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민들레와 백민들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노랑민들레와 백민들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79회 작성일 16-04-28 22:19

본문

- 민들레 -

바람따라  왔다가
짖 밟히며  피운 꽃이지만

난 ~  여전한  꽃이예요

착각하고  계셨나  보군요
일편단심일  꺼라고 ~

바람 따라  갈거예요
민들레  홀씨 되어 ~

흥 ~  ~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홀씨되어~! ♬
물가에 자신도 모르게 이 노래가 흥얼거려 집니다
민들레 생명력은 우리들 민초에 흔히들 비교하지요
그나마 몸에 좋다고 하얀 민들레는 거의 멸종(?)의 시련까지...
꽃술을 도도 하게 살려주셨다고 민들레 엄청 고마워 하네요
건강 하신 봄날 되시고 오늘도 행복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민들레의 생명력 대단하더군요
요즘 꽃차 연구하시는분들이 민들레꽃을 연구 한다고 하는데
민들레꽃은 여느꽃들과는 달리
꽃을 따서 건조를 할랍시면 자구만 홀씨가 되어 날아가려고 하는통에
붙잡아 두려면 애를 먹는답니다.
요즘은 어느정도 다스리는 노하우가 생기고 있다고는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하디 흔한 민들레꽃
자세히 보면 그토록 섬세하고 신비스러울 수가 없지요
꽃잎이 셀수없이 많은중에 꽃술까지도 사이 사이 올라와
하늘의 신비를 보여주는꽃이라 생각듭니다
하얀민들래 젼혀 볼수가 없는데
반곡지 언덕 에서 군락을 이룬것을 본듯합니다
귀한꽃으로 보입니다 하얀민들래 그렇게 약효가 좋다 하던데요 ~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도 야생화로서 전형적인 조건을 다 갖추엇다고 할수있는 꽃이지요
문제는 번식력이 너무 좋아 잡초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이지요
흰 민들레가 토종이라고 하는데 자생지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고들 하지만
약성이 뛰어나다고 하여 재배농가가 늘면서
현존하는 개체수가 엄청 많아진 꽃님이 랍니다.
꽃 보다는 애모에 글을 적어주고 싶어서 데불고 오게 되었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 살지요
하늘이 준대로
땅이 시킨대로

얼른 홀씨 만들어
바람 오면 송송
홀씨 날릴 거예요

혹 발목 잡힌 홀씨 보이면
훅 불어 날려주세요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요

그저 살지요
하늘이 준대로
땅이 시킨대로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자요
딱히 주어진 자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바람따라 왔다가
그저 살아주고 있을 뿐이겠지요
비록 오라는 곳은 없어도
언제든지
어디로든 떠날 채비를 하고 사는것 같토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엄청좋아합니다
같이 좋아 하시니 참 좋습니다
홀씨되어 나를 준비가 된 모습도 비장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민들레는 귀화종이고
토종 흰민들레가 약성이 좋다하여 보살피기 시작 하였는데
이젠 많이도 증식이 되어
무수한 홀씨들이 영글어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하디 흔한꽃이 민들레라 할 수 있지만
뜯어보면 나름에 매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지요
흰민들레 한동안 찾아보기 힘들었었지요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1포트에 3천원 정도는 주어야 어쩌다 구입할 수 있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재배농가가 늘어나면서 백원대에 공급하는곳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화분에 두어포트 심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민들레는 봄이면 어딜가나 만날수 있는 꽃인데
자연상태로 자생하는 백민들레는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은게 사실이랍니다.
하지만 약성이 알려지면서 요즘은 재배 농가가 늘어나
많은 증식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즐거운 주말시간 되십시요

Total 6,657건 5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4-28
135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4-28
135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 04-28
135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04-28
13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4-28
135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4-27
135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 04-27
13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 04-27
1349
봄꽃 자운영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 04-27
134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4-26
134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4-26
1346
꽃과나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 04-26
1345
애기똥풀 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4-26
13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4-26
1343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4-25
13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4-25
1341
지나간 목련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04-25
1340
분꽃나무꽃 댓글+ 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 04-24
13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4-24
1338
기원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4-24
1337
민들레(?)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4-24
133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 04-23
1335
무스카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4-23
1334
수선화의 노래 댓글+ 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04-23
133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 04-23
13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4-22
133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4-22
133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4-22
1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4-22
132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 04-22
1327
시간여행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4-22
13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 04-22
132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4-21
1324
봄은 꿈나라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4-21
13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 04-21
1322
노란 꽃잎들 댓글+ 1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4-21
1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4-21
13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4-20
1319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 04-20
1318
慶州 그곳에는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4-20
1317
피나물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04-19
1316
장릉 댓글+ 6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 04-19
1315
뻔 ~~ 한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4-19
1314
꽃은...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4-19
1313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4-19
1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 04-19
1311
산다는 것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4-19
13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4-18
130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4-18
1308
깽깽이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 04-18
1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04-18
130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04-17
13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4-17
1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4-17
1303
명자꽃 사랑.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 04-16
1302
남지소식 댓글+ 8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4-16
1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4-16
130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04-16
12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4-16
129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04-16
129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 04-15
1296
반곡지의 낮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 04-15
129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4-15
1294
주남지의 봄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04-15
129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 04-15
129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 04-14
129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4-14
1290
라일락 향기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4-14
128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4-14
1288
화분에 핀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04-14
1287
광대나물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4-14
128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4-13
12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2 0 04-13
1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04-12
128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 04-12
128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04-12
1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4-12
1280
수수꽃다리。 댓글+ 1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 04-12
1279
南海의 유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04-12
12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4-12
1277
금낭화 댓글+ 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 04-11
127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04-11
1275
동백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 04-11
12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4-11
1273
덕수궁의 봄 댓글+ 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4-11
127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4-11
127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04-10
1270
천송이 칼라 댓글+ 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4-10
1269
뒷산의 봄꽃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 04-10
12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 04-10
1267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4-10
12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4-10
126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4-10
12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4-09
126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4-09
126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4-09
12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04-08
1260
나무 해당화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4-08
125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 04-08
1258
보문정의 봄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