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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寒 出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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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768회 작성일 16-01-22 21:59

본문

얼마나 추운지 보려고
아침 6시에 파주로 갔습니다
별로 추운 줄도 모르고 샷을 날렸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되더군요
예전 겨울 날씨가 아닙니다
엘리뇨 현상?
이러다 대구 사과나무가 상주로
문경으로 지금은 충북으로 ~~
파주까지 오게 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일본 같은 경우는
엘리뇨 현상으로 작물을 바꾸는 작업에 들어갔다 하던데
ㅎㅎㅎ 별 걱정인가요?
암튼 눈 오는 날 겨울 맛 나는 사진이나 많이 담아 놔야 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성으로 보여주는 한반도 기상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번 추위를 '북극한파'라 한다지요.
북쪽 서해 바다가 얼고, 남쪽도 강들이 얼었더군요.
모쪼록 큰 추위에 님들 모두 무탈하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천 초목이 추위에 떨고 있는듯 합니다
계곡의 물안개가 새하얗게 안개얼음으로 강을 덮은 모습이 참 멋짚니다
가까이에 강이 있다면 한번 나가 담아보고픈 겨울 강가
한파속에 강가에서 사진 담으시는 모습 얼마나 추우셨을까요
추위가 대단합니다 건강 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상고대이군요~!?
언듯 보면 온천 위에 김이 서린 듯 보이니 눈이 침침 한것인지
사진 기술이 좋은 것인지요~!
열대식물도 우리나라에서 많이 재배 하고 있으니
이제 농산물의 경계선은 무너지게 될것 같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시며 담아오신 사진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게 겨울 잘 보내시고 행복하셔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물생장의 북 한계선이 북상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옛날 조치원 조치원 하던 복숭아도 경기도로 계속 북상중이고요
차령이남의 대나무도 그렇고.하여튼 발빠른 일본인들의 대응은
얄밉고도 부럽지요
비교적 높은 온도의 흐르는 물에서 김이 오르며 낮게 냉각된 주변에 서리처럼
눈꽃을 피워냈군요
추워도 움직여야하는 게 사람만의 일은 아니었군요. 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이 서린듯한 냇가에 오리인가요?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춥겠지만
저들 나름대로 삶이 있겠지요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치 검은 머리 끝에 흰 머리가 섞인듯
서글픔을 느끼면서도 포근한 느낌 입니다
사진을 잘 모르니 무식하게 용감합니다 ^&^
건강 하십시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추워,
여름은 여름대로 찜통,
겨울은 겨울대로 냉동고,
달궜다 식혔다, 담금질 하는겄 같습니다.
인간의 경도도 좀 높아 질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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