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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의 쎄쎄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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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55회 작성일 16-01-14 10:27

본문

이 거리 저거리 각거리~~
아침 바람 찬 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경안천 고니 때들이 날지 않고 쎄쎄쎄 ~~
 진사님들은 고니야 날아라 하면서 쎄쎄쎄~~
 쌀쌀한 강바람 사이로 들려오는 쎄쎄쎄 풍경입니다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따스한 차림으로
 동장군을 맞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화작가님이 또 한 분 탄생하셨습니다  ㅎ
고니들도 쎄쎄쎄
진사님들 고니들 날기 기다리며 쎄쎄쎄...
아주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애가 타는 진사님들 모습이 보이는듯 하지만
아름 다운 풍경 감사히 봅니다
건강 하십시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이 살짝 얼은듯 합니다
얼마나 추울까 생각이 듭니다
사진에 열중하는 열정이 겨울도 밀어낼것 같습니다
귀한 풍경입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안천이 어디일까요
고니들이 떼를 지어 나르고 강주변의 갈대도 멋지게 겨울나기를 하는곳
진사님들이 추위도 모른채 진을 치고 고내떼들 나르는 장면을 담으려
몰려 오셨네요 방콕하고 있다보니 사진이 없어 요즘은 옛사진만을 뒤적이는데
어디인지 고니떼 담으러 달려가고 십어지네요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산그리고江님~
저별은☆님 고맙습니다
두물머리에서 남쪽 방향 쪽으로 뻗혀있는 강이 경안천입니다
저도 지난 주말 처음 가본 곳이라
어리둥절 샷으로 챙겨 담아 봤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옷깃 단디 여미시고 겨울나기 하세요,,,^^

지게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맑음님 고니 발이 시려워 보입니다.
호~호 따뜻한 입김 불어주고 싶습니다.
아~이게 우리 인간의 따뜻한 편견인가 봅니다.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물머리는 두번가 보았지만 내일맗음님 담아오신 작품은
전혀 다른곳 같습니다.
고니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풍경이 아름답지만 요즘 날씨가
추워서인지 떨고 있는것 같아서 애처롭습니다.
고운작품 잘 감상 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닐 맑음님~!
사노라면님의 멘트
"동화작가님이 또 한 분 탄생하셨습니다  ㅎ "
공감 합니다~
어지 지루 하셨든 시간을 이렇게 표현 하실수가 있을까요~!
경인천 다른 사이트에 자주 올라오는데 우리방에서는 처음입니다
물가에도 한번 가 보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안천의 쎄쎄쎄
아침 바람 찬 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쎄쎄쎄
노레가 정겹게  퍼져 나옵니다.
고니 때 아름다운 모습 담고있는
진사님들 모습도 행복해 보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경안천입니다.
고운 작품 즐겁고 행복헤게 머물러 갑니다.

내일맑음!
늘 이렇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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