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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지의 배 띄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583회 작성일 24-05-17 00:15

본문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위양지에서 배 띄우는 연출을 한다고 한다

작년에는 지나고 나서 알게 되어 안타까워 발을 동동 굴렸는데

올해는 다행히 하루전날 정보를 알게 되었고


사진 밴드에 일찌 감치 올려 놓았는데

자주 들여다 보지 않다가 우연히 들어가 보았더니

다행스럽게 놓치지 않아서 얼마나 좋던지예.....


밀양시라지만 시내와 한참 떨어진곳

근처에 인가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할 정도로

많은 차들과 진사들이 모여들어 야단 법석이였고예


밀양 사협에서 해마다 수고를 아끼지 않는

위양지 수초 제거 커피 서비스도 손쉽게 하기 어렵겠지만

직접 노를 저어 연출의 모델이 되어 주신 두 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수고 하셨습니다


삼각대도 없이 자리도 지정석이 아니여서

이리기웃 저리기웃 담다 보니

작품성은 없을 지 몰라도

새벽잠 포기하고 달린 보람은 너무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에 가서 담은 사진을 작업하여 올리고 보니
날짜선을 넘어서 12시17분이네예~
사진은 담는 기쁨도 크지만 이렇게 작업하여 올려서 우리님들께
보여드리는것도 참 행복한 일 입니다...ㅎ
 
좋은꿈 꾸시고 또 행복하신 내일을 맞이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密陽`위양池"에서,"배`띄우기 演出"이 있더랬군`如..
"배`띄우기 行事"를 撮影하시는,眞寫님들의 貌襲이 眞至..
  새벽녘을 달려가서 撮映하신,"汀兒"작가님의 勞苦에 感辭여..
"물가에`정아"寫眞作家님!"정아"님,作品에 歡喜..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옛날엔 우포 늪에서 우포지기 주영학씨가
배를 저어 진사들을 불러 모았지예
이제 연세 많으시니 하시기 어려우시고
작은 시골동네가 잔칫집 마냥 들썩 거렸네예
쌀밥 닮았다는 이팝꽃 필때가 제일 사람들이 많지예
늘 고맙습니다 ~
감기 조심하시고예~ 봄날 행복하이소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중한 한 컷을 향한 진사님들의 시선이 엄숙합니다
적을 향한 발사 직전의 기관단총 같다는 생각에 옅은 미소가 번집니다
정아님이 앉아 계시는 모습도 비장한 듯 고요합니다

위양지를 찾는 진사님들이 많아서 해마다 배띄우기라는 행사를
연출하나 봅니다 창원에서 밀양까지 상당한 거리일텐데 참 고생이 여간치 않습니다
수채화 같은 풍경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물가에가 자주 대포 없느니 단총이느니 하는게
이해가 되시지예~
600m대포로 담으면 아무래도 사진이 빛나지예
새사진이나 먼 거리 사진은 필수지예
가격도 어마 무시 하지만
무게는 더 무서워 여진사들은 들고 다닐 엄두를
못 내지예~
주남저수지 에서 지인 진사님 600 들고
저수지 한바퀴 돌고 나니 이틀 몸살 했지예 ㅎ

배 띄우는것도 자주는 아니지예 ~
올해는 정보도 제때 알게 되어 행복했어예~
같이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발치 하고 마취 풀리니 억수로 아프네예~
아이고마 죽것네예 ~^^*
이번달은 특히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델들이 점점 화려해 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연출하는 것을 좋아라하지는 않지만
예전 어느 작가가 말을 하기를,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연출하지
않은 작품은 출품해봤자 꼽싸리 낄수가 없다며 한탄하더라고요.
그 소릴 듣고 충분한 이해를 했습니다. 아침일찍 부터 서둘러
고생한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만족한 미소를 그려 봅니다.
아름다운 위양지 풍경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위양지 다녀오시고
사진도 해마다 올리셨는데 물가에가 먼저 올려
죄송합니다 ~^^
의상이 마치 연출이다 하는듯 해서 거슬렸는데예
이왕 입는거  촌각시 처럼 입었어면 좋을뻔 했다
싶으네예~
5월 부지런히 꿀벌 되셔서 다닌 사진들 좀
많이 보여 주이소예~
파일에 저장만 해 놓으면 우짭니껴예~
늘 행복하시고 좋은 날ㅈ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에 떠다닌 것은 꽃가루 인가요?
위양지 풍광이 절정인가 봅니다.

사진이 언제부터 인지 연출이 주 가 되었네요....
언젠가 녹차밭에 갔는데 세벽에 연기가 모락모락 피워  "산불났다" 하고 옆 진사들에게
큰일 났다고 하였는데 옆진사들이 웃으면서 안개가 피워오르지 않으니 일부러 연기로 연출.....
이젠 사진도 연출사진 아니면 별로 감흥이 나지 않는 시대가 되었나 봅니다

위양지에 배 띄우고 연출하는 것은 멋지네요
다만 위 말씀따라 조금 수수하게 차려 입었으면  조금더 감흥이 날 걸  합니다.
이른새벽에 수고하신 작품 즐감하면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그렇겠지예~
그리고 따로 수초가자라는데예
밀양 사협 회원들이 해마다 걷더라고예
안 그러면 반영이 전혀 안 나오거든예~~
옛날 문광 저수지에서도 안개 안 핀다고
소독약 같은걸 뿌려서 웃고 말았지예~
사람이 많으니 기발한 사람도 많아예 ㅎ
야생화 담으시러 산 타시는것 비 하면 수월 하지예~
마나님과 출사길 자주 나서시고
작품 구경 많이 시켜 주시길예~
편안 하시고 행복하신 시긴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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