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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15회 작성일 15-12-27 04:16

본문

선택...?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수없이 이어지는 선택과 선택.
성공한 선택. 실패한 선택.
행복한 선택, 불행한 선택.
선택...선택...선택......

그래도 우리는 참 다행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그 선택을 할 수 있으니까요.

선택을 할 수 없는 것들. 간택을 기다려야 하는 생명들.
선택되도록 길러졌다가 선택되지 못한 생명들의 불행.
불행이라 생각하고 사진에 담았는데...다시 곰곰히 사진을 보다보니...
어쩌면 선택되지 못함을 행복으로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연의 일부로 태어나 자연의 일부로 돌아가는 고추들...



선택받지 못하고 가진 수분 다 내보낸 채,
파삭파삭 말라가는 수세미.
여든 아홉에 온 곳으로 돌아가신 내 할머니 손등을 닮았습니다.



건드리지마!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나 춥단 말이야.
나 괴롭단 말이야.
온 몸을 침으로 두른 채, 찬 겨울 나고 있는 이름 모를 생명.



알곡 내어주고
수분까지 다 내어주고 찬서리를 견디려면...
서로 기대고 서로 보듬을 수밖에.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나 식물이나 물기가 말라 가는게 늙음이 아닐까 해 봅니다
온 몸에 수분이 80%라 하든가요? 사람 몸이
얼굴도 당겨 지는것도 수분 부족 그래서 주름이 만들어지고...
모래도 물기가 날라 가다 보니 서로 엉켜 질 수 없는 하나 하나의 알갱이가 되어 지고..
서로 기대어 사는것
마음이라도 기대어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꼭 이맘때 생각이 납니다
편안 하신 시간되시고 다가오는 휴일 행복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로가 등이 되고 어깨가 되어주고
품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들로 가득한 우리 포에방이지요.
새해에도 이 방으로 통해 힘을 얻는 해이기를 소망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서택 할 수 있는 인생이기에
이곳의 시마을에서도 즐거움도
아름다운 작품 속에서 만남도 기쁨도
있으니 우리의 선택이야 말로 얼마나
행복하리까.
시골길 밭에 바싹 마른 고추잎과 조랑조랑
달린고추는 천대 받고 있더군요.
왜 그렇게 두었는지 모르겠더군요.
좋은 작품에 감사히 쉬어 봅니다.

마음자리님!
편안하신 행복한 하루이길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용도로 쓰이지 않고, 태어난 곳에서 그대로 잠드는 것도
행복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정님, 복된 새해 맞으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연따라 나타났다 인연따라 사라져
生滅을 거듭하는것이 萬像인가 합니다.
인간은 선택의 한 부분이나마  있어 다행입니다.

년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마지 하시길 기원 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아팠을때가 생각납니다
왜 하필이면 나  인가? 하는 생각들이 꼬리를 물었지요
지나고 보면 모든게 자신의 탓인데..
점점 매말라 가는 감성도 어쩌면 수분이 날아 가는것과 마찬 가지일것같습니다
마음자리님 반갑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습 없이 한번 살다 가는 길이라
탓할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삶은 각각의 모습대로 아름다우니까요.
사노라면님, 점차 회복되시는 모습, 내년에는 더욱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짚단 저렇게 세워논 거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ㅎㅎ
사람의 뱃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버려진 듯 시든 저들에게는 새로운 생명을 피워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지요
그리고 거름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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