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은사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지리산 천은사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287회 작성일 16-07-14 18:50

본문

천은사(泉隱寺)는 지리산 서남쪽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이며,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에 있다.
절 일원이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35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라 때 창건된 고찰이다. 신라 중기인 828년(신라 흥덕왕 3년)에
인도의 승려 덕운(德雲)이 중국을 통해 신라에 들어 왔다가
창건했다는 설이 전해 왔으나, 875년에 도선이 창건하고 후에 덕운이
고쳐 지은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름은 감로사(甘露寺)였다.
대한민국의 보물 제924호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넓은 저수지는 천운사를 더욱 돋보 였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찰은 모두가 깊은 산중에
지어져 있지만
천운사는 입구에 넓은 저수지가 있어서
더욱 운치가 있어 보였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천은사 겨울에 한번 갔더랫지요
친구와 친구 신랑이랑...
신랑 병원 퇴원 축하 여행한다고....
부부가 나란히 법당에 들어가 부처님 한테 절 하고 나올둥안 물가에 절마당을 어슬렁거렸지요...
사찰입구에 물이 흐르는 계곡(?)인가 기억나구요 마당에 오래돈 보리수 나무가 있었어요
부처님이 득도한 나무라고 하는...
지리산 산 허리를 감아 정상까지 돌아내려왔느데
군데 군데 눈도 보였든 기억이 납니다
좋은곳 여행 하셨네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오래전 시아버님모시고
형제들과 함께 다녀 온 기억이 까마득 합니다.
이미 10년도 지난일입니다.
지리란 천운사 경치가 아름답더군요.
놓아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
쉬어가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깊은 곳 산사는 모두다
기도도량이 깊지않을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한 천은사 경내
풍경소리 들리는 듯 합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천은사 풍경소리 들으며
쉬어가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하시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당신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운사는 처음 들어보는 사찰입니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해 있군요!
지리산의 멋진 풍경과 함께 있으니 사찰도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넓은 저수지 풍경도 멋지고요!
이런 멋진 사찰이 있었군요!
사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당신님!
처도 예전에 한번 갔으나
처음간듯  생소하더군요.
사릿문 같은 문을 열고 넓은 저수지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마음이 한없이 편안하더군요.
놓아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리산 산속에 고요한 사찰
하룻밤 머물다 오고싶으 곳입니다
굳이 불전에 절은 안해도 그저 마음이 저절로 수양될것같습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Total 6,654건 5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05
17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8-04
17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8-04
17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8-04
175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8-03
1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8-03
1748
동네 한바퀴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03
174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8-03
1746
백담사의 여름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8-03
1745
逆 발상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8-03
1744
포항 오어사 댓글+ 1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8-02
17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6 0 08-02
1742
하늘정원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8-02
1741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8-01
1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 08-01
173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8-01
173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8-01
1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8-01
1736
바위와 물 댓글+ 1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07-31
1735
망초 이야기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7 0 07-31
17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31
17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31
173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7-31
1731
꽃의 잔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30
1730
맨드라미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7-30
1729
표충사 가는길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7-29
172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7-29
1727
빗겨간 비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7-28
17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7-28
172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7-28
172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7-28
172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27
1722
다연님께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7-27
1721
경주 蓮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7-27
17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07-26
1719
낮 달맞이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7-26
1718
경주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7-26
1717
낚시돌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7-25
1716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5
17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7-25
17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7-24
17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7-24
1712
백로의 고독 댓글+ 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7-23
1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7-23
17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 07-23
170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7-23
17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22
170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7-21
17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7-21
1705
세상아 비켜라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21
1704
3번째 출사 댓글+ 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7-21
17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7-21
1702
경남 고성고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7-21
170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07-20
17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0
169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 07-20
169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7-20
169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9
169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 07-19
169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7-19
1694
다알리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07-19
16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9
1692
범부채꽃 .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19
1691
참나리꽃。 댓글+ 4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7-19
1690
야생화 찾아서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 07-19
16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7-19
168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7-18
168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 07-18
1686
바다의 여인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 07-18
168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07-18
1684
연자방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7-17
1683
춤추는 윤슬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17
1682
보물섬 댓글+ 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 07-16
16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6
16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7-16
1679
주남 개개비 댓글+ 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 07-16
1678
울산 대왕암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7-16
16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07-16
16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5
눈맞춤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07-15
1674
벌노랑이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3
주남 개개비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7-15
16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7-15
167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7-15
167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14
166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7-14
16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7-14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 07-14
1666
양귀비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4
16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 07-14
166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 07-13
1663
해바라기 댓글+ 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13
16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 07-13
1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 07-13
1660
접시꽃。 댓글+ 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7-12
16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12
1658
사랑합니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 07-12
16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7-12
1656
속초바다 일출 댓글+ 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12
16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7-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