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510회 작성일 16-07-25 11:38

본문

 



 



 



 



 



 



덥다라는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더위 입니다
한증막 안에 앉아 있는듯한 날씨 입니다
비라도 한줄기 내렸어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듭니다

스트레스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왜래어라고 합니다
'만병의 근원'이며 '조용한 살인자'라고도 합니다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아 화가 났을때
입에서 나오는 홧김을
비닐에 받아 농축시킨 5cc노란 액체를 돼지에게 주사 했더니
그자리에서 즉사했다고합니다
이렇듯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고1시간 동안 계속 화를 내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몸에 80명을 죽일 정도의 독소가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안 받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스트레스 상항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건강 해 진다고 합니다
웃음으로 모든 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날리면서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어야 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아름답습니다,
잎은 쑥갓 같기도 한데,
이름을 뭐라 합니까?

여름이 더워야 가을이 풍성하다고 생각 합시다,
여름 벼 논에 물이 목욕탕 물같이 뜨끈 뜨끈 할때 벼가 잘 자란다고 합니다,
더워 죽겠다고 짜증 내봐야  나만손해,
긍정적으로 좋은면만 생각해 봅시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요즘 같어면 벼가 자라는 논의 물이 펄펄 끓을것같습니다 ^&^
더워야 곡식이 잘되고 과일이 잘 익는다는 이야기 어릴때 부터 들었지요
사람이 대처를 잘 해야 겠지요 더위는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 종류인군요 작음꽃 동네님
어제 우리 지방에 천둥 번개 소나기 엄청 시원했습니다
조금 무섭기는 했어도..
건강 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트래스에 대한 경고
잘 읽고 가슴에 새깁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무더운 삼복 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 선생님
아마도 스트레스 안 받으실것 같습니다
만사가 다 이유있으니 그럴것이다 생각하시면서..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트레스 안받고 살기...
물가에 생활 철학(?)으로 삼을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런들 어쩌고 저런들 어쩔꼬..ㅎ
사계소국 이름도 이뻐네요~!
너무 덥습니다 한낮은 피하시고외출 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잘 생각하신겁니다
이쁜꽃 처럼 늘 웃고 살지는 못해도 찡그리지는 마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트래스 해소하는데엔 여기 포에방에 들러, 님들 사진 보며 망중한을 즐기는 것이
그 중 최고 아닌가 싶습니다.
그간 바쁜 일들로 스트레스 받다가 여기 와서 잘 가라앉히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 만이라 반갑다는 인사 남깁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전에 드렸든 약속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낮 달맞이꽃에 허락없이 시를 올렸습니다
여기서 휠링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앙증하니 어여쁜꽃과 스트레스에 관한
좋은말씀 이 아침 잘보고 가요
여긴 티비에선 최고치로 발표가 나긴 합니다만
모 당연히 더우니카고 덤덤하다네요
뭐든 최고면 좋치요 카고 좋게  생각된다나 모라나요 ㅎㅎ
사노라면님 건강한 여름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께서도 오랫만 입니다
갤러리 차리시고  시마을 잊어신줄 알았습니다  ㅎ ^&^
대구는 많이 덥고 추운곳이라고 알고 있지만 이제는 전국이 다 더운것 같습니다
시원하시게 지내시며 좋은 작품 많이 만드세요
건강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곱게 피었지만
더위에 지친듯
시들려가는 잎은
가련함마져 들어요.
어제 오후 한 줄기 소나기에 
한결 시원할을 주었습니다 .
고운 작품에 감상 잘 하였습니다.

사노라면님!
건강 하시어 더위 잘 견디소서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지쳐 비실거리던 식물들이
어제오후의 소나기로 갈증이 풀렸어면 좋겠습니다
마음대로 안되는 날씨 이지만 하루에 한번씩만 소나기가 지나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거강 하세요

Total 6,654건 5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54
물놀이의 위험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8-05
17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8-04
17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8-04
17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8-04
175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8-03
1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8-03
1748
동네 한바퀴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8-03
174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8-03
1746
백담사의 여름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08-03
1745
逆 발상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8-03
1744
포항 오어사 댓글+ 1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08-02
17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6 0 08-02
1742
하늘정원 댓글+ 1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8-02
1741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8-01
1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 08-01
173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8-01
173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8-01
1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8-01
1736
바위와 물 댓글+ 1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07-31
1735
망초 이야기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7 0 07-31
17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31
17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31
173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7-31
1731
꽃의 잔해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30
1730
맨드라미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7-30
1729
표충사 가는길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07-29
172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7-29
1727
빗겨간 비 댓글+ 1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7-28
17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7-28
172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7-28
172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7-28
172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27
1722
다연님께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07-27
1721
경주 蓮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7-27
17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07-26
1719
낮 달맞이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7-26
1718
경주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7-26
1717
낚시돌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7-25
열람중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 07-25
17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7-25
17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7-24
17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7-24
1712
백로의 고독 댓글+ 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7-23
1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7-23
17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 07-23
170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07-23
170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22
170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 07-21
17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07-21
1705
세상아 비켜라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21
1704
3번째 출사 댓글+ 1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7-21
17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7-21
1702
경남 고성고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7-21
170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07-20
17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7-20
169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 07-20
169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7-20
169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9
169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 07-19
169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 07-19
1694
다알리아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07-19
16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9
1692
범부채꽃 . 댓글+ 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7-19
1691
참나리꽃。 댓글+ 4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7-19
1690
야생화 찾아서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 07-19
16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7-19
168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7-18
168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 07-18
1686
바다의 여인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 07-18
1685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07-18
1684
연자방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7-17
1683
춤추는 윤슬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17
1682
보물섬 댓글+ 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 07-16
16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16
16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7-16
1679
주남 개개비 댓글+ 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 07-16
1678
울산 대왕암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7-16
16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07-16
16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5
눈맞춤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 07-15
1674
벌노랑이 댓글+ 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7-15
1673
주남 개개비 댓글+ 7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7-15
16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 07-15
167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07-15
167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07-14
166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7-14
166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 07-14
166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 07-14
1666
양귀비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14
16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 07-14
166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 07-13
1663
해바라기 댓글+ 11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07-13
16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 07-13
1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 07-13
1660
접시꽃。 댓글+ 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7-12
16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12
1658
사랑합니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 07-12
16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7-12
1656
속초바다 일출 댓글+ 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7-12
16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7-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