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우라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정선 아우라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098회 작성일 15-11-29 08:35

본문

 







원래는 물위의 징검다리를 건너서 아우라지 역앞에 돌아오는 버스에 타기로 했는데 이다리를 건너야만 했습니다
얼마나 벌벌 떨면서 건넜는지 지금도 울고싶습니다 ㅎㅎ 그래서 맨 앞에 올려봅니다





여행 코스에도 없든곳을 점심 먹으며 즉석의 보너스로 가게 된 곳이라 일행들 환호성을 지릅니다





일정의 중간이라 얼른 건너서 돌아 오라는 가이드의 말에 제일 충실한 사람들 앞서 건너기 시작합니다





가이드가 애가 타든지 말든지 느긋한 아짐씨들 사진 담을 것 다 담고 여유롭습니다...ㅎ 덕분에 물가에도 시간을 벌었지요~





매의 눈으로 어디 또 멋진 곳이 없는가 둘러보는데 이곳 분위기와 딱 어울리는 나룻배 한척이 붙들려 있습니다









폰으로 사진 담든 일행들 이제 슬슬 건너 가기로 마음 정했나 봅니다 물가에도 건너야 하는데 걱정이 가득입니다 우짜꼬 우짜꼬~!!!





그런데 일행들이 더 앞으로 나가지를 않고 원가 웅성거리는 듯합니다 (그림 느낌으로 바꿔보았습니다)





거의 다 도착해서 돌아옵니다 물이 넘쳐서 돌다리가 잠겼다고 하네요~! 여름이면 신발 벗고 건너는 낭만도 있을것인데....





벌벌 떨며 몇 개 건너간 덕분에 물이 소리쳐 흘러 내리는 위의 다리도 담았습니다 다시 돌아 나오는 것도 만만치 않은 용기~ 겨우 몇개 건넜는데





마지막으로 나오는 일행들 뒤로 마침 관광열차가 들어옵니다 이 풍경도 보너스입니다 ㅎㅎ





저 다리를 돌아서면 '아우라지 역'이 있습니다 기차는 멈출 곳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올랑가 ? 눈이 올랑가 불안한 하늘...
다행히 비도 눈도 참아 주어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곤드레 나물 밥도 먹고....
단풍도 이제 지고 없고 관광 버스의 원래 목적이 많이 퇴색된 볼거리
영월 그 먼 곳까지 가서 한반도 모양의 섬만 보고 오기는 아쉽다고
보너스로 아루라지를 보여줍니다
아우라지 역 뒷편에 있는 사연이 깊은 곳입니다
휴일 편안 하시어요~!

정선 아리랑 /테너 섹스폰 이석화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천 봉
팔만 구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칠성단
모두 모고 팔자에 없는 아들 딸 낳아달라고
섣달 열흘 녹음에 정성을 말고
타관객지 외로이 떠난 사람 괄시를 마라
세파에 시달린 몸 만사에 뜻이 없어
홀연히 다 떨치고 청려를 의지하여
지향 없이 가노라니 풍광은 예와 달라
만물이 소연한데 해저무는 저녁노을
무심히 바라보며 옛일을 추억하고
시름없이 있노라니 눈 앞에 왼갖 것이
모두 시름뿐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 주오
태산준령 험한 고개 칡 넝쿨 얼크러진
가시덤불 헤치고 시냇물 굽이 치는
골짜기 휘 돌아서 불원천리 허덕지덕
허위단심 그대를 찾아 왔건만
보고도 본체 만체 돈담무심

아 아 아하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천 봉 팔만 구암자
법당 뒤에 촛불을 밝혀 두고
아들 딸 낳아달라고 두 손을 모아 비는 구나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만이 있는 멋진곳을 다녀 오셨습니다.
이제 컨디션이 돌아 왔는지 활발한 활동이 재개 된것 같습니다.
콸콸 흘러 내리는 물, 정겨운 징검다리, 그리고 우뚝선 현수교..현장감 있고
멋드러지게 담으신 작품들 입니다.
근데 벌벌 떨면서 울고 싶은 심정으로 다리를 건넜다니
이해가 좀..  물가에님 용감하시잖아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소문난 장애 99급이지요~
고소 공포증이 있어요...ㅎ
그래도 사진 욕심도 있고 일행들 한테 뒤에 쳐져서 시간 뺏는 실례를 안 저지렬려고
용기를 내 보았는데 저 다리 입구에서 조금 더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 나오지도 못하고 앞으로도 못 가고
결국 가이드가 손 잡고 물가에 벌벌떨면서 눈감고 겨우 지나왔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부끄럽지도 않은 장애 99급입니다..
휴일 편안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일 빈대떡 생각나는 날씨에
사진도 추워 보입니다
여행객 복장에서 떨고
차가운 물살에 떨고
징검다리 무서워 떨고
벗은 나뭇가지에 떨고
을씨년스러운 풍경 잘 담았습니다
마우스가 다 떨리네요.....달달....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사진을 담을려면 영혼을 멀리 보내야 할것같습니다...ㅎ
다리 건널때나 높은곳 올라 갈때는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으니...
물소리가 추운날씨에도 시원하게 들렸어요
너무나 맑은 물,,,
11월의 마지막 밤 행복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리아리 정선
신나게 흐르는 고운 음악
아름다운 고운작품
감사히 쉬어봅니다.

