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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아침 해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697회 작성일 15-12-25 18:35

본문









성탄절 아침./조 금분

화창한 아침.
곱게 물든 노을빛 사이로
성탄절 아침의 메세지
해님이 주시는 영광의 빛
그대여!
내 가슴 가득 품어 주려나

성탄절 아침.
노을빛 가득한 광안대교 위
사뿐히 앉으신 해님 메세지
그대가 주시는 사랑의 윙크에
헤어날 수 없어
그만 빠져 버렸네.
추천0

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광안대교위에 햇님
늘 해정님께 배경이 되어준곳이지요
해를보니 새해가 곧 다가옴을 느끼네요
해는 늘 희망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늘 저 떠오르는 햇님이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셔도  해정님과 함께이길요
추운날씨에 늘 건강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광안대교는 늘 저의
배경이 되어준곳이지요.
언제나 바라보는 곳이기에
자주 담는답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추워요.
추위를 타지않던 저였는데
나이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겨울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안대교위에 오르는 햇님
새벽 덕유산 위에서 보는 햇님
같은 햇님 이지만 느낌은 한없이 다릅니다
온 몸으로 바람을 견디며 담은 사진을 궁금해 하면서 일단 해정님 햇님께 인사드립니다
고운 꿈 꾸시어요
시계 바늘이 이제 내일로 넘어갔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덕유산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느낌이야 담는 곳 따라 많이 다르겠지요.
아주 높은곳에 올라가 담은 산천에
이찌 비할 수 있으리까?
피곤한대도  머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챙기시며 푹 쉬는 하루이길~~~~`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성탄절의 아침 사진 잘 보고 가네요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올만에 뵙네요 경건한 음악과 함께
떠오르는 사진의 햇살 속에
성탄의 아침을 맞이 하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정말 오랜만이님
놓아 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성탄절날 며느리가 사주는 삼계탕에
손자 손부 증손녀까지  한 자리에 모였으니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간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쁨이 충만하는 시절, 성탄절과 새해가 다가오고 지나가니,
해돋이와 달맞이 사진들을 자주 보게 되네요.
해는 매일 똑 같은 모습으로 떠오르지만, 그 해를 맞는 마음은
날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광안대교 위로 떠오른 저 햇님이 보는 이들의 가슴에 새로운 희망이기를 소망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해는 날마다 뜨는 같은 해지만
성탄절을 축하하는 해 이기에 또 다른
의미가 있으리라 봅니다.
신년 새벽에 희망의 해를 담을것입니다.
님이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행복하시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탄절 일출 찍은곳에서
새해 일출도 찍을 수 있겠습니다
해가 오르는 장소는 겨울에는 비슷할것같습니다
광안대교위의 새해도 기대가 됩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성탄절 일출 담으곳에서
새 해 일출도 담을 수 있지만
앞 바다로 나갈까 합니다.
지금의 마음으로는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새 해 맞으시실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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