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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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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30회 작성일 16-08-26 13:23

본문

안녕하세요?
잘 계시지요?ㅎ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그동안 가정일로 회사일로 좀 많이 바빴습니다.
마음은 있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요

어제 퇴근시간에 시간을 내어서 주남에 갔어요.
가을이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오고 있다는걸 실감했어요.
저녁바람이 상쾌했거든요.
올 여름은 그 어느해보다도 무더운 날씨였는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견딜만 하네요.
여름나기 하신다고 수고들 많으셨어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병아리 오줌 처럼 내리는 오후입니다
무지 기다렸는데 비님이랑 함께 오셨습니다...ㅎ
반갑습니다
주남 저수지  일출도 일몰도 다 멋집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토방에 얼른 보였다가  들어오지 안하여서
  기다렸는데오랫만에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주남하늘의 구름과 함께담은 초가을  일몰사진
즐감 하였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가 안식에 들어가는 시간, 홀로 하늘을 나는 저 새가
외로워보이진 않습니다.
구름이 벗하고, 하늘이 벗하니...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뜸 하십니다
특별한 시선이 기다려지는데..
반갑습니다
멋진 주남의 풍경
요즘 날씨 처럼
시원하게도 담으셨습니다
하늘 이쁜 날이 자주 오는 계절입니다
자주 들락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맨 아래 사진은 여러번 보아서 주남의 얼굴 같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인가 봅니다
역시...하면서 혼자 웃습니다
좋은사진 보는 행복함...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의 해지는 자리가 많이 옮겨왔네요
맨 안쪽 에 물위에 비추며 산으로 넘어가는 한여름 일몰을 자주 담았었는데..
올해는 덥다는 핑게로 게으름 부리고...
그런데 큰일이여요 연이 너무 많이 번졌더군요
동판쪽 까지 번져서...
주남을 아끼는 사람으로 걱정이 된답니다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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