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비둘기가 새끼에게 젖물리는 생생한 장면을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어미 비둘기가 새끼에게 젖물리는 생생한 장면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2,634회 작성일 16-07-13 09:40

본문

어미비둘기가 갖난 아기비둘기에게 젖을 먹이는 장면, 그 모습이 매우 격렬하게 그리고 힘겹게 보인다. 오늘 아침 참 신비스런 장면을 포착했다. 2016.7.13.수요일. 새벽6시 마이홈 앞베란다 화분에서 비둘기는 17~19일 정도 알을 품는다고 한다. 부화되면 비둘기도 젖을 먹인다는데, 모이주머니에 젖샘이란것이 있어 2~3주정도 젖을 먹이고, 그 이후에는 어미가 가져다 주는 곡식이나 벌레를 먹는단다. 부화한지 1달이 지나야 성체 비둘기가 되서 둥지를 떠난다고 한다. 비둘기는 포유류의 젖과 화학적인 성분이 비슷한 밀크(milk)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다른 조류와 차이가 있으며, 자신의 모이주머니에서 나오는 분비물인 피존밀크(pigeon milk)를 새끼에게 먹인다고 한다. 암컷과 수컷 모두 알을 품어 부화시킬때까지 발달된 모이주머니에서 분비되는 피존 밀크는 새끼를 돌보는 기간에만 만들어진다고 한다. 또한 피존밀크를 통해 새끼 비둘기는 영양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공급받아 다른 종의 새들보다 초기 성장이 매우 빠르다고 한다. 비둘기 아가가 오늘 눈을 떴다. 어미새 비연이는 먹이도 먹으면서 아가에게 젖을 물린다. 젖은 비연이 부리속에 있어 어미가 부리를 크게 벌려 아기부리가 입속으로 들어와 젖샘에서 나오는 젖을 빨게 한다. 그 장면은 매우 격렬하고 힘들어 보였다. 어미도 그렇고 아기도 그렇고...... 세상에 나와 생명을 부지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살아있는 모두에게 힘겨운 일임이 비둘기어미가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장면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비둘기의 모성이 눈물겹도록 감동으로 바라보는 아침이었다. 울 비연이가 어떤 먹이를 좋아할까?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옥수수나 강냉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튀긴 강냉이를 사다가 잘게 조각내서 주었더니 부리로 콕콕 참 잘 먹었다. 어미의 눈을 확대해 보니 오늘 아침, 작은 눈을 뜬 아가. 격렬하게 젖을 먹이고 먹고나니 나른해 지나보다. 아가는 꿈속으로 향햔 듯 편안히 눈을 감고 잠들었다. 내 아가, 이제 깊이 잠 들었구나! 둘째는 천천히 부화시켜야겠다. 감당이 어려워서 첫째가 조금 큰 뒤에 어미가 보듬어 줄테니 때를 기다리거라. 둘째 아가야 사진및 편집: 찬란한 빛/김영희
추천0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영자님,
흔한 자료가 아니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강해
이 게시판에 부적절한 동영상을 올려 놓았는데
제게 묻지 말고 임의대로 내려도 좋고. 임의대로 재편집해도 좋구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귀한 동영상을 몇분이라도 보심이 좋을 것 같아서 게시했습니다.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아주 오래전에 직접 체험한 비들기 이야기입니다
동해안 갔을때에 새끼 손가락 크기에 소나무를 라면봉지에 싸들고 왔었지요
분재를 만들어서 베란다 바깥에 놓고 몇년을 잘 길렀지요
해수에서 자란 소나무는 생명력도 강하다고하더니 예쁜 모양이 좋았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비들기 한쌍이 소나무 밑에다 가느다란 가지를 물어다 놓더군요
크지도 않은 분재에 매일 공드리는 폼이 심상치 않더군요
다른때와는 달리 오랫동안 앉아 있더니 알을 까놓고 품고있었지요
나는 조심스럽게 알에서 깨어나는 새끼들을 보면서 두근두근 설레였답니다
새끼들이 자라니 분재에서 떨어질까봐서 베란다 안에 신문지깔고 먹이를 주었지요
날개짓을 하는 새끼한마리가 창틀에 앉았다가 (우린 8층) 아래층 베란다 난간에
떨어져서 울어대니 에미가 안절부절 날면서 내게로왔다갔다 하기에 아래층에 가서
양해를 구하고 데려왔더니 비들기 부부가 좋아하는 행동에 나도 기뻤었지요

베란다 안에서 왕성하게 모이먹고 많은 응가를 해놓으니 냄새가 대단했죠
새끼들이 바깥에서 날아 다니다가  내 집 주위를 빙빙 돌면서 쉽게 가지 못하더군요
지금처럼 핸드 폰이 있던 시대가 아니여서 영상 한장 없는것이 아쉽네요

