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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수술후 첫나들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821회 작성일 16-01-25 22:24

본문

1월25일은 월급타는날이다.
내게 월급이란 국민연금에서 나오는 국민연금이다 20만원조금 넘는 금액이지만 그만한 돈도
누가 거저 주는 사람이 없는 지금에 있어 그게 한달동안 정말 큰힘이되어준다
나는 그걸 월급이라고 부른다.
요즘은 나라가 경기가 안 좋아 세 수가 줄어서 힘들다 는데 이거라도 감지덕지다
엣날 같으면 이런일 이 생기리라고 생각도 못한 일이니까....
우리나라 30대기업이 축척해둔 돈이 700조가 넘는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이다
참 웃기는 세상이다 즈그들은 자식들에게 편법증여 정경유착 경영비리 해가면서 저리 돈모아두고
우리보고 월급 아껴 아들(청년)월급 주라고 한다 소위 말하는 노동개혁 의 주요골자가 그렇단다.

수술이 끝난 후 처음 병원 외래 가는 날이라 걸어 가보고 싶었지만 만약을 몰라 카카오 택시를 불렀다
불러놓고 승강기 타고 내려가니 벌써 도착해있다.
우리아파트 정문 앞에 바짝 대령해 있다. 콜 부르면 콜 비 1000원 더 줘야 하는데 카카오택시는 콜비가 없다.
아침부터 1천원을 버는 셈 이다.카카오 택시 부르는 것도 재미있다. 여러 번 이용하는데
위성으로 내 위치를 드러낸 후에 내가 있는 곳을 지정하고 도착할 곳을 입력 후 앤 터를 치면 주변에 택시가 바로 응답한다.
그러면서 핸드폰에 차가 내게로 오는 게 실시간으로 중계가 된다.
내가 마치 큰 회사 자가용 굴리는 기분이다..지나가는 택시를 부르다가 그냥 가버릴 때 기분에 비교할 수 없다,
참좋은세상이다.

병원에 도착해 진료상담하고 약 15일치를 받았다. 아직 도 통증과 가려움 그리고 수술부위에 미열이 있다
약먹고 얼음찜질을 병행을 한15일하면 자유스러워 질 거 같다..

날씨는 춥지만 바깥공기가 상쾌하다 .그냥 들어가기가 아깝다. 약국에 가서 처방전보이고 약을 받고는
나온 김에 불 루 클럽에 들려 이발을 하려고 백병원에서 대화역까지 아장아장 조심조심 걸었다
목발 고무패킹도 한 셋트 새걸로 샀다.
20여분을 걸어 이발소 에 들려 겨우내 길렀던 머리를 아주아주 숏 커트로 잘라버렸다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춥긴 춥다 .걸어가기도 어중간하고 택시타기도 어중간 하다
이왕 나왔으니 몸보신하자~하고 둘러보니 굴 요리 집이 있다
점심시간이라 굴 돌솥 비빔밥 하나를 시켜 따끈하게 한 그릇 먹고서는 천천히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아픈 다리를 되도록 힘을 안주려고 애를 썼는데도 허벅지근육이 마비가 온다
아직 부기도 덜 가라않았거든요~ㅋㅋㅋ
후문 앞에 이 추위에 도 동동 구르면서 야쿠르트 파시는 아주머니가 보인다.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다
가끔 월 을 뭉텅이로 사는데 오늘은 메치니코프로 만원어치를 샀다..
집에 와서 단숨에 두개를 연거푸 뜯어먹었다. 아~시~원~하다....
티 비 보다가 잠들었는데 한참을 자다가 깨어나 화장실가려고 일어나니
와~발이 아프네~요... 그래도 5일전에 비하면 덜 하는 정도 이고.또 10일전과비교하면
이건 아픈 것 도 아니다
아무튼 기분 좋은 하루가 지나갔다

