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기일에 고향가는길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시아버님 기일에 고향가는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975회 작성일 15-12-22 19:42

본문


고향 가는길에 승용차 속에서.


아름다운 일몰 어떻게 보시련지요.


'

시아버님 가신 날/조 금분

2009년 97세 일기로 떠나신 지
만 6년 되는 어제가 바로 그날이다.
제상 앞에서 아버님하고 불렀지만
아버님만 생각하면 목이 메 말문이 막힌다.



아버님 산소 앞에서 노을진 아래를 바라보며.



증조할아버지께 전하라는 손녀의 말은.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마음을 진정하는데
결혼해 잘살고 있다며 아들이 대신 전한다.

어머님 떠나시고 23년이란 긴 외로움.
손자에게 당부하시는 따뜻하신 아버님.
어머니에게 잘하라고 이르신다.
막내 동서 내외가 모시기에,




고향에 들를 때면 대문 박까지 나오셔
손 흔들고 계시는 아버님의 젖은 눈시울.
저의 삶 끝날 때까지 그대 사랑 간직하리다.
돌아오는 길 펑펑 쏟아지는 눈물.






소스보기

<img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24254B34567922861E10F2'> 고향 가는길에 승용차 속에서. <img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25414D3B5679221E2DE7E0'> 아름다운 일몰 어떻게 보시련지요. <img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2305783A5679240F0E58A7'> ' 시아버님 가신 날/조 금분 2009년 97세 일기로 떠나신 지 만 6년 되는 어제가 바로 그날이다. 제상 앞에서 아버님하고 불렀지만 아버님만 생각하면 목이 메 말문이 막힌다. <img src='http://cfile222.uf.daum.net/original/2111FA33567926571CAC40'> 아버님 산소 앞에서 노을진 아래를 바라보며. <img src='http://cfile219.uf.daum.net/original/27583239567925F90B742E'> 증조할아버지께 전하라는 손녀의 말은.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마음을 진정하는데 결혼해 잘살고 있다며 아들이 대신 전한다. 어머님 떠나시고 23년이란 긴 외로움. 손자에게 당부하시는 따뜻하신 아버님. 어머니에게 잘하라고 이르신다. 막내 동서 내외가 모시기에, <img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545763C5679285D238237'> 고향에 들를 때면 대문 박까지 나오셔 손 흔들고 계시는 아버님의 젖은 눈시울. 저의 삶 끝날 때까지 그대 사랑 간직하리다. 돌아오는 길 펑펑 쏟아지는 눈물. <img src='http://cfile232.uf.daum.net/original/266B73385679251E0B643B'> <img src='http://cfile225.uf.daum.net/original/23546E345679279C09DDBE'>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3315034554C933917A4C9 width=0 height=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사 상이 성의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풍속입니다
그런데 갈수록 제사 오시는 풍습이 변질 되어져갑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음악을 올리기전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예전과는 제사 풍습이 짜꾸 달라지는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저는 간소화 하려고 노력합니다.

편앙하신 따뜻한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꿈 속에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식을 잘 갖추셨네요
오랜 전통을 잘 간직한다는 것도
 참 힘이드는 세상이고
간편함을 우선시하는 요즘 세태인데
참으로 보기가 좋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속에서님!
저는 자식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려고
남편 제사름  간소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에 이기는 장사 없다고
벌써 우리곁에 있던 사람들 하나 둘 떠나가는 삶입니다
좋은 추억이 많은 님들은 더 간절 하시겠습니다
제사상 차려 놓고 사진 담으시는 멋쟁이 해정님...ㅎ
성의가 넘치는 제사상을 볼수 있게 해 주시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행복하시어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이 사진 담으면서 동서에게 말했지요.
정성드려 차렸기에 자랑하겨고
사진 찍는다고 동서는 웃더군요.
막냇 동서가 착하답니다.
쉬어가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넉시간이길~~~~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시아버님 제사랑 저희
시아버님 제사가 하루차이네요
저도 어제 제사지내고 이제 자리에 앉아봅니다
맏이가뭔지~~
제사가 예전과 많이 퇴색되었다지만
이젠 형식에 벗어나 간소하게 해야될것같아요
며느리 입장에선요
맏이는 책임감으로 해야하고 ~~
괜히 주저리입니다 해정님
맏이는 하늘에서 내려준다는말 상기하면서~~
건강하세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작년인가 들은것 같아요.
사실 저는 팔남매 맏며느리입니다.
남편 직장 때문에 처음부터 따로 살았지요.
큰 며느리란 모시던 안모시던
마음도 몸도 힘든 자리랍니다.

막내 시동생이 결혼하면서 함께 살기에
자연히 모시게 되었습니다.
아버님 떠나신뒤 제사를 모시고 왔었지요.

