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감자(?)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돼지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580회 작성일 16-09-23 12:13

본문

 



 



 



 



 


돼지감자꽃 인줄 알았는데 검색을 해 보니 아닌듯합니다
참으로 어렵고 어려운 꽃이름 알아 맞추기 입니다 ^&^

한반도가 온통 지진 트라우마에 빠졌습니다
북한이 잇따라 핵실험을 하고 있지만
이보다 지진에 대한 충격이 더 심합니다
그동안 인근 일본에서 잦은 지진이 일어났지만 영화장면처럼 안일 하게 생각하다가
이번 지진으로 대 자연의 재앙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 처음 느끼는 강진으로
학습효과도 커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대피 요령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 졌습니다

일본은 일 년에 크고 작은 지신이 수만번에 달한다고 합니다
일본 곳곳에 각기 다른 신령을 모신 신사가 있고
일본 에니메이션에 유독 기괴한 모습의 신령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은
지진등 수많은 자연재해로 부터 공포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입니다
첨단 과학 시대이지만 지진을 막기는 불가능합니다
자연에 순응하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극복할수 있는 대비만이 지진의 공포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입니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자연 파괴는 그만 해야 합니다
인간이 마음대로 자연을 파괴시켜서 생긴 재앙은 반듯이 돌아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의 국명은 뚱딴지로 9월 18일 "가을꽃이 피고 있습니다"에 올려드렸습니다
사진의 꽃은 아메리카가 고향인 루드베키아입니다
흔히 천인국이란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너무 부끄럽네요
전에 이 꽃 올리면서 이름 알았다고 했는데
갑자기 뭔가 헷갈렸네요
감사합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돼지감자인줄 아셨군요 ㅎㅎ
비슷한 꽃이 하도 많으니 ...이꽃은 가운데 검은 갈색의
두툼한 씨방이 보이지요? 요기가 되지감자와 구별되요
꽃이 환하고 곱네요
이름에 신경 쓰지 마시고 예쁘면 찍어 올리세요 ㅎ
사람이름도 아닌데 그냥 보기만해도 즐거운데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그렇네요 작음꽃 동네님 사진이랑 비교해 보니 다른게 맞네요

'이름에 신경 쓰지 마시고 예쁘면 찍어 올리세요 ㅎ'

응원해 주시는것 같아서 힘이 납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감자?
위에 삿갓님 말씀에 빵터졌네요 ㅎㅎ
지진에 불안만헤하네요
자연앞에 인간은 너무나 미약하기에
사노라면님 즐휴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요즘은 메스컴에서 조금 덜 떠드니 살것 같네요
지진도 불안한데 어찌나 호들갑을 떠는지 더 심쿵 했다네요
고운 걸음 감사합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돼지 같은놈이 자꾸 지하에 충격을 주니
응력이 지진으로 표출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되네요
작은 차 보세요 조수석 뒷부분이 충격 받으면
운전석 앞바퀴쪽이 휘어서 그쪽으로 차가 쏠리잖아요 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그런것 같아요
윗동네는 핵실험하다고 불안하게 하고
땅속에는 나쁜 지진이 사람 겁나게 하고...
편안하게 웃게 해 주시네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진때문에
참 많은 걱정을 하게 합니다
자연의 위대한 힘 앞에 아주 작은 우리들..
자연재해 모두 무섭습니다.,.ㅎ
건강 잘 챙기시는 초가을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조금 잠잠 해진듯합니다
피해 입으신 분들 얼른 복구 하시고
그래도 경계심은 늘 가져야 할것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큰샘거리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추측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아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불안한 지층에 핵실험을 해대고 있으니...

Total 6,654건 4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5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0-18
1953
구절초 사랑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0-18
195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10-18
1951
가을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 10-18
19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10-18
194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10-18
194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10-17
1947
가을에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10-17
194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10-17
19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17
19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16
194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0-16
1942
가을입니다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15
194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 10-15
19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0-15
193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10-15
1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15
193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0-13
19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0-13
193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10-13
1934
아침 햇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0-13
19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12
1932
전시회작품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10-11
1931
구절초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10-11
19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0-11
192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10-10
19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0-09
192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10-09
1926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10-09
1925
고양시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10-09
19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10-09
1923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10-08
19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0-06
1921
젖은 갈대들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 10-06
192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0-06
191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0-05
19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0-05
19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 10-05
19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0-05
19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10-05
1914
맹세 했건만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10-04
19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10-04
1912
어느 가을날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04
1911
물매화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0-03
1910
꽃동네 임실 댓글+ 1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10-03
1909
꽃과 나비 댓글+ 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10-03
190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10-03
190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03
1906
龍池못에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02
1905
제주도 댓글+ 17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10-02
1904
숫잔대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10-02
190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10-02
1902
낯선 아줌마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01
1901
하와이 무궁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09-30
19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9-30
18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9-30
18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09-29
1897
꽃무릇 인생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09-29
189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9-29
189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9
189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9-29
189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9-29
18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9-28
1891
올해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9-28
189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09-27
1889
나팔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 09-27
188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09-27
1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09-27
1886
개무시 댓글+ 1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09-27
188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 09-26
188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9-26
1883
장미를 닮은..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 09-26
1882
Canada Rockie 댓글+ 6
나 수라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6
1881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9-26
1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09-26
18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9-25
1878
동행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9-25
187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09-25
18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09-23
1875
비오는 날 댓글+ 8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9-23
열람중
돼지감자(?)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9-23
187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9-23
1872
별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9-23
187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09-22
1870
이질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09-21
186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9-21
186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20
18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9-20
186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09-20
1865
코스모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09-20
1864
1인 가구시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9-19
186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9-19
186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09-18
18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9-18
186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9-18
185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9-17
1858
백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9-17
185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9-16
1856
지리산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9-16
1855
어떤 풍경 댓글+ 2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