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의 어느 작은 섬에서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낙동강의 어느 작은 섬에서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62회 작성일 16-10-26 17:23

본문



오늘은 낙동강 지류인 조만강을 낀 섬에 다녀왔지요
이 곳은 온통 논인데 유기농법으로 재배하는 덕분에 생태계가 아주 건강하지요

이 곳에는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식물인 물고사리를 비롯해
민구와말 등이 자라고 있답니다



민구와말
















물고사리










좀부처꽃 - 내년에는 좀 일찍 가야겠네요
꽃은 다 지고 열매들만 옹기종기...








흰도깨비바늘








꽃마리가 피었습니다^^








별나팔꽃 - 나팔꽃 중에 제일 작지요











오늘 음악은 소프라노 조수미님이 불러주신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원곡 양희은님>
추천0

댓글목록

예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마리 넘 작아서 찍기도 힘들던데요.
아름답게 잘 담으셨네요.
작음꽃동네님 덕분에 새로운 꽃들 이름도 하나씩 알게 되고
감사드립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님 덕분에 처음 접하는 식물들도 많이 보게 되옵니다.
일일이 다 입력 할수는 없지만
설령 이름은 잊어버리게 될지라도 보았었던 기억은 날것 같습니다.
이젠 이름 모르는 식물들 보게되면
꽃동네님께 여쭤보러 와야 할랑가 봅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을 잊는다해서 그리움까지 지워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계절은 돌고 돌아 다시 꽃을 피웁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고 연약해보여, 그들이 부지해야하는 목숨이 참 애처로워 보입니다.
그래도 야생화, 들에서 피어 생명을 이어가는 내면의 강인함이 감탄을 자아내게 하지요.
그들을 늘 새롭게 인사시켜주는 작음꽃동네님, 그 성의 가득한 일들이 세상에 크게
부각되어 세상의 모든 이들이 그들 또한 귀하고 아름다운 생명임을, 그래서 서로 같이
공존하며 살아야한다는 귀결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약해 보여도 세상 그 무엇 보다 강하지요
작은 꽃들이 꽃가루받이를 하고 씨앗을 맺어 다음 생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 정말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지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에 피는 나팔꽃 종류는 제가 지난 해에 모두 올려 드렸었습니다 ㅎㅎ
이제 알아보시니 저도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좋은음악에 마음을 뺏기고...

꽃들이 아주 생생한걸 느끼겠어요
민구와말 이름이 좀 어려워도 꽃은 아주 야무지고 아름답네요..
아주 좋은곳을 알고 계시네요..
그리고 언젠가 이 음악 뚱쳐 사용합니데이 미리 침 발라두었어요...ㅎ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동강 어귀의 둔치도는 생태계가 건강해서 벼들 사이로 너구리와 뱀들이 좀 자주 빼꼼거린답니다
민구와말은 사진과는 달리 살짝만 건드려도 꽃잎이 떨어져버린답니다
그래서 살살 다뤄야하지요
이 음악은 제 것이 아니라 유투브거임 ㅎㅎㅎ

Total 6,654건 4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5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11-14
205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1-13
2052
바닷가에서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11-13
2051
어촌 풍경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 11-13
20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11-11
2049
미니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1-11
2048
내장산 단풍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11
2047
단세포 코드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1-11
204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10
204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1-09
204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9
2043
억새바다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9
2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1-09
2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1-09
2040
서편제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1-09
20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08
203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1-08
203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07
20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11-07
2035
흙수저 희망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07
203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 11-06
203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11-06
20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1-06
2031
화담숲 단풍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1-05
2030
슬도의 海菊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1-05
202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11-05
2028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11-05
202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202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11-04
2025
인천대공원 댓글+ 1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1-04
2024
산국의 노래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04
2023
단풍 그리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11-04
2022
천일홍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11-03
2021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03
20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11-02
201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11-02
20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11-02
20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11-02
20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1-02
20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11-01
20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0-31
2013
나팔꽃 형제들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10-31
2012
해국에게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0-31
20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0-31
201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31
2009
물가에 단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0-31
20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30
200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30
200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0-30
20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0-30
2004
10월 사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10-30
2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10-29
20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9
2001
유홍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10-29
20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 10-29
1999
가을꽃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0-29
199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0-29
199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10-28
1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28
199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28
1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0-28
19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0-28
1992
시학개론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28
19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27
199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27
19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0-27
198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0-27
198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0-26
19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10-26
열람중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10-26
19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10-26
19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0-26
1982
인연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0-26
1981
죽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 10-25
19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25
197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5
19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5
19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25
1976
두부 아저씨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5
197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0-24
197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4
197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10-24
19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4
19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0-24
19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10-24
19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10-24
19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 10-23
19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0-22
1966
노벨 평화상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10-22
196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0-22
1964
그는 알까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10-22
19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1
19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0-20
19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0-20
19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0-20
1959
지혜주머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19
195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0-19
195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0-19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0-19
1955
향원정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