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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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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50회 작성일 16-08-05 06:16

본문

 



 



꽃을 보면 곱다 싶은데
딸기를 보면 맛있겠다 싶습니다
농사 짓는 딸기가 아니다 보니
모래에 뒹구는 개구장이 처럼
딸기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완전 무공해 딸기
모래 쯤이야 흐르는 물에 헹구면 떨어져 나갈것이고....

자연의 하나 하나가 선물이 아닌것이 없지만
우리에게 과일은 곧 생명 이상입니다
더우면 더운대로 견뎌야 과일도 익고 벼도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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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러는 모래도 묻고 버려지는것도 있어야 달팽이도 먹고 개미도 먹고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한없이 귀하고 이쁜 존재이기도 하게 된답니다.
어떤 생명체건 살아가는 이유와 존재적인 가치는 있게 마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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