동서 꿈속에서 아버님이 자꾸보인다며
모시겠다고 하기에 좋을대로 하라했어요.
 
동서는 정성 드려서 음식을 이렇게 만들어요.
저의 남편만 빼고는 8남매가 모두 모입니다.
그러니 음식을 많이 하지요.
적게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연님 심정 저 잘 알고 있어요.
저의 남편 제사는 자꾸 간소화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담 주지않으려는 마음에서.

우리 같은 큰 며느리 운명이기에
모두 잊어버리고 편안하게 살아요.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시아버님을 떠올리니
지금도 마음이 찡 합니다.
본이이 살아오신 긴 외로음을 알기에
큰며느리를 더욱 안타까워  하셨나 봅니다.
어머님 생각이 나셨나요.
어머니 응악이니까요.

편안하신 즐거운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아버님 제사 모시러 가시는 길에
시아버님 사랑이 마중하시나 봅니다
붉은 노을빛이 찬란합니다
그리 사랑을 받으시면서 살아오신 해정님의 모습
예쁘시면서 마음까지 예쁘셨으니
시아버님 사랑이 어찌 넘쳐나지 않으셨을까요
생각하면 가슴 메이는 어른들 생각
저는 시아버님 시어머님 얼굴도 못뵙고 제사를 모시고 살지요
해정님 늘 건강하시고 년말도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별은님의 말씀 듣고보니
시아버님 사랑의 노을빛
마증을 보내셨나 봅니다.
자기 큰아들 먼저 떠나 보낸  큰며리가
너무나 애련하셨나 봅니다.
시아버님 말만 나와도 목이 메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시부모남 제사 모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놓아주신 따뜻한 정 고맙습니다.

좋은 생각만 하고
늘 즐겁게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저 제사상  차림이  넘 과도한  차림같아요
부산은  바닷가 옆에 있어서인지  저렇게  비싼  해물과 젯상이
..
가난한 사람은 어디  저렇게 차릴수가 있을까요
암튼  정성이 가득한  차람세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제가 차린 제사상이 아니라
시골에서 저의 동서가 차린 세사상입니다.
저의 글 보시지 않으셨군요.
저의 남편 제사상은 간소하게 차립니다.
제가 솔선 수범해야 아이들이 편안하기에
머물러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Total 6,654건 5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1-15
953
호박꽃 댓글+ 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 01-15
952
제주도 쇠소깍 댓글+ 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01-14
95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01-14
9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1-14
94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01-14
948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 01-13
94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 01-13
9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01-13
94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1-12
944
국화 댓글+ 2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01-12
9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01-12
942
하얀 세상 댓글+ 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01-12
94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01-11
940
사철 채송화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01-11
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01-11
938
작은 나눔. 댓글+ 1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1-11
937
파도와 갈매기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1-11
936
옹이 빼기 댓글+ 1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 01-11
93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 01-10
93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01-09
9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 01-09
932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 01-08
93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1-08
93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 01-08
92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 01-07
9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1-07
927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01-07
92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01-07
925
이야기 만들기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01-07
9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1-06
92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01-06
92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1-06
921
댓글+ 1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1-06
9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 01-05
9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1-05
9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 01-05
91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 01-04
916
천사의 나팔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 01-04
915
훔쳐본 겨울 댓글+ 10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01-04
9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 01-03
913
궤적 (軌跡) 댓글+ 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01-03
912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 01-02
911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1-02
9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1-02
909
그냥 끼적임 댓글+ 2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01-01
9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01-01
907
새해입니다 댓글+ 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01-01
90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1-01
905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2-31
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2-31
9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12-31
90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2-31
901
새벽협상 댓글+ 10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2-31
900
덕유산 눈꽃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2-31
899
덕유산 눈꽃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12-31
8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2-31
897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12-31
896
빨간열매처럼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2-31
89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 12-30
89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 12-30
893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2-30
89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30
89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12-30
8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 12-30
889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12-29
88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 12-29
887
국화?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12-29
886
아기단풍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2-29
885
하루 댓글+ 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12-29
884
재봉틀 댓글+ 4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 12-29
8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12-29
882
남산 제비꽃 댓글+ 4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12-28
881
떨어진 감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2-28
88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12-27
879 산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2-27
8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12-27
877
겨울나기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2-27
87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12-26
87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 12-26
8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2-26
873
덕유산의 새벽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 12-26
8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2-25
87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7 0 12-24
87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 12-24
869
눈이 쌓인 날 댓글+ 8
황학임문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12-24
868
로젠브르크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2-24
867
조용한 일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 12-24
866
Merry Christmas~!! 댓글+ 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2-24
86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2-23
8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 12-23
863
겨울 숲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12-23
8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8 0 12-22
861
소래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2-22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2-22
859
감나무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2-22
8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12-22
85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2-22
85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12-21
8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