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蓮 보며 따듯한 마음이 되시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1,952회 작성일 16-01-26 07:50

본문

 

蓮에게 /물가에 아이 저 연들은 너무 자주 다가가서 때묻지는 않았을까~ 내 너무 가까이 다가가 저 연들의 향기가 퇴색되지는 않았을까 흔들리는 내 영혼이 너 마저 어지럽게 하지는 않았을까 바로 걸을려도 자꾸 흔들리는 내 삶에 널 바라보며 그래도 위안을 얻거늘 너만 보면 내 눈물 안으로 삭혀들거늘 마음이 어지럽다가도 내 너를 바라보면 어지러움이 말끔이 헹구어 지거늘 蓮아 내 어찌 하리 너를 아니 보고 어떻게 지내리 사랑 하고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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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 저수지 연밭입니다
오래전에 아웃포커싱도 모를때 담아 둔 사진 입니다
있는 그대로 담을 때도 행복 했는데 자꾸 욕심이 생겨 렌즈를 탐해 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한파가 물러 간다고 하니 곧 봄이 온것 같습니다 마음은...
외출길 빙판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우리님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곳은 한국에 북극한파가 덮칠 때, 잠시 춥더니 다시 티셔츠만 입고 다닐 정도로
기온이 푹해졌습니다.
연꽃은 언제 보아도 그 빛깔과 자태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여기시간의 인사는 굿 모닝이여요~! ㅎㅎ
좋겠어요 따뜻해 져서..
이번 추위 대단 합니다 오후에 되면 영상으로 기온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답답 하다고 보일러도 안 틀고 사는 겨울에
올 겨울 며칠은 보일러 돌리고 전기 난로 켜고...
겨울 맛 나게 보냈습니다
여름을 기다리는 유일한 이유는 연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는 연의 향기 그리고 모습..

늘 좋은날로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오후 되니까 거짓말 처럼 추위가 달아났습니다
연은 불교의 꽃 그러니 극락이겠지요~!
엣날 이야기로 고인 되신 김영삼 대통령 청와대 들어가니 정원 연꽃을 없애는 과잉 충성도 있었다지요..
어리석은 인간들 꽃이 무슨 죄라고...
출사 발동이 걸리려는 시즌입니다
건강 잘 충전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모양을 한 연꽃들
하나도 허투로 버릴게 없다는 연의 모습들
봄이 기다려 지고 연이어 여름도 기다려 집니다
눈이 행복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 연곷 담을때가 제일 행복하답니다
은은 한 향기는 말할것도 없고..
하나도 버릴것 없는 연의 쓰임새 우리는 언제 삶에 그렇게 충실 할수 있을런지요~!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고하기에
그대가 다칠까봐
살며시 닥아서서
곱게 핀 연
못잊어 다시 담아 오셨군요.
고운 작품 감사히 쉬어봅니다.

물가에 방장님!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얼른 시간이 지나서 봄이 오고 이렇게 연꽃이 웃는 여름이 왔어면 좋겠어요..
연곷 피는 날에는 주남 저수지에 오셔서 추억을 같이 만들어요~!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시어요 해정님~!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의 고고한 자태가 우리 방장님의
우와함과 아주많이 닮았습니다.
늣은 밤 유모방에 게시물 하나 올리고
다녀 갑니다. 아주 멋집니다.
음악도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화님~!
대중이 보는 곳에 이렇게 사기를(?) 치면 아니 되옵니다
우아하고 고고하는 방장은 절대 아니랍니다...ㅋㅋ
말씀으로만 고맙게 생각은 할게요~
자주 고운 걸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며 겨울 잘 보내시어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지게꾼님의 계곡물로 마음을 씻어내고
물가에아이님 연꽃으론
복잡한 머리 속 정화합니다

쨍한 샷
오늘 쨍하게 움직여보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연꽃을 보면 마음이 가라 앉고 정화 되기는 합니다
물가에는 개인 적으로 수련을 좋아 하는데
주남 저수지는 수련밭이 자꾸 없어져 가요~!
늘 좋은 말씀 기운 나게 합니다
건강 하시 날들 되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보아도 우아하니 아름다운 연
이 겨울에보니 더 연정이 가네요
날씨가 많이 푹하네요
아침에 빨래하면서 옥상에 올라갔더니
봄같아요 봄이 오는것같은 착각이였네요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연곷 좋아하시지요?
작품 소재로도 많이 사용하시고...
옥상에 올라가서 자연을 느끼는 주택의 생활 이제 즐기시는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무엇 보다 옥상에서 말리는 빨래의 뽀송함도 좋을거라네요~!
늘 좋은날 되시고 여행 잘 다녀오셔요
태백산에는 비 대신 눈이 내렸어면 좋겠네요~!
행복하신 하루 되셔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꽃을 보니 여름연밭에 선것갇습니다
가끔 계절을 꺼꾸로 돌리는것도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연꽃은 많이들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꽃에 관심없는 남자들도 그런것 같아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오랜만이죠!!!
컴이 안되어 정지했다가 노트붇 하나 사서 들어와 보네요
여전히 아름다운 작품 모여있는 곳
무섭게 춤던 날 지나고 요즘은 좀 풀렸다지요?
아직 화면이 낮설어 글자가 잘 안잡히네요
연꽃 하나 품어안고  나갑니다
고운 작품 만나고 가요 66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반갑습니다
노트북도 편리하게 쓸수 있겠더군요~
컴 퓨터에 저장 된 파일은 잘 챙겨졌는지 걱정 되네요~!  ㅎ
이제 자주 뵐수 있어면 좋겠습니다
건가 잘 챙기시면서 남은 겨울 잘 보내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추위 속에 보는 연꽃
꽃피는 계절이 기다려집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물가에도 봄이 기다려 지고 여름이 기다려 집니다
세월이 가면 나이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 많지만
세월은 어차피 가게 되었있구요...ㅎㅎㅎ
조금 남은 겨울 잘 지내시구요 늘 건강 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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