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억새밭길 / 자기야 우리도 가을 보러 가자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울산 태화강 억새밭길 / 자기야 우리도 가을 보러 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726회 작성일 16-10-26 23:35

본문

- 자기야 우리도 가을보러 가자 -

자기야 우리도 가을보러 가자
돌아오는 일요일엔 가을이 보러가자.

신불산 능선에는 억새꽃이 곱더라지
가지산 계곡에는 단풍으로 곱더라지
자기야 우리도 가을 보러 가자.

단풍색도 곱더라지 ~국화꽃도 피더라지
좋은곳 아니면 어때
멀리 가지 않아도 되잖아
자기야 우리도 가을 보러 가자.

있는대로 김밥 말고
당신 좋아하는 방 몇개 굽고
태화강 하구 억새밭길 둘러보고
금천변에 몇포기 피던 코스모스면 어때
자기야 우리도 가을 보러 가자.


<이가을 아내의 마음이 요럴것 같아서 적어보는 한편의 글>

- 여보 우리도 가을 보러 갑시다 -

여보 우리도 가을 보러 갑시다
돌아오는 일요일엔 가을 보러 갑시다.

가지산 골짝마다 단풍으로 곱다던데
신불산 억새꽃은 어느새 진다던데
그래요 우리도 가을보러 갑시다.

단풍색이 곱다던데 ~
들국화도 핀다는데 ~
진작에 못 챙겨서 미안하오
먼길 못 나서서 미안하오

나서는 길에 김밥 두어줄 사고
매번 당신이 챙기던 빵도
이번엔 내가 챙겨 보리니
여보 ~우리도
돌아오는 일요일엔, 가을 보러 갑시다.

추천0

댓글목록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답글을 드리게 되는군요
늦어도 너무 늦었지요
그렇겠지요 누구나 마음은 그러하면서도
현실에 발 묶여 쉽지만은 않은게 사실이겠지만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년엔 이미 늦으셨을것 같사오니
내년에는 한번 계획세워 보세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새로운 영양분이 퇴적된 관계로
내년에는 한결더 풍성하리라 여겨진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들이 만들어내는 새 바람소리도 듣고 싶고,
그들이 간질러주는 볼 감촉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대가 좀더 익어 서걱이는 소리가 날 즈음이였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하여보게 된답니다.
후일에라도 한번 다녀가실 기회가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화강 억새 물결도 대단 하네요
억새물결이 시원한  태화강 올여름 범람이
꿈인듯 잊혀졌지요 자연과 사람의 손길이 만든
장관 태화강을 먼 곳에서 즐감 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의 억새 하면 신불산을 최고로 치는데
신불산의 억새는 연작으로인한 영양결핍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빈약해지는 반면
태화강변 억새군락은 홍수로 떠내려온 새로운 토사가 쌓이면서 영양을 공급하여주는 관계로
상대적으로 풍성함을 자랑하곤 한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곳 지난해 애들과 너무 행복했지요
우리 손주들 팔짝 팔짝 뛰어 숨든 생각
정말 멋진 태화강변 갈대 숲이지요ㅡ자주올려주세요ㅡ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님 덕분에 울산에사는 저보다도 더많이 구석구석까지 둘러보시는듯 보이십니다.
혼자걸어도 좋은길을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것 같은 손주들과 함께 하였으니 얼마나 즐거우셨겠는지요
말고도 담아놓은 풍경이 많은데 올려드리는건 고사하고
답글도 이제서야 달게 되는군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가 갈대밭을 걸어 보았는데
뭔가 구수한 냄새가 나는듯 했어요
아름다운곳 한 바퀴 돌아 나오면서 수 없는 이야기도 나눌수 있을것 같고 낭만에 젖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멋진곳입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태화강변으로는 억새는 엄청 많이 분포되어 있는 편인데
갈대는 그리 많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운것도 같답니다.
기호에 맞는 음료수에 간단한 도시락 준비하여 갔다가 벤취에 앉자 즐기면 아주 좋을것 같았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에 담아두었든 사진 생각이 나서
몇장 챙겨 놓고 ...
아침에 컴을 여니 꼬가신발님이랑 같은 생각이...ㅎㅎ신기했어요
물가에는 더 아래쪽 사진이였어요
길이 보이는 ...
올해는 다 망가졌을것 같았는데 용케도 건재 하네요~! 다행입니다
별은님이랑 창작시방 친구랑 셋이서 한바퀴 돌아온 추억이 다시 생각납니다
참~! 그리고 어제 오어사 다녀왔어요
오어지 한바퀴 돌고 출렁다리 건너면서 역사도 하나 만들구요..ㅋㅋ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시간 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도 이미 다녀가신곳 이로군요
저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는 다소 이른 시기에 다녀왔었답니다.
금년에는 수해로 인하여 명촌교 위쪽과 강남쪽으로는 많이 훼손이 되엇는것 같던데
다행히 요 구간은 씩씩하게 일어섰더라구요
여름에 마음 먹으셨던 오어사를 얼마전에 다녀오셨는가 보옵니다.
제가 그쪽으로는 좀 아는편인데 요즈음쯤이면 한졀 좋았을성 싶은데
다소 이른 시기에 다녀오시었군요
어찌되었건 역사까지 만드셨다니 오랫동안 추억 하실수 있으시길요

Total 6,654건 4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5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11-14
205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1-13
2052
바닷가에서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11-13
2051
어촌 풍경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 11-13
20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11-11
2049
미니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1-11
2048
내장산 단풍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1-11
2047
단세포 코드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1-11
204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10
204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1-09
204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9
2043
억새바다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9
2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1-09
2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1-09
2040
서편제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1-09
20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08
203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1-08
203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07
20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11-07
2035
흙수저 희망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07
203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 11-06
203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11-06
20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1-06
2031
화담숲 단풍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1-05
2030
슬도의 海菊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1-05
202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11-05
2028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11-05
202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202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11-04
2025
인천대공원 댓글+ 1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1-04
2024
산국의 노래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04
2023
단풍 그리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11-04
2022
천일홍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3
2021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1-03
20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11-02
201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11-02
20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02
20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11-02
20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11-02
20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11-01
20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0-31
2013
나팔꽃 형제들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10-31
2012
해국에게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0-31
20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0-31
201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31
2009
물가에 단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0-31
20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30
200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30
200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0-30
20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0-30
2004
10월 사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30
2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10-29
20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9
2001
유홍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10-29
20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 10-29
1999
가을꽃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0-29
199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0-29
199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10-28
1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28
199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28
1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0-28
19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0-28
1992
시학개론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28
19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27
199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27
19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0-27
198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0-27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0-26
19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26
19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10-26
19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10-26
19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0-26
1982
인연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0-26
1981
죽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0-25
19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10-25
197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5
19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5
19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25
1976
두부 아저씨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5
197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0-24
197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4
197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10-24
19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4
19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0-24
19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10-24
19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10-24
19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 10-23
19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0-22
1966
노벨 평화상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10-22
196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10-22
1964
그는 알까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10-22
19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21
19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0-20
19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0-20
19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0-20
1959
지혜주머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 10-19
195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0-19
195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0-19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0-19
1955
향원정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