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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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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477회 작성일 16-08-09 11:26

본문

 



 



 


옛날에는 가족이 한방에 모여서 잠자는게 당연한 환경이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형제들 과도 싸우거나 화해 하면서 자랍니다
그러나 지금의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방에 격리되어
다른 아이와(형제와) 싸우거나 친해질 기회도 없이
무엇이든 리모컨 하나고 조작할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점점 이기적인 성향이 되어갑니다
이 사진의 아이들 처럼 잠깐 나선 낯선 환경에서 두 손을 꽉 잡고 서로를 의지하는 것이
인간 사회의 첫 걸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가들의 우정이 참 아름답게 보이는 시간 이였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에 손잡은 아가들의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걱정없이 자라는 명랑한 모습
나에게도 저런때가 있았던가 !!!

사노라면 님,
정겨운사진 잘보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손주는 보셨겠지요?
어린시절로 잠시 돌아 가시어 많이 젊어지시길 빕니다 ^&^
건강 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이  손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요즈음은  아이들이  귀한  세상이라서인지
아이들만 보면 그냥  이쁘고 보기좋아요
이 아이들은  분명  형제 인것같이 보이네요
덕분에  잠시나마  즐겁습니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아이들이 형제 처럼 보이신가요?
어린이 집에서 인솔 교사랑 나온 아이들이였는데
친구사이 같기도 합니다
건강 하세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의 뒷모습을 가만  살펴보면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게 아닌 거 같습니다
나름 어른들이 생각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발걸음으로
몸만 틀리지 생각은 같습니다
사노라면님의 좋은 시선
고맙게 감상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요즘 아이들은 어른을 놀라게 합니다
어휘력이 풍부해서 어른들이 쓸만한 단어도 곧잘 씁니다
TV 보급 덕분인지  영리해 졌는지..
그래도 나이에 맞게 성장 했어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주를 간절히 원하시는 것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 결혼이 늦으니
좀 더 기다리셔야 할듯합니다...ㅎ
제네들은 손잡고 걸어면서 무슨 대화를 나누는 것일까요?
귀 귀우려 듣고 싶어 집니다
오늘도 편안 하시고 시원하신 하루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들켰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자식농사 마음대로 안된답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도 자녀 혼사로 신경쓰이지요 ㅎㅎ
울딸도 미워요 ㅎㅎ
꼬맹이들보면 이뻐보이는건
손주볼때라던디 에혀 맘데로 안되는걸 우째요 ㅎㅎ
손에손잡고~~녀석들 이뿌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께서도 딸램이 시집가기를 기다리시구나요
무슨 생각인지 시집 갈 생각을 안합니다
울 친구들 몇은 외손주 벌써 보았는데..
제 인생 자신에게 맡겨야죠...ㅎ
건강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옛쁜모습은
언제나 사랑스러워요.
형제 인것같아요.
귀여운 모습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편안하시며 늘 건가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아이들 귀여운건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만 어린이들이 점점 보기 귀하다는 것 빼고는..
손주에 손주들이 많으시겠습니다 해정님께서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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