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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憶은 아름다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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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900회 작성일 16-01-24 10:45

본문


Music
Anne Murray - I Really Don't Want To Know

고요함 속에 인생을 보고 마음을 안다

風恬浪靜中 見人生之眞境
味淡聲希處 識心體之本然

바람 자고 물결 고요한 가운데
인생의 참된 경지를 보고,
맛이 담담하고 소리가 드문 곳에서
마음의 본 모습을 안다.

<채근담(菜根譚)>



* 작년이 벌써 추억이 되고 말았다 *

떠돌이 삿갓이 오늘은 방콕 신세다
마누라님 벗님들과 여행 가신다니 내 발길을 잡는구나
강아지도 한식구 나와 벗이되어
주거니 받거니 식사 나누고
전화기 만지작
창문도 열어보고 TV 리모콘도 만지작 ㅉㅉ
노는것도 배워야 한다구
모르겠다 추억의산실
과거의 방 이나 노크 해보자 ...








국립공원 무주 남 덕유산(1.507m) 2015년 정월
추천0

댓글목록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배님 안녕 하세요
날씨 많이 춥습니다.
설명으로 지난 날 산악회 동료들과
산행하신 사진인가 봅니다.
멋진작품과 음악 즐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고운 날 보내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산에 사람꽃이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강아지도 한식구 나와 벗이되어
주거니 받거니 식사 나누고
전화기 만지작
창문도 열어보고 TV 리모콘도 만지작 ㅉㅉ"
심심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너무 추운날 차라리 방콕 하심이 ...
늘 행복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에 떠 있는 무수한 별보다 더 억수같이 많은 세월중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바닷가의 모래알중 한알보다 더작은 것
그 순간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다 가느냐는
바로 나 본인 나에게 달려있다

혼자는 살수없는것
너와 내가 어울려 살아가는것
우리는 너와 나
많은 사람과 인연의 간격을 이루어가며 살아간다
너무 간격이 좁아도
너무 멀지도 않은 간격사이에 수많은 정이 오고가며
그 적정한 간격을 유지 훗날 또 다른 세상이 나를 부르거든
지나온 삶이 후회스럽지 않은날 들이였다고
그리고 조용히 행복한 미소를 머금코 눈을 감을수있는
그런사람으로 기억될수 있는 사람되길 바라면서 ....

*원 없이 살다가자
*한을 만들지 말고 살다 가자
*돈에 노예가 되지 말자
*그리고 양심을 잃지말고
*행여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사과하는걸 잊지말자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  삿갓님 ~~~^^**'
전  이  삿갓님의  산행  사진을보곤  더 할말이 없네요
오직  감탄사  연발요

저 높은 계단하며  가파른 눈길  산행  정말 리얼 작품입니다
올한해에도  건강하셔서  더 높은 산행  더  좋은  풍경  보여주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참 추울 때는 일행이 없으면 남에게 사진 찍어달라하기도 미안턴데
다행이 젊고 활기찬 일행과 함께 하시니 그런 염려는 없어서 좋으셨겠습니다.
날씨탓에 조금 걷는 것으로 만족해야하는 하루가 길군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 8579笠* 삿갓道士님!!!
      間晩에,"Anne Murray"의 노래..
    "I Really  Don`t  Wont  To Know"曲을..
    `15년1月 "南`덕유산" 山行映像을,즐感해如!
    "菜根譚"의銘言,"삿갓道士"님의 五`"좌우명"글..
    "삿갓"任!雪景과 멋진貌濕~感謝오며,늘 康寧하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밝은 웃음이 덩달아 기분좋아집니다
그런데 저 바위에 사다리를 달아 높은곳 꼭 올라가야 하는지
걱정됩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나 추위는 아주 없는듯이 밝고 즐거운 표정들 입니다
눈을 그리 기다리  시더니 살판 나신 모습입니다
어찌 그리 즐거우신지요 젊음이 펄펄 솟구치는듯이 ㅎ
방콕하고 겨울 내내 안방 지킴이 하는 제 모습이 한숨 스럽습니다 ㅎ
오라버님 멋진 모습 부럽습니다 추위도 잊으신 모습이
아직도 개구장이 모습이 고스란이 보이십니다 ㅎ
항상 즐거우신 모습 부럽습니다 그래도 추울때는 방콕하시고 게세요 ㅎㅎ 아셧지요 ㅎ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능선에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
마치 옛 서부영화에 언덕 위에 하나 둘 나타나, 결국 언덕을 꽉 메우고 나타나던 인디언들 같습니다. ㅎㅎ
건강하시지요?
가끔은 방콕으로 쉬시기도 하셔야지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 늙은이는 추억에 산다"지만
삿갓님은 늙은이는 아니지요,

추억은 내 마음속에 간직한 한장의 그림,
추억이 많으면 그림 부자가 되겠지요,
행복한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더 더욱 행복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왔더니 반가운 사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산 사진 이렇게 보여 주시니 산에 못 가는 아픔이 다 나아갑니다 ^&^
건강 하신 산행 안전 하신 산행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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