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온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257회 작성일 16-02-07 16:58

본문







강추위가 무서워도


칼바람에 온 몸이 떨린다 해도


우리는 겨울을 비켜가지 못 한다.


계절의 윤회輪回, 자연의 섭리를 거역할 방법이 없다.


 


꽃피는 봄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오고


산과 들에 꽃피고 새들 즐겁게 노래하는 봄이 온다.


 


겨울이 있는 이유


추위와 바람으로, 진눈개비 눈보라로


인간의 병든 마음, 흐리고 나태해진 영혼을


맑고 깨끗하게 씻어주려는 배려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에 대한 조그만 시련


추위와 바람 무섭다고 방 안에 숨지 마라.


산을 올라, 강가에 서서 심호흡을 해 보렴.


동치미 한 그릇 마신 듯 그대의 심신은 맑아지리니....


 


떨치고 나서라!


기다려도 오고, 봄은 기다리지 않아도 온다


청춘의 봄은 다시 오지 않지만


또 한 번 봄을 맞아 우리도 즐거워야 하지 않는가.


























설 명절 잘 보내세요.


진주 남강습지원에서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
한해동안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늘 순수한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주시는 사진작품과
삶에 귀감이 되는글 주시여 삶에 지침서로 행복한 마음과 여유를 주시고
귀한분과 같이 한다는 것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원 성취하시는 한해 되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봄은 오지말래도 오겠지요
나이수만큼 키로로 달린다니
빠르게 지나가네요 시간들이~~
복많이 받으시구 늘 여여하소서~~

해인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인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님은 작가 이십니다.
나목에서도 얼음속을 흐르는 개울물에서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늙어 가지만 낡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ㅎㅎ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벌써 준바를 하고 있지요.
졸졸 시냇물이 먼저할까요.
땅속 새 싹들이 먼저 할까요.
뒷산에 가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풍산 바람꽃이 피었나 하고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옛적에는 봄이 올지 안올지 모르고 심난한 가을과 겨울을 보냇을 것 같습니다
봄이 옴을 알기에 굶주려도 봄에 파종할 씨앗은 먹지 않는다고했죠
칙칙함 속에서도 봄은 구준히 생명을 잉태하고 있나봅니다.
청춘의 봄이 그러해서인지  해 마다 오는 봄이 부럽기도하고  얄밉기도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위와 바람으로, 진눈개비 눈보라로
인간의 병든 마음, 흐리고 나태해진 영혼을
맑고 깨끗하게 씻어주려는 배려임을 알아야 한다."

겨울은 모든 생명을 정화시켜 주는 계절인것같습니다
설 명절 잘 쉬셨는지요 선생님
진주 습지에도 살작 봄이 온듯 느껴집니다
이 비가 그치고 봄이 바로 왔어면 좋을건데 추위가 남았다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기다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찾아 오는것은
조물주가 만드신 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나라가 제일 좋은
사 계절을 가젔다고 봅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쉬어봅니다.

여농 성생님!
한살 더 드셨습니다.
더욱 건강하신 복많은 한 해 되세요.

Total 6,654건 5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 02-15
105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2-14
105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 02-14
1051
결재된 봄 댓글+ 1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2-13
105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 02-12
1049
페이스오프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 02-12
104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2-12
10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2-12
10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02-12
1045
동백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02-12
104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 02-10
1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 02-10
10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2-07
열람중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 02-07
1040
정동진의 일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 02-07
1039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2-06
1038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2-06
1037
그집 앞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2-06
10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2-05
10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 02-05
1034
호박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02-05
10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2-05
10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2-04
10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 02-04
10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2-03
10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 02-02
10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2-02
1027
콩인지 팥인지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2-02
1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 02-02
102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02-01
102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02-01
1023
동백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2-01
10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2-01
1021
비엔나 커피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 02-01
1020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 01-31
1019
무제 댓글+ 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01-31
1018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1-31
101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1-31
1016
문득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01-31
1015
꽃이 웃어요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 01-30
1014
東海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 01-30
1013
파란 집 댓글+ 1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1-30
10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1-29
101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1-29
10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01-29
10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01-29
10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01-28
1007
우산 세 개 댓글+ 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01-28
100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 01-28
100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01-28
10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1-28
1003
마른 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01-27
10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1-27
100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1-26
100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1-26
999
거미줄과 緣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1-26
9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01-26
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01-25
9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01-25
995
거미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1-25
9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 01-24
993
계룡산 설경 댓글+ 2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 01-24
9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1-24
99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1-24
9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01-24
9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01-23
98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1-23
98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 01-23
986
大寒 出寫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01-22
985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1-22
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1-22
98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1-22
9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1-22
981
우포의 아침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01-22
980
여뀌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01-22
9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01-21
978
동백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1-21
977
눈내린 소래(2)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01-21
976
50원의 빚 댓글+ 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1-21
975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01-20
9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1-20
973
돼지 감자 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1-20
9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1-20
971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1-19
9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01-18
96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1-18
96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01-18
96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2 0 01-18
96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 01-18
9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1-17
964
기다림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1-17
963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1-17
96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1-17
961
철없는 개나리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01-16
9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1-16
959
스키장의 새벽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1-16
95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01-15
9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 01-15
9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 01-15
955
꽃 대신에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