물가에 방장님!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우리나라 아리랑이
지역마다 가사나 느낌이 조금씩 다른것같습니다
정선이라서
정선 아리랑 음악 찿으니 가사랑 함께 된것을 못 찿았습니다...
생각하지도 않은곳을 가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밤 편안 하시어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공
저 다리도 못건넌다고 ㅉㅉ
그럼

돋보길쓰고 건너요
내 다리와 건널 다리만 보일태니까
물가 아우님 ㅎㅎ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선아우라지
아직 못가 본 곳
겨울에는 좀 황망할 것 같은 곳
그래도 언젠가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영월 한반도 지형보고
얼마 안 걸려서 정선 아우라지에 다녀왔습니다
창원서 4시간 정도 밖에 안 걸렸어요~
눈이 내리면
길이 경사지고 꼬불 거려서 말리고 싶습니다
여름이나 봄이나 가을은 좋을것같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하시어요 선생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 오라버님
물가에는 정말 변변치 않아요
운전도 못하고 높은 곳도 못 오르고 다리도 못 건너고...
그래도 사진 욕심은 남 못지  않으니 이리저리 우짜든가 다닌답니다
늘 행복하시고 날마다 젊어 지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로만 듣던 정선아우라지
어전지 슬픈 이야기가 나올것 같은 이름이였습니다
귀한 곳 잘 다녀오셧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도 이번에 가서 아우라지의 진실한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슬픈 사연이 많았든것 같습니다
삶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복잡하게 그리고 단순하게 흐르는것같습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Total 6,654건 5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4
여행 단상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2-21
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 12-20
8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 12-20
851
사랑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20
8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20
84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2-20
8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2-20
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12-19
846
보라사랑초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 12-19
845
지중해에서.. 댓글+ 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 12-18
8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 12-18
843
이기대를 가다 댓글+ 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12-18
8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2-18
84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12-18
8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12-18
839
지난 날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12-17
838
까마중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 12-16
8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12-16
8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12-15
83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2-15
83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 12-15
833
바람의 흔적 댓글+ 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2-15
832
빨래터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12-15
831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12-14
83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12-13
8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 12-13
8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 12-13
82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12-13
82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12-13
8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2-13
824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 12-12
8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2-12
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12-12
8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12-12
820
간조(干潮)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12-11
819
국화앞에서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2-11
818
겨울 저수지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 12-11
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 12-11
81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12-10
8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2-10
81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 12-10
8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2-10
8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2-09
811
미친존재감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12-09
810
18번 中山道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09
809
토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12-09
8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2-09
807
진 혼의 소리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09
8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2-08
8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2-08
80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2-08
80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12-08
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 12-08
80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0 12-07
80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2-07
799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2-07
798
동백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 12-06
79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2-06
796
모과 댓글+ 2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 12-05
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2-05
79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12-04
7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2-04
792
빛 축제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12-04
79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8 0 12-03
790
봄이 왔나요? 댓글+ 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03
78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12-02
788
우포늪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2-02
78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2-02
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2-02
785
아우라지 사연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12-02
7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2-02
783
들에 핀 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12-02
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12-02
781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2-01
780
나팔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2-01
7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01
77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1-30
77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 11-30
7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 11-30
7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30
77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11-29
77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1-29
77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29
7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1-29
열람중
정선 아우라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 11-29
76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 11-28
768
핑크빛 사랑 댓글+ 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1-28
767
孤 島 (고도) 댓글+ 1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1-27
76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11-27
76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 11-27
764
축하합니다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1-27
76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1-27
76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 11-27
76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1-27
760
창덕궁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 11-26
75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1-26
7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1-26
757
휴식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1-25
756
청남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11-25
7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