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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에 피어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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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736회 작성일 16-05-23 19:38

본문


새벽안개 자욱이 젖어드는
촉촉한 내 마음 안에 그대 스며들어
도무지 깨어날수 없는 환상속에서

아직은 아니라고 추슬러 보지만
여지없이 무너지는 가슴 한복판에
피어나는 사랑이여

다시한번 사랑할수 있는 것이란
눈물에 씨앗을 뿌리는 것을
철부지 마음안에 싹트는 무지개 라는것을

헛헛한 마음 채울것은 그 사랑이라는
씨앗을 생각하는 미련스런 것이라 알지만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안개속으로 들어 가는 것을
어떤 것이 소중한 것 인지를 잘 알고 있기에.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저 곳에 그 순간에는 누구도 담을수 있는 작품일것입니다
안개 자욱한 환상으로 붉은 여명이 하늘전체를 띠를 두르고
벌겋게 닥아오는 환희의 순간 진사님들의 숨죽이는 샷소리 만이 ~
제대로 담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않타깝습니다
숙영님 칭찬에 한없이 고맙습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님  인천 소래  습지  풍경  넘  멋져요
물론  한날한시에 한곳에서  담은  작품  재희님과 같은  작품  잘보고갑니데이
특히 저 이른아침에 여명을 담고  계신  저  진사님들의  뒷태 모습  넘 생동감 있네요
수고하셨어요
 부럽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형님 ~
저런 아침을 만나는것은 일년에 한두번 만날수 있는
아주 귀한 여명의 아침이라 합니다
어떻게 아시고들 많은 진사님들 적어도 300 명은 넘었을것이라 합니다 ㅎ
그곳에 저 같은 사람도 같이 햇으니 축복이지요 ㅎ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경남쪽 출사팀들 끼리 소래를 가느냐 안성을 가느냐 하다가
결국 다수결로 안성을 다녀왔어요
별은님 담아온 날이 피크인데 싶어서 아쉬웠지만
소래는 혼자서도 갈수 있는곳이라...ㅎ
새벽사진 힘드시다더니 잘 맞추어 가셨습니다
이럴때 인천 사시는 의미가 있는거지요?  ㅎ
멋진 작품 담으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길 빌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밀물처럼 밀려오는 진사님들 요즘은 소래며 안성목장 대세를 이루나 봅니다
가까이 살아도 소래의 안개자욱한 풍경을 담아보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지난봄 어찌나 안개가 자욱한지요 택시를 타고 달려갔지만 그대로 밝아지는 아침
헛수고 하고 돌아섰지요 멋지게 담을수 있는 자신이 있을때 한번더 가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몰라보게 발전을 하고 계시었군요
사진 담는 솜씨가 어느덧 프로급 이다 싶었었는데
감히 평가 드리자면
글 쓰는 솜씨도 등단시인 못지않게
깊은 감성을 눌러 담으시는듯 보이는군요
화이팅 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
무슨 말씀을요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내어 놓을수 없는 난데없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취미로 담는 사진을 보여줄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렇게 같이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고맙습니다 꾸우뻑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아마 사진에 들어오신 분들외에는 다섯배 정도로 많은 분들 일겁니다
더 멀리서 모든분들을 담았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정이 멋지고 아름다운 샷을 만들었습니다
덩달아 피어오른 글은 감동으로 남겨지고
아마도 일출 사진으로 시작되는 그날은
아마도 길고 뿌듯한 하루였을 겁니다
자주 일출과 친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맑음님 ~
고맙습니다 열정은 모두 식은 상태입니다 ㅎ
모처럼 장관의 소래포구를 만날수 있어 마냥 행복했습니다
우습게 쓴 글을 칭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가까이 사시니 좋은 날을 쉽게 만나실수 있을테지요
일출과 친해질수가 없을듯 합니다 ㅎ
멋진 작품 기대합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명조님 ~
ㅎㅎㅎㅎㅎ 한참을 웃습니다
극소수 진사님 들 이시랍니다
열배는 더 되유 ㅎㅎㅎㅎㅎ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만큼의 열정이 있어야 하는지
얼마만큼의 밤잠을 버려야 하는지
우리들 멍청이는 생각도 못 할 일
고운 작품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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