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전에 잡은(?) 개개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오늘오전에 잡은(?) 개개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608회 작성일 16-06-13 12:20

본문

 



개개비 사랑노래 /물가에 아이


蓮池에 가면
은은한 연꽃 향기
오~유월에
蓮池엔 또 다른 향기가….
귀에 들리는 蓮池의 향기
개 개비 개 개비~!!

알 수 없는 상형문자처럼
자연에 눈을 닫고
귀를 닫으면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자연의 소리

蓮池에서
蓮의 향기가
향기 따라온 개개비 개개비
연잎에서
연 송이에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이 피었나 가 보았는데 연꽃은 몇송이 밖에 개화를 안 했고
느닷없이 격하게 반기는 개개비 한마리 짝 부르는 소리 애절하게 모델이 되어줍니다
200m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아쉬운 300m...
400이상 가지신 님들 이번 주말에 오시면 많은 개개비들을 만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PS: 여름 새이며
짝짓기 할때만 숫놈이 개개개~~~ 비비비~~
운다고 합니다
번식기가 지나면 거의 울음 소리를 들을수 없다고 하네요~
크기는 참새 보다 약간 크답니다

부리가 길고 발톱이 날카로우며
땅에는 내려오지 않고 주로 가지 에서 가지로 이동한다고합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예도가 뛰어납니다
개개비의 리얼한 움직임과 디테일이 고스란히 잡혀
연잎과 함께 시원한 샷이 되었습니다
업그래이 한 랜즈의 보람이 느껴집니다
고이 관리하시며 마구마구 활용해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300m 가지고 시험삼아 집을 나서도
개개비 까지는 기대를 안했답니다...ㅎ
그래서 삼각대는 아예 들고나가지도 않했구요
그런데 한마리가 이리저리 날면서 모델을 해 주었어요..
넘 기분좋앗습니다
조금 아쉬워도 눈까지 또록 또록 잡히니 ..
오늘도 좋은날 되시어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개비가 무엇인고? 했더니 새였군요
연잎에 앉아 노래를 하는지 성토를하는지 목청 높여
지저귀는 모양새가 리얼하네요
더운데 수고 많았어요
개개비와 참새 보아도 구별 못하겠어요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우는 소리자체가 '개개비' '개개비' 한답니다...ㅎ
수컷이 짝 찿아서 입을 벌리고 울어요
입안이 발갛게 이뻐지요
연잎 아래 내려 갔을때 하고 위에 올라 왔을때 하고 울음 소리가 다르게 들려요..
우는건 똑 같겠지만 들리기는 다르게~
등짝만 봐서는 참새랑 닮았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개개비는 입 벌리고 울면 빨간색이 선명해서 넘 이뻐요~
연사로 따다 그리면 더 좋을뻔 했어요~
아쉽지만 어디냐고 달래봅니다
올해 처음 만나서 더 반가웠구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잎...
부처님 큰 뜻만 받들 줄 알았는데
그 얇고 넓은 몸
하는 일 참 많구나

