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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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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599회 작성일 16-08-05 17:28

본문




돌고래 쇼를 동물학대라고
요즘 신문에서 동물들 쇼 반대 운동을 한다
그래서 몇몇 곳에서는 이제 고래 쇼를 볼수 없다.
푸켓에 갔을때 고래 쇼를 보았는데
모두들 무척 행복해 보였다.
돌고래도 그 친구들도 미소로 일관했다.
동물 학대라니 상상이 안된다
연습과정에서 학대를 받나
아니면 먹이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건가

내 눈에 비친 저들은 모두 행복하기만 한데 .


























































































































추천0

댓글목록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롱둥이  그 귀여운 것들
다시 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동물학대라는 잣대
그럼 소 돼지 고기 먹는 것은
동물학살이 되나?
고운 작품 즐기고 갑니다.
무더운 삼복 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님
제일 먼저 다녀가셨네요
코끼리나 고래도 훈련받으려면'
고되긴 고될 거예요.

서울대공원의 고래 쇼도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여농님 더운때 어떻게 지내셔요
한달만 잘 참으셔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귀염둥이 재롱둥이
즐거워서 인간과 어울리는 것 같던데
동물을 빙자한
인간 학대나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귀여운 친구들 재롱잔치
재미나게 감상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맑음님
정말 그래요
요즘은 자식들을 학대하고
자식은 또 부모를 학대하고요
가슴아픈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요.

저 녀석들
참 신나게 놀더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물가에가 알기로는 훈련할때 그렇게 혹독하답니다
지금은 의식들이 많이 좋아졌지만
말 못하는 짐승들이 사람말을 잘 듣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그렇다고 하는군요
지구의 주인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모순된 사람들
지구는 모든 생명체가 주인 인데
사람 위주로 죽이고 살리고...
위의 재롱 보는 시간 참 행복했겠습니다
설우도 같이 보았겠지요?
손뼉치며 좋아라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자꾸 나옵니다... 에구~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정말 그런가요
돌고래는 모르겠는데
코끼리는 정말 훈련 받느라
애쓸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즈들 살도록
내버려 뒀으면 좋겠어요.

푸켓에서 가 본거라
설우는 없었어요.
행복하다기 보다 즐겁게 보았어요.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숙영님  저도 오랜전에  태국인지  싱가폴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곳에서  생전처움  돌고래 쑈를 보았답니다
동물들이  이렇게  사람 마음을  잘 듣는것을 보면
신기하지요

서울에 있는  돌고래들도  자연으로 보낸것으로 앞니다
하지만  나의  생각으론  갑자기  동물들을 자연으로  보내기 보담
지금  훈련받은  고래들까지만    묘기를  봤으면  좋겠어요.
수고하셨어요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돌고래도 지능이 있다잖아요
매를 맞아도 못하는 놈들은 못할텐데
꽤 영리 한가봐요^^*

그니까요
이왕지사 교육받은 놈들은....
그놈들도 바다로 가고 싶을것 같기는 해요 .

산을님
더운데 어떻게 지내셔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고기도 먹고 되지고기도 먹고 삼계탕 폭식에 보신탕도 즐기면서
학대라는 잣대로 이러한 모습을 본다는것은
어쩌면 어불성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여보게 된답니다.
브라질 리우에서는 지금 지구촌에 대축제 올림픽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TV에서도 보았는데 메달따기 기량을 기르기 위해
사람이 기계보다 더 가혹한 훈련을 받고있는 모습이 안스럽게까지 보이더군요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태릉선수촌도 없어져야 마땅하겠지만
알고보면 모든 체육특기생들에 로망이 있는 곳이지요
학대 ~ 사랑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짐승이든 사람이든
훈련이 없으면 일이 안되나봐요
우리 선수들 고생 많고
브라질에서도 선수촌에서 고생이 많다는데.
어제 축구예선 8대 1로 이겼다죠?
오늘 9시15분에 일본과 배구 있대요.
많이 응원합시당 ㅎ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고래쇼 볼만했겠어요
전 티비에서보니 참 귀엽게 놀더라구요
그만큼 사람말 잘듣게하려면
힘든 훈련을 거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설우랑가셨나요 더운 여름 시원하니 좋았겠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물들이 스스로 저렇게 하고 싶어 하는것이 아닐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해서 훈련시킨...
먹이사슬 맨 위에서 사람이 가지는 기득권이 갈수록 과관입니다
가축은 처음부터 사냥 하지 않기 위해 먹잇감으로 키웠다 치더라도..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고래의 지능이 놀랍습니다
아무리 훈련 시켜도 안 되는 동물이 많겠지요
암튼 가능성을 위해
동물들은 힘든게 사실 일꺼예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써커스도 정말
안쓰럽게 볼때가 있어요
어렸을적에 우리 동네에
써커스 단이 왔었는데
저랑 이름도 같고 나이도 같은
여자 아이가 쇼를 하는거 봤어요.
그때는 부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니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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