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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주전골 단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884회 작성일 16-10-18 23:02

본문




부산에서 가기는 참으로 먼 길 입니다
그러나 한 해 한 해가 소중하고 가는 세월이 안타까워서
이 가을 그냥 보내고 나면 내년 되면 기운 없어 못 가면 어쩌나....

人生이 가을 닮아서
가을을 붙들고 싶고 가을속에 마냥 머물고 싶은데.....

산행하는 사람들 한계령에 내려주고
관광하는 사람들 주전골 입구에서 다시 오릅니다

아름다운 단풍처럼 삶도 아름답게....
누구라도 아~ 좋다 ~!!
잘 살았다 ~!! 하고 말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다시 한번 마음 먹어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원도 주전골이란곳이  정말  아름다운곳이군요
물가방장님도  저 아래  주전골  사진  올리셨는데  혹시  울님도  함게  동행하셨나요?
같은 장소이지만 각기  다른  작품으로 아름답습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님,
코멘트 감사 합니다,
주전골 단풍 강추 합니다,

15일 부산 나눔 산악회 버스에 편승하여
 16일 새벽 한계령에서 일출을 촬영 하려 하였스나
 하늘이 안좋아 주전골로 바로가서 가을 풍경을 찍었습니다,

물가 방장 께서도 같은날 주전골 풍경 담았스나  만나지는 못하였습니다,
동행 하였더라면 좋았을 텐데,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같은날 담았는데 선생님 사진의 단풍은 유난히 곱습니다
아마도 실력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물을 좋아하는 물가에 계곡을 위주로 시선이 갔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여독은 좀 풀리셨는지요~!?
우리 일행들 한계령으로 올라갈때 내려오는 차들이 얼마나 밀리든지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설악산 가을을 담았으니 이제 올해 내장산도 도전하시어요~
건강 잘 챙기면서 가을 다 가기전에 단풍 다 챙겨오시어요 선생님~!!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 님,
주전골에서 만날뻔 하였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만났으면 옥수수라도 하나  대접 하였을 텐데.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잘하셨네요
저도 그저께 봉정암 죽기전에 가볼려나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맘 먹으면 행동으로 옮겨야하는데 늘 맘뿐이니요
언제 저도 시간내 며칠잡아서 천천히
사진도찍고 구경도하고 오고싶어요
그럴날 기대해보면서 잘보고 갑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 님,
"시작이 반"이라고 저질러 놓고 봅니다,
고뇌만하는 햄릿보다 행동하는 동카호테가 더 좋을때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홧 ~팅~.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은 역시 설악이죠
멋진  장면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가을날 설악산 무슨무슨골의 휴일날 산행은
생리현상  때문에 오줌보가  엄청 크거나 뒷모습
특히 여자분은
엉덩이 모습이 특히나 예뻐야할 듯 합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 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소변문제는 힘겹게 올라가다보면 땀이 많이나서
오줌은 별로 생기지 않는데
여자의 뒷모습은 예쁘면 예쁠수록 錦上添花 겠지요.

예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도 알록달록
사람들도 알록달록

한번 가보고 싶은데 체질이 저질체력이라 엄두도 못내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지선 님,
산도 단풍, 사람도 단풍,
울긋 불긋 滿山紅葉입니다,
 다연님께 "시작이 반"이라고 부닥쳐 보라 했는데
가다가 체력이 모자라면 되돌아 오면 되겟지요.
힘 내세요,
홧~팅~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붉은 단풍이 시선을 와락 끌어당깁니다
멀리 가지 못하는 애달픔을 사진으로 달랩니다
감사합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좋은 풍광을 같이 즐겼으면 좋았을텐데
함께 하지못하여 안타깝습니다.
감사 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전골 붉어진 단풍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와~아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한장 한장이 대작입니다
주전골은 속초에서 인재로 넘어가는 고개위에서 왠쪾으로 보이는
설악의 정상에 보이는 첩첩이 평풍처럼 둘러리하여 보이는곳 아닌지요 ~?
어떻게 그리 높은곳에 올라가셨을까요 중턱까지는 차가 다닐거라 생각합니다
오색약수 쪾으로 두어번 가본 설악입니다 웅장한 작품 감동으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이 아직은 절정이 아닌듯 합니다만
그렇케 칭찬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계속 노력 하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흘림골 주전골 골자기마다
가을소식이 전해지네요
지금쯤 상투바위골 단풍은 내마음을 뒤 흔드는데 ...
감사히 보고 갑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 ~
정말로 멋진 풍경입니다.
설악산이 곱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오늘 보여주신 주전골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군요
아주 타이밍도 잘 맞추어 가신듯 싶은것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제가 몇개 빌려다 두었다가 화폭에 옮겨 보아도 되겠는지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메라 잡은후 최고의 찬사를 듣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별스럽지 못한 사진을 좋케 봐 주어 감사 합니다,
못난 사진을  화폭으로 옮기면 그 이상 더 영광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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