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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652회 작성일 16-08-23 21:28

본문

.

별빛은 구름 사이로 들락 거리고

길 위에 달빛이 있다 없다 한다

나그네는 잠 못이루고 갈 길은 먼데

먼산 소쩍새 슬피울제

기다리는 비소식은 가물 가물

흘러가는 시냇물도 시름 없어라 ~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 타는 저 등산개들은
저 물 속에 풍덩 들어가고 싶은 마음
얼마나 꿀떡같을을까?
수고하신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삿갓님!
건강하시어
시원한 가을 맞으소서.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선이 내려와  목역 재배하고  쉬어갈듯한  아늑하고 시원한  계곡물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물론  저  물가엔  가제가  많이 살겠지요

어제  우리동네  아차산 긴고랑  바위틈에  왠  큰가제와 세끼  가제가
밤이면  불빛을  보고 올라오더이다

삿갓님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  보기좋습니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니 뭐니 해도 이 더위에는 저 맑은물 보다 좋은 선물이 없습니다
바위틈새에 자라는 작은 풀잎도 삶을 기운나게 해 줍니다
안녕하세요
산 구경 시켜 주시는 멋진님
자주 오세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전히 청춘으로 보이신다 했더니만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였군요
좋은공지 마시며 다니시는 때문으로 그런줄 알았더니
예쁜 공주분과 벗삼아 다니시며 싱글벙글 사시는까닭인듯 싶습니다요
저도 소개 시켜줘요 ~ 잉

산만 잘 타시는줄 알았더니
오늘에 싯귀는 그야말로 일품으로 보이는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오라버님~!
등산모가 어찌 중절모로 바뀌었습니까?
오늘따라 더욱 윤이나는 얼굴...
회춘 하십니다...ㅎ
물가를 좋아하는 물가에 아이
저 계곡물가에 앉아보면 소원이 없겠네요~!  ㅎ
늘 행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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