*찬란한빛님의 영상을 보면서 그때 애틋했던 추억이 되 살아 났답니다
 그 비들기 자손들이 어디에 가서 잘 살고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님의 영상에 젖먹이는 비들기와 글을 올려주셔서 잘 봤습니다
  수고하심에 큰 감사 드립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들기가 알에서 부화되면
어미 애비(암컷과 숫컷)
모이주머니에 젖샘이란것이 있어
피존밀크가 생산 되나봄니다.
정말 신기롭습니다..
비들기 젖먹기는 동영상과
올리주신 설명의 글
잘 감상하였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찬란한빛a님!
애기 비들기처럼 예쁜 시간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획기적인  영상입니다
정성으로가득한  보살핌  어서 커서  날개를  비상하기  바랩니다요
비들기는 귀소본능이 있어  내년에도 찬란한빛님의  화분을  찾을것 같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요
혹시 남은  비들기알  하나가  아직  저렇게  있다면  혹시  실패 (죽은) 알아닌가 싶어요
궁금하네요
남은알  부화하면  또  보여주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그게 궁금한데
아직도 에미가 품고 있어서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째도 태어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젖샘에서 밀크를 먹이는 어미 비둘기
이렇게 먹이려면 한꺼번에 여러마리는 어렵겠네요
한마리는 나중에 부화 할까?
궁금 하기도 하고 찬란한 빛님 다큐 영상과 글
잘 봄니다 감사합니다 .^^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둥 글케 생각했는데 맞는 생각인지는 잘 몰겠습니다.
둘째도 보고 싶어 의심이 가면서둥 기다려봅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조는 분명 맞는 듯 하옵니다.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걸 보면 그리생각 됩니다.
그래서 더 애지중지 그늘도 만들어 주고 또 둥지 청소도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한남주부님 스토리도 재미있네요~
산을님 걱정처럼 물가에도 부화하지 않는 알이면 어쩌나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안 태어나서 어미가 수월하겠다 싶었거든요~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나시어요 빛님~!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째도 나와야 하는데 아니면 어쩌나 고거이 많이 애탑니다.
저둥 글케 생각했는데 아직도 안탄생을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인터넷 찾아 봤더니 일주일후에 태어나는 아기도 있긴 해서 아직도 희망을 걸고 있어요.
계속 어미가 알을 품곤 있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분에 신비로운 장면을 처음으로 생생하게 보게 되는군요
비둘기가 얼마나 고마워라 하겠는지요
메밀꽃산을님이 보신것처럼
아직도 부화하지 못한 알 하나는 무정란 이거나
부화가 중단된 사롱란인것 같습니다.
치워 주시는것이 맞지 않을까 싶으네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생생히 보기 힘든 장면이지요.
저둥 신기해서리 공유코자 게시했는데 잘 보아 주셔서 기쁩니다.
아직도 알을 품곤 있으니 좀더 기다려보려구요.
알에 동그란 테두리와 까만점이 보이는데
그 까만 점이 눈부분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알은 아직 싱싱해 보이거든요.

Total 6,654건 5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05
17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8-04
17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8-04
17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8-04
175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8-03
1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8-03
1748
동네 한바퀴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03
174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8-03
1746
백담사의 여름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8-03
1745
逆 발상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8-03
1744
포항 오어사 댓글+ 1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8-02
17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6 0 08-02
1742
하늘정원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8-02
1741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8-01
1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 08-01
173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8-01
173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8-01
1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8-01
1736
바위와 물 댓글+ 1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07-31
1735
망초 이야기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7 0 07-31
17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31
17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31
173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7-31
1731
꽃의 잔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30
1730
맨드라미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7-30
1729
표충사 가는길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7-29
172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7-29
1727
빗겨간 비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7-28
17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7-28
172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7-28
172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7-28
172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27
1722
다연님께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7-27
1721
경주 蓮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7-27
17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07-26
1719
낮 달맞이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7-26
1718
경주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7-26
1717
낚시돌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7-25
1716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7-25
17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7-25
17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7-24
17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7-24
1712
백로의 고독 댓글+ 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7-23
1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7-23
17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 07-23
170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7-23
17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22
170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 07-21
17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7-21
1705
세상아 비켜라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21
1704
3번째 출사 댓글+ 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7-21
17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7-21
1702
경남 고성고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7-21
170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07-20
17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0
169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 07-20
169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7-20
169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9
169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 07-19
169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7-19
1694
다알리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07-19
16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9
1692
범부채꽃 .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19
1691
참나리꽃。 댓글+ 4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7-19
1690
야생화 찾아서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 07-19
16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7-19
168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7-18
168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07-18
1686
바다의 여인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 07-18
168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07-18
1684
연자방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7-17
1683
춤추는 윤슬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17
1682
보물섬 댓글+ 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 07-16
16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6
16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7-16
1679
주남 개개비 댓글+ 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 07-16
1678
울산 대왕암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7-16
16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07-16
16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5
눈맞춤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07-15
1674
벌노랑이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3
주남 개개비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7-15
16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7-15
167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7-15
167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14
166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7-14
16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7-14
166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 07-14
1666
양귀비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4
16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 07-14
166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 07-13
1663
해바라기 댓글+ 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13
열람중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 07-13
1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 07-13
1660
접시꽃。 댓글+ 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7-12
16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12
1658
사랑합니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7-12
16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2
1656
속초바다 일출 댓글+ 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 07-12
16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7-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