애들아빠가 잠들면 늘 ,좋은생각. 아니면 .동행. 아니면 .삶.이던가 ~?
의례이 방문객실에서 두루 갖어다 읽었습니다 참으로 좋아했지요
지루하지도 않고 힘든 사람들에 애환이 서려있는 서민위주로
작은 애피소드 까지도 정감이 가는 책이었지요 ㅎ
병원을 떠나며 멀어진,좋은생각,책이 갑자기 보고파 지네요 ㅎ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께서도 많이 읽으신 책이군요
저도 병원에 있어면서 알게 된 책입니다
부담없이 읽을수 잇었든 책이고 위로를 많이 받았든 책입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생각 책이 이제는 글자를 크게해서 큰 사이즈로도 나오더군요
가끔 만나지면 읽는데 부담없이 일상 이야기들이 읽을만 하지요~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한번 뱆어면 다시 고치기도 힘들고 지울수는 없고....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더군요
요즘은 글씨를 크게해서 큰책도 나오고 기존 책도 나오더군요
나이드신 어른들 노안을 염려해서 크게 만든것 같아요
건강 하세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주로 하석에서만 생활 하여온 때문인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났는데 너무 침묵만 하고있으면 그 속내를 헤아릴수 없어
어딘가 모르게 부담스럽고  거리감을 두어야 할것 같아서
그다지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더라구요
하여 ~
그냥 평소에 이야기 하던 톤으로
이런 이야기 저런이야기를 찾아가며
가능한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하는 스타일이지요
그러면 너무 가벼워 보이게 된다고 식구들도 조언을 하기는 하지만
무게 잡아봐야 뭐할꺼나 싶어 많이 떠드는편이랍니다.
집안 어르신 중에서도
 "사람이 말이 많으면 쓸말이 적다"고 술만 한잔 드시면 그말을 그렇게나 많이
입버릇처럼 말씀 하시던 분도 계셨는데
이제보니 그 덕지 않도록 들었던 말이 쓸말 이더라구요 ㅎo
고로 ~ 말이 많은중에는 간혹 쓸만한 말도 한마디쯤은 있을 수 있다고 해석되는 반면
"말이 없으면 쓸말 이라곤 없다" 요런 철학으로 산답니다.ㅎㅎ
맥락으로 보자면 고명하시던 저의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 에~ 헴 > 요거밖에 아니 난답니다.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어쩌면 소탈하시고 다정 다감하신것 같아요
꽃을 좋아하시는것만 보아도 알만 하지요
좋은말 들어서 기분 나쁘지 않은말은 서로 나누어야 정도 들지않을까요?
옛날 할아버지 세대는 너무 점잖어셨지요 
긴 댓글에 짧은 인사 미안하네요..ㅎㅎ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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