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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솔부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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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87회 작성일 24-06-05 22:01

본문










작년에 보지 못했던 솔부엉이를 만나고 나서 

올해는 올빼미, 큰 소쩍새, 솔부엉이 남이섬 맹금류 3종세트를 

사진으로 담어보았다. 

얼굴도 동그랗고, 동그란 눈으로 쳐다보는 모습이 순해 보이는 솔부엉이! 

작은 조류를 잡고 지긋히 내려다보는 부리부리한 눈의 사진을 보면서 

잠시 놀라다가 잠시 잊었던 맹금류임을 상기하게 만든다. 


조만간 다가오는 꾀꼬리나 파랑새 육추를 기대해 보는 남이섬이다.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새 한 마리를 움켜쥐고 날카로운 눈매로 응시하는 솔부엉이
맹금류가 맞네요 ㅎ 귀엽고 인자한 모습도 있습니다
청설모와 공작새도 이색적입니다

녹음 우거진 여름의 남이섬 올 여름에는 꼭 한 번 가고 싶습니다
뭇새의 육추 장면을 시리즈로 올려주셔서 늘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신 영상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출사지에서의 행운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사님들이 발견하고 몰려드니, 나무사이로 옮겨 다니면서 새를 잡은 모습입니다.
나뭇잎에 가려서 아쉬운 모습인데, 솔부엉이를 만나면서
사냥하는 모습도 드문 경우라 조금 아쉬움도 없지를 않습니다...^^...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것을 피부로 느낄 만큼 덥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작품활동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입에 먹이를 물고 있으니 맹수인 사자 생각이 납니다~
먹고 먹히는약육강식의 세계~
실감나게 잘 담았습니다~
청설모도 사진으로 보니 귀엽고예~
저 공작새~
혼자간 남이섬에서 한참 발길을 붙잡고
친구해 주었지예~
제대로 일어서서 꼬리는 안 펴더라도 걸어주기를
안타깝게 기다렸는데 주저앉아 애를
태우는 시간이 추억처럼 지나갑니다~
공작새도 수명이 긴듯 합니다~^^*
새 사진 점점 빠져드시는듯~
무거운 장비로 수고하셨습니다 ~
늘 조심하시고예~만족한 출사길이 되시길 예~
더워 집니다~
시원하시게  편안 하신 날들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관광객이 많아 부산한 남이섬에서 새들이 떠나지 않는 것은
작은 새나 맹금류나 먹을 것이 풍족하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무를 옮겨 다니는 중에 사냥에 성공한 솔부엉이를 만난 것은
이날 사진을 담는 사람으로서는 운이 따랐다고 봅니다...^^...
야행성이라 낮에는 잠만 자는 녀석인데, 눈에 띄어
동그랗게 눈을 뜬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부엉이라 하시니 부엉이도  몇 종류가 있나 봅니다.
무뢰한인 내가 봐서는 올빼미와 부엉이가 잘 분간이 되질 않는군요.

맹금류 3종세트를 만났다니 축하드립니다.
남이섬에 보통 놀러 가는데 맹금류 담으러 가시는 성의가 대단 하시네요..

남이섬 가본지도 14년이 되었으니 사계절 남이섬 풍광이 보고 싶어 집니다.
다음에 가시면 아름다운 남이섬 경치도 담아 오시면 어떨지요..

자꾸 더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나무가 무성한 곳에 많은 솔부엉이, 작은 쇠부엉이,
이름 그 자체로 강렬한 포스의 수리부엉이, 그리고 칡부엉이...
그동안 만나본 부엉이 종류입니다.
그중에 솔 부엉이는 우리가 사는 작은 야산이면 어디든 사는 종류이지만,
야행성이니 만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초봄부터 시작된 육추의 계절이니, 둥지에서 수월하게 새들을 만날 수 시기이고,
고목이 많은 곳에 자리 잡은 둥지가 많은 남이섬이니
새를 쫓는 진사님들은 남이섬으로 몰려드는 것 같습니다....
이맘때 가시면 진을 치고 자리 잡은 진사님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조음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등대"作家님의 作品으로,"솔`부엉이"도 만나봅니다`如..
"남이섬"은,"動物들의 天國" 이로군요!猛禽類도,만나보시고..
"솔`부엉이"의 育雛모습에,感謝드리오며..늘,健康하고 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섬은 그야말로 새들의 천국이요, 처절한 삶의 현장 같습니다...
약육강식은 얼핏 듣고 보면 잔인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먹이사슬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마도 자연은 벌써 도태되고 말았을거란 생각도 해봅니다...수고많았습니다...그 수고로 편안히 감상했습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작품부터 온화하고 귀여운모습을 보다가 9번째 작품에 보면서 깜짝놀랐습니다,
역시 맹수는 맹수군요  눈이 아주 날카롭기가 섬뜻합니다,
청설모도 담기 힘들텐데 잘 담으셨습니다,
공작은 남이섬에서 키우는 거죠?
수고로운 작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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