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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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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17회 작성일 16-09-17 10:41

본문

 



 



 



 



 



추석 명절 잘 쉬고 계시는지요?
백일홍꽃 데리고 왔습니다
경남은 태풍이 올라오면서 엄청 많은 비를 내리게 하고 있습니다
귀향길 안전 운전하세요

백일홍꽃과 백일홍 나무를 헷갈려 했는데
백일홍은
나무가 아니고 풀이고요.
매년 가을에 종자를 받아 봄에 파종하면 지금쯤 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을이면 수명이 다하고요.
여러 품종들이 있어서 꽃의 색과 높이는 다양합니다.

배롱나무를 사람들이 백일홍나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잘못된 이름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별명과 같은 것입니다.
배롱나무가 바른 이름입니다.
이 배롱나무가 꽃이 오랫동안 핀다고 하여 백일홍나무라고 사람들이 그냥 부르는 것입니다.
배롱나무도 품종이 제법 됩니다.
그래서 꽃의 색도 요즘에는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백일홍 이란 뜻은 꽃이 백일 동안 피어 있다는 뜻은 아니고 좀 오랫동안 피어 있다는 뜻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일홍 넘 아름답습니다.
무릇 꽃이 아름답지 않은것이 있겠어요
저마다 개성과 자태로 뽐내는 여름이야말로
꽃이 있어 더위도 참을만하리라 봅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낯님
추석잘 쉬셨어요?
우리꽃은 언제 보아도 정답고 포근합니다
화려하지는 않아도
건강 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木百日紅(배롱나곷)과 이름이 같아 혼동 하였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꽃이 넘 아름답습니다,
질 보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꽃에 대해 잘 모르는것 공부하고 잇는 중입니다
꽃 사진을 찍고 그 꽃을 알아보고..
배롱나무이름이 부르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다양함내지 신비함에 머리가 끄덕여지곤 하죠
화사한 외래종 때문에 다소 투박한듯 보이는 백일홍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재미있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아마도 무엇이든 깊이 아실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외래종에 밀려나는 우리꽃 보존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 하세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꽃은 좋으나 이름은 모른다
누가 가르처 주어도 뒤돌아서면 잊는다
멍청해서일가 아님 선천적인것일가
내가 아는꽃은 분꽃 채송화 봉숭아 무궁화 코스모스 열손가락도 더 못채우다
그러니 꽃은예쁜데  이름을 모르니 그저 이거 들꽃들 화초 정도로 알고 지나간다
ㅎㅎ
웃을일은 아니지만 어쩌겠는가 이제와 영어 단어 외우듯 외울수도 없고
사노라면님 제가 산을 좋아하나
꽃이름을 잘 모르니 꽃사진이 많지않죠
그렇다고 관심이 없는건 아니랍니다
홀로이 피어난 꽃을 바라보면 동무가 되어주곤 한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登님
꽃이름 모르시면 어때요
못 외우면 어때요 마찬가지 랍니다
꽃은 좋아라 하면서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꽃이름 몇개 안됩니다
산에서 만나시는 외로운꽃도 좀 챙겨 모셔오셨어면 좋겟다고 욕심을 내어봅니다
산 구경 시켜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련되지는 않으나
우리꽃은 정이 갑니다
점점 사람도 세게화 꽃도 세게화...
그러나 우리것은 챙겨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가 내리는 날은 어딘가 찌뿌둥 하시죠~!?
물가에도 그렇답니다
그래서 약을 계속 먹으니 속이 아파요...흑~
마음은 뽀송한 휴일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계속 흐리고 마음에 안듭니다
그래도 더웠든 여름날 생각하면 이것도 어디야 합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맑은 가을이 오겠지요?
그렇게 기다리는 맛도 쏠쏠 합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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