개개비 노래 부를 무대도 되어주고
개구리 낮잠 잘 평상도 되어주고
물고기들 그늘도 되어주고

하는 일 많아
평평한 등, 이리저리 휘었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역시 詩한수 멋지게 놓으셨네요
노래하는 개개비의 무대도 되어주고
개구리는 물론 잠자리도 날아와 쉬었다 간답니다
옛날에는 갑자기 소나기 오면 큰 연잎 펴서 우산도 하고
요즘 연밥도 인기가 많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길 빕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인을 부르는 개개비 아주솔직 합니다
숫놈이 빨간 입술을 하고
아직어린 연잎이 참 좋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산그리고 江님
솔직한 짝 찿기 이지요
온 저수지가 울리도록 울고 돌아다니는데
암 개개비는 보이지 않았어요
아마도 좀 늦게 나타 나나 봅니다 ..
그래야 빼는(?)맛도 있고...ㅋ
늘 건강 하시어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안뇽 왜 이제왔데요 하면서
반기는것도 가터라요 ㅎㅎ
아침에 요플레 (다양하게넣음)과 커피 한잔들고
옥상공원으로 갔다왔지롱요
비온뒤 맑은공기와 운무가 걷히는 산을보며
마시는 차한잔에 오늘의 행복을 여네요
참 아래 댓글에 한마디를 ㅎ
공방?보다 나만의 아주 작은공간으로 다연갤러리로 ㅎ
요즘엔 시간도 잊은채 나만의 공간을 즐기면서
늦도록 작업도 하니 마냥 좋은데요
모 글케 하고픈걸 했으니 ~~
오늘도 홧팅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그렇지요~!?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나타나서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는지요~!
앞산의 정취는 물가에가 이미 알고 있으니 눈에 선합니다
아항~!
'다연갤러리"  멋져요..
얼른 시간이 되어 대구 달려 갈께요~
올해는 대박의 한 해 입니다
집도 주택으로 이사 하시고 그토록 소원이였든 갤러리도 가지고
福이 주렁 주렁 달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늘 행복만땅 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 다물고 살짝 돌아앉은 첫사진
참새 닮았습니다
그러나 부리가 유난히 뾰쪽한것같습니다
입안이 빨갛게 보이도록 짝 찿아 운다고 하니 애련합니다 ^&^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그렇지요?
색도 참새랑 비슷하고 크기도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새들은 수컷이 구애 하는것이 참 다양하더라구요
그 덕에 종족 보존이 되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개비 초면이긴 하지만 이뻐 보이네요
연잎이 크기 때문인지 새가 작은 때문인지
대비된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운것 같습니다.
아마도 개개비가 물가에님이 오시시를 기다리기라도 하였던듯 싶습니다.
즐거운 행간 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
개개비 초면 이시군요..
연잎은 크고 새는 작고..
그리고 멀리 앉아 울기때문에 ...
생각도 안한 복권 당첨 기분이 들었답니다
야단 스러운 비 소식있습니다
꽃님이들 다칠까 걱정 됩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째 화면이 좀 다르고
작품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선입관이란 것 무섭네요.
좋은 화면들 많이 찍어세요.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렌즈를 장만 했습니다
200m 가지고 아쉬운 줌당김이...
그래서 300m를 장만 했습니다
멀리 것이 담기는 좋은데 아직 익숙 하지 않아서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습니다
빗길 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선생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房長)님!!!
  "주남貯水池"연밭의 蓮잎에서,"개개비"가..
    戀人을 哀타게`부르는,"개개비"의 붉은 입술이..
    瞬間捕捉으로 製作하신 멎진作品,즐感하고 있어如!
  "참새"보다,좀 커요? "참새"보다,훨 작은듯!蓮잎을 보니..
  "다연"任은 田園住宅의 "다연`갤러리"에서,幸福이 哲喆넘처..
  "물가에"房長님! "주남저수지"의 蓮밭風景에,感謝드립니다!
  "房長"님!&"울`任"들! 長摩가,다음週부터 始作된답니다如..
    장마철에 健康조심 하시고,늘 幸福 하시옵기를 祈願.!^*^

Total 6,654건 5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54
물방울세상 댓글+ 17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6-16
155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 06-16
1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6-16
15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6-15
1550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15
1549
양파수확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6-15
15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 06-15
1547
병아리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 06-15
1546
해당화~~ 댓글+ 15
소중한당신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 06-15
15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6-15
1544
2016 주란꽃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6-15
1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6-14
1542
수국닮은 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14
1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6-14
15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 06-14
153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6-13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 06-13
15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6-13
15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6-12
153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6-12
1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6-12
153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6-11
15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6-11
1531
봄이간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6-10
1530
합천의 아침 댓글+ 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 06-09
152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6-09
15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6-09
15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6-09
1526
맛동산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6-09
1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6-09
152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6-08
1523
보라색꽃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6-08
1522
바위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 06-08
1521
풍경과 아이들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6-08
1520
참새들의 아침 댓글+ 1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6-08
15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06-07
1518
뒤집힌듯한 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6-07
1517
강한 생명력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6-07
1516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 06-07
151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 06-07
15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 06-06
1513
진정한 영웅 댓글+ 1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06-06
1512
현충일 입니다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06-06
1511
큰 까치수염 댓글+ 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06-05
1510
장미의 종류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 06-05
1509
꽃집의 강아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6-05
1508
6월의 얼굴. 댓글+ 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6-04
15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6-04
15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 06-04
1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6-04
150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06-04
15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06-03
1502
서울 숲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6-03
15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6-03
1500
장미원에서 댓글+ 1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6-03
1499
저녁예불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 06-03
14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6-02
149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06-02
14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6-02
149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6-01
1494
염치 없다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6-01
14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6-01
1492
첫날 입니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6-01
1491
초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 05-31
14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5-31
148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5-31
148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5-30
1487
아뿔사!!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5-30
14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5-30
148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 05-30
14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5-30
148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5-29
148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05-28
14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 05-28
14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 05-28
147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05-27
1478
으아리 3형제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5-27
1477
하얀 겹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5-27
1476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5-27
1475
상쾌한 기분 댓글+ 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05-27
147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5-27
147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5-27
147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 05-26
1471
달맞이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5-25
147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 05-25
1469
꿩 대신 닭 댓글+ 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5-25
1468
오래된 대문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5-25
14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05-24
1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05-24
1465
오월에는 댓글+ 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5-24
146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0 05-23
14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05-23
14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5-22
1461
절창 댓글+ 9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5-22
1460
장미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5-22
1459
오월 더위에~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05-21
145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05-21
14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5-21
1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 05-21
145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