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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란 /나무한토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60회 작성일 15-12-01 11:36

본문

잔잔해지기에는
너무 깊고

비워버리기엔
너무 가득 차버렸어

가볍게 던지기엔
너무 무겁고

흘려버리기엔
마르지 않을 샘 같다


**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달되세요.
    축하해 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리신 글처럼
아름다운 작풉입니다.
좋은작품 감사히 쉬어갑니다.
축하합니다.

나무한토막님!
멋진 12월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포의 풍경 평화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일부러 섭외 안하고 이 사진을 담을 방법이 없을까요~!? ㅎ
오늘도 씰데 없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좋은하루 잘 보내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은한 물살이
마음을 잔잔하게 해 줍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저 물결처럼 잔잔한 평화를 얻고싶습니다

나무한토막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사진은 섭외된 분이 아닙니다..
실제 고기잡이 하시는 일을 담은 것입니다.

우포는 주기적으로 금어기간이 있어서
때를 잘 맞추면 실제 작업하는 모습을 담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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