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도의 海菊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슬도의 海菊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782회 작성일 16-11-05 18:32

본문

 

 

 

 

 

 

가을에는 고독을 즐겨요 글/포토 :물가에 아이 가을입니다 한낮의 기온은 아직 따스하지만 이제는 늦가을입니다 가을은 고독의 계절입니다 곁에 누가 있어도 없어도 결국은 혼자 입니다 외롭지 않으려고 고독하지 않다고 아무리 도리질 쳐도 내면의 자신은 압니다 인간은 고독한 존재입니다 가을에는 고독을 즐기고 홀로 있는 것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 원래 혼자인 인간이기에 그것을 즐길 수 있을 때 비로소 행복이 완성 되는 것 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도는  울산 방어진에 있는 섬이였는데
이제는 방파제를 만들면서 걸어 들어 가게 되었답니다
파도를 막아 주는 섬이고 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힐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고 하여 슬도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국 하면 왜 좀 더 귀하게 느껴 지는지
그 색이 푸른 색이라서 그럴까요
아직 한번도 만나본 적 없어서 그런지
신비로운 바닷가 국화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아직 해국을 못 만나셨네요..
해국은 이파리가 좀 뚜껍더라구요...
어쩐지 낭만스러운꽃 이지요..
연보라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더군요~
건강 잘 챙기시는 날들 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임을 즐길 때 행복이 완성된다는 그 글귀에
제 마음이 자연스레 동화됩니다.
혼자인 자신을 사랑함 없이 다른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다는 생각도 덧붙여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혼자의 자유로움 ~ 홀가분함
그것을 아무것과도 바꾸고 싶지 않아요
모르지요 거동이 어려울때는 쓸쓸해 질지도요..
그때를 위해서는 극단의 준비를 늘 해두어야 겠지요?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지 알수 없지만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변가 해국의 푸르름이 스산한 가을을 노래하는듯 합니다
홀로 찾아 가는길 홀로 익숙해져야 하는데
나약한 마음은 늘 그리움으로 차가워 지는
겨울이 슬프게 닥아오게 합니다
작품 사진보며 쓸쓸해 지는 마음이 들어차 옵니다
물가에님 남은가을도 행복 건강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처음부터 혼자인것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든 차이 아닐가요!?
차차로 세월에 익숙해 질것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친구들 많으니 너무 외로워 마시어요
가을은 언제나 쓸쓸한 계절 이거니 합니다
너무 깊게 생각 하지 않는것이 또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밀려오는 파도랑 해국이 참 잘 어울립니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어지러울 듯 합니다
어릴 때 흐르는 물을 가만히 바라봤던 기억이...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이 꽃을 담을려면 바닷가긑으로 가야 하는데
가슴은 어찌나 두근거리는지...ㅎ
파도가 밀려 올때를 가만히 숨 죽이고 기다리고 있다가...ㅎ
늘 좋은날 되시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도...꿈처럼 한번 다녀온적 있었죠.
해국은 역시 바닷가에 피어있어야 제격입니다.
전 공원에서 만나곤 하죠.서울숲에서,어린이대공원에서...

전 혼자 있는걸 즐기죠.
잘 쓰신 글과 함께 해국 즐감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필체에요.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니님
여름이였든가 다녀오신 사진 보앗았요 등대가 있는 섬 아닌 섬..
해국은 바닷가에 피어야 제멋이 나는것 같아요..ㅎ
혼자 다니는 한강 산책로 눈에 선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그저 한폭의 그림이지요...ㅎ
해국과 파도와 바위가 어울어진...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 바윗돌이 심상치 않습니다
파도소리가 들리는듯 바닷바람이 불어오는듯...
혼자인게 얼마나 자유롭고 편할지만 생각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그렇지요 어쩐지 제주도 돌을 닮은...
건너 바다를 보면 끝이 없이 펼쳐진
그래서 바다를 좋아합니다
편하고 자유롭고 아프지 않을때만요...ㅎㅎ
건강 하시어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거리에 있는곳임에도 며칠전 뉴스에 소개되는것을 보고서야 슬도이 존재를 알게 되었답니다.
저기가 어딜까 하고 궁굼하여 지도로 검색을 하여보니 다름아닌
이미 오래전인 방파제로 연결되기전에 먼발치서 바라만보던 자그마한 바로 그 돌섬이더군요
몇해전 해국씨앗 몇톨 받아다 파종한것이
기특하게도 해풍이 없는 주말농장에서도
해마다 이맘때면 제법 이쁘게 웃어주곤 한답니다.