하느님은 나를 위해 많은 형제자매님들로 나 의 주변에 회복 협력자로 있게해주신걸 감사한다
그런 협력자 되어주신 형제자매님 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은겨울 잘 견디시고 날마다 건강 축복 은혜를 누리시기바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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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은 월급타는날이다. 내게 월급이란 국민연금에서 나오는 국민연금이다 20만원조금 넘는 금액이지만 그만한 돈도 누가 거저 주는 사람이 없는 지금에 있어 그게 한달동안 정말 큰힘이되어준다 나는 그걸 월급이라고 부른다. 요즘은 나라가 경기가 안 좋아 세 수가 줄어서 힘들다 는데 이거라도 감지덕지다 엣날 같으면 이런일 이 생기리라고 생각도 못한 일이니까.... 우리나라 30대기업이 축척해둔 돈이 700조가 넘는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이다 참 웃기는 세상이다 즈그들은 자식들에게 편법증여 정경유착 경영비리 해가면서 저리 돈모아두고 우리보고 월급 아껴 아들(청년)월급 주라고 한다 소위 말하는 노동개혁 의 주요골자가 그렇단다. 수술이 끝난 후 처음 병원 외래 가는 날이라 걸어 가보고 싶었지만 만약을 몰라 카카오 택시를 불렀다 불러놓고 승강기 타고 내려가니 벌써 도착해있다. 우리아파트 정문 앞에 바짝 대령해 있다. 콜 부르면 콜 비 1000원 더 줘야 하는데 카카오택시는 콜비가 없다. 아침부터 1천원을 버는 셈 이다.카카오 택시 부르는 것도 재미있다. 여러 번 이용하는데 위성으로 내 위치를 드러낸 후에 내가 있는 곳을 지정하고 도착할 곳을 입력 후 앤 터를 치면 주변에 택시가 바로 응답한다. 그러면서 핸드폰에 차가 내게로 오는 게 실시간으로 중계가 된다. 내가 마치 큰 회사 자가용 굴리는 기분이다..지나가는 택시를 부르다가 그냥 가버릴 때 기분에 비교할 수 없다, 참좋은세상이다. 병원에 도착해 진료상담하고 약 15일치를 받았다. 아직 도 통증과 가려움 그리고 수술부위에 미열이 있다 약먹고 얼음찜질을 병행을 한15일하면 자유스러워 질 거 같다.. 날씨는 춥지만 바깥공기가 상쾌하다 .그냥 들어가기가 아깝다. 약국에 가서 처방전보이고 약을 받고는 나온 김에 불 루 클럽에 들려 이발을 하려고 백병원에서 대화역까지 아장아장 조심조심 걸었다 목발 고무패킹도 한 셋트 새걸로 샀다. 20여분을 걸어 이발소 에 들려 겨우내 길렀던 머리를 아주아주 숏 커트로 잘라버렸다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춥긴 춥다 .걸어가기도 어중간하고 택시타기도 어중간 하다 이왕 나왔으니 몸보신하자~하고 둘러보니 굴 요리 집이 있다 점심시간이라 굴 돌솥 비빔밥 하나를 시켜 따끈하게 한 그릇 먹고서는 천천히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아픈 다리를 되도록 힘을 안주려고 애를 썼는데도 허벅지근육이 마비가 온다 아직 부기도 덜 가라않았거든요~ㅋㅋㅋ 후문 앞에 이 추위에 도 동동 구르면서 야쿠르트 파시는 아주머니가 보인다. 참 열심히 사시는 분이다 가끔 월 을 뭉텅이로 사는데 오늘은 메치니코프로 만원어치를 샀다.. 집에 와서 단숨에 두개를 연거푸 뜯어먹었다. 아~시~원~하다.... 티 비 보다가 잠들었는데 한참을 자다가 깨어나 화장실가려고 일어나니 와~발이 아프네~요... 그래도 5일전에 비하면 덜 하는 정도 이고.또 10일전과비교하면 이건 아픈 것 도 아니다 아무튼 기분 좋은 하루가 지나갔다 하느님은 나를 위해 많은 형제자매님들로 나 의 주변에 회복 협력자로 있게해주신걸 감사한다 그런 협력자 되어주신 형제자매님 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은겨울 잘 견디시고 날마다 건강 축복 은혜를 누리시기바립니다 감사합니다. <EMBED type=audio/mpeg hidden=true src=http://laudate.com.ne.kr/music/polmoria/pol08.wma loop="-1" AutoStart="true" Volume="0" allowscriptaccess="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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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굴밥이 먹고 싶네요
먹고싶은 게 있다는 것은 좋은 것같습니다
