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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짓고 만드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98회 작성일 16-01-14 16:16

본문

 


 



 


“건강 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흔히 건네는 새해 첫 인사들....


듣기 좋고 즐겁지만


절대 공짜는 없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복을 받기 위해서도 무언가 나누고 베푸는


정성이 있어야 함은 하나의 상식이다.


 


우리 인생 살아보면


남는 것이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


채우지만 말고 더러는 비워가면서


겸손하고 검소하게 살아가는 것이


복을 짓고 만들고 아끼며


천수(天壽)를 다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감사한 마음으로 착해야 하고


바른 양심으로 탐욕을 버리고 사는 것이


작복(作福), 복을 짓고 만드는 일이요


석복(惜福), 복을 아끼고 절약하는 일이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넘침이 모자람만 못 하느니


절대 채우지 말고, 다 누리려 들지 말고


좀 모자라도 감사한 마음, 만족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살면 된다는 생각이다.


 


“복 많이 지으세요!”


나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


만나는 사람마다 복을 빌어주고 싶다.


 



 



 



 



 


새해의 어느 좋은 날 아침에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추천0

댓글목록

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의 멋진 사진과 음악 삶에 귀감되는 좋은 글
 즐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함을 전하며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겸허하신 마음을 본 받으려 노력하렵니다
복 짖는 삶으로 모든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빌어 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서울에 다녀가셨나 봅니다
광화문에 눈 썰매장도 시청앞의 성탄트리도 지난해 보았던 그대로 인듯 합니다
방콕하고 살다보니 주시는 작품 사진으로 도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넘치시는 나날 되세요 ~

지게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게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도 오래 걸음을 안한 탓인지
서울 도심의 풍경이 낮설어 지려고 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서울구경 활홀히 잘 하였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계천 고드름얼었다더니
꽁꽁 얼었습니다~
먼곳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청계천 사진 물가에 난생 처음 선생님 사진으로 보게 되엇지요
아주 오래전에...ㅎ
그래서 서울 가기만 하면 다녀 와야지 해서 꼭 들렀다 오는 코스가 되었습니다
서울역에서 경복궁까지 유일하게 아는 길~!
이제 전철도 탈줄 아는데 언제 서울 가기는 해 질런지요..^^*
욕심 안 부리고 사는 삶이 얼마나 편한지 그것 만은 물가에 자신있게 말 할 자신이 있습니다
건강 하시게 겨울 잘 지내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만 잘 지킨다면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자기것만 가지고도 충분히 행복한데
남의것 욕심 내는 사람들 한심합니다
온갖 범죄가 춤을 추는 세상 두렵기 까지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불빛도
건강하기 위하여
열심히 운동 하시는
모두의 모습
아름답게 보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여농 선생님!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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