계절의 가을이야 쓸쓸하게 느껴져도 느끼다가 갈라치면 보내면 되겠지만
인생에 가을은 생각하면 너무 서글퍼 지는것 같토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그래도 근처에서 해국이 웃어주는 가을 ~ 멋지네요..
방파제로 연결되기전에 보았다면 더 좋을뻔 했어요
옆 동네에 문무왕 부인 능이 모셔져 있는 공원이 보이든걸요
그곳에는 훨씬 오래전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슬도를 몰랐지요~
우리인생은 이미 가을에 발을 들여놓은것 마찬가지 아닐까요~!?
단풍이 아름답게 지도록 애써야 겠지요
너무 슬퍼마셔요
열심히 멋지게 사시고 계시니까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도,
가 보지 못한곳,해국필때 그곳 한번 가 봤스면 합니다,
대왕암 길 하고는 가는 길이 다른지?

지난해 포토방 친구들과 오랑대에  해국 찾아 갔는데
올해는 같이못해 섭섭 하였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꽃도 더 깨끗 하였는데!
쓸쓸한 늦가을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바로 근처에 문무왕능 부인이 모셔진 공원이 보였어요
오랑대 해국 ~
선생님 혼자 답사 다녀오셨고
같이 함께 갈 시간이 여러가지로 안 맞았어요
해정님은 아직 거동이 그렇고...
언제 슬도 함 찿아 가 보시어요 부산에서 한 시간 정도면 가실수 있을거여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Total 6,654건 4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5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11-14
205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11-13
2052
바닷가에서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 11-13
2051
어촌 풍경 댓글+ 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11-13
20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11-11
2049
미니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1-11
2048
내장산 단풍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1-11
2047
단세포 코드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1-11
204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10
204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1-09
204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9
2043
억새바다 댓글+ 4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9
2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1-09
2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1-09
2040
서편제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1-09
20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08
203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1-08
203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11-07
20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11-07
2035
흙수저 희망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07
203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 11-06
203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11-06
20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1-06
2031
화담숲 단풍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1-05
열람중
슬도의 海菊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1-05
202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11-05
2028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11-05
202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202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11-04
2025
인천대공원 댓글+ 1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1-04
2024
산국의 노래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11-04
2023
단풍 그리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4
2022
천일홍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3
2021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11-03
20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 11-02
201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11-02
20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02
20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11-02
20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11-02
20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11-01
20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0-31
2013
나팔꽃 형제들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10-31
2012
해국에게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0-31
20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10-31
201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31
2009
물가에 단풍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0-31
20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30
200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30
200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0-30
20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0-30
2004
10월 사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30
2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10-29
20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9
2001
유홍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10-29
20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 10-29
1999
가을꽃들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0-29
199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0-29
199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10-28
1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28
1995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10-28
1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0-28
19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0-28
1992
시학개론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28
19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 10-27
199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27
19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0-27
198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0-27
198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0-26
19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26
19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 10-26
19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10-26
19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0-26
1982
인연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0-26
1981
죽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0-25
19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10-25
197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5
19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5
19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0-25
1976
두부 아저씨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5
197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0-24
197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4
1973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 10-24
19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10-24
19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0-24
19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10-24
19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10-24
19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0-23
19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0-22
1966
노벨 평화상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10-22
1965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10-22
1964
그는 알까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10-22
19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1
19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0-20
19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0-20
19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0-20
1959
지혜주머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19
195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0-19
195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0-19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 10-19
1955
향원정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