이발을 해야겠는데 추위가 물러가면 하려고 미루고 있습니다.
유산균 발효유는 한 번에 좀 많이 먹고
우엉이라든지 올리고당을 먹어두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쉽게 쓰여진 글이라 안쉬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건강이 많이 좋아지시길 기원합니다. ㅎ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원래 섬태생이라 바다것은 무엇이든좋아합니다
고등어 공치도 한마리갖고는 양도 안차지요
요즘 과매기를 3두룸 사서 냉장고두고 먹어요
오메가쓰리 천연오메가쓰리 하면서먹습니다
우엉은 몇번먹어보았습니다
다음엔 더골고루먹어보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 (김용환)님
안녕 하십니까? 외래 진료 가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아직은 걸어가시는것은 무리입니다
단백질 섭취하고 등푸른 생선 많이 드세요
매일 작가님 기도 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자유롭게 걸으실것 입니다
조심하시고 섭생 하시옵소서 베드로 작가님!!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견디며 좋은기분으로 안방생활을 잘견디고있습니다
순간순간 나의 굴곳의 인생길을 돌아볼때는 마음의기가 하루에도 몇번씩꺽이지만
나를감싸고도는 수많은 동역자들 형제자매님들을 떠올려보지요
보이진않아도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여러분들을통해 공급받고있음을느껴요~
추위가 가니 이젠 눈이오네요...
오늘도건강하십시요
샬롬~!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년전에 교통사고도당해서 다리골절로 보철을했었는데
그때보철을 이제사 제거 했답니다
염려 감사드려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김용환)* Photo-作家님!!!
    輕音樂의 線律로,"어느 少女에게 바친 사랑"曲을..
    感動으로,즐聽하며.."베드로"任의,映像과便紙를 봐如..
    手術後에 外出時는,조심 또`조심 하시고,빨리 快兪하셔요..
  "베드로(김용환)"作家님!빠른 快兪를 祈願하며,늘 安寧하세要!^*^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음악이름도 알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서울슾에서 만났을때 정성드려 만드신 연하장 받던 시간들이
스쳐지나갑니다
겨울에 독감도 조심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찍담백하고  서민에  애환 또는 베드로님의  진심을  열고 하셨네요
긴글  쭉  읽어내려가는 동안  베드로님의  마음을  동요하게  됩니다
특히 저도  다리 수술을  몇번이나  하고  그 많은  통증을 겪어본 장본이이기 때문이지요
추운겨울  특히 눈오는 거리엔  절대  외출하지마셔요
혹여  넘어지면  클  나니까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누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순수하시고 따뜻한 마음씨를
저도 닮으려고 합니다
늘저에게 용기주심감사합니다
시마을에서는 제게 누님은 한분뿐이네요~
즐거운마음으로 오늘하루도 파이팅 하시길요~
샬롬~!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답 하시겟지만
조금 참으시어요 무리하시어 더 고생할까 걱정입니다
봄이 오면 아마도 근육도 편할것이고 시간이 지난 만큼 편안 해 지겠지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많이 좋아지셔서
이렇게나마 외출 하실수
있게 되셔서 얼마나
감사하시리까.
용기 일치마시며
하루 빨리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원하셨다니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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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개나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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