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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 - 그 향기의 늪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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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47회 작성일 15-12-02 18:26

본문





백리향
꿀풀과의 백리향은 향기가 너무 좋고
그 향기가 백리를 간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잔디처럼 땅을 포복하여 기면서 자라는데
얼핏 보면 풀처럼 생각되지만
오래된 아래쪽 줄기는 목질화 된답니다
그래서 초본이 아니라
낙엽활엽반관목으로 분류하지요

한여름에 피는 꽃인데
작은 공원에 아직까지 늦둥이들이 피어 있어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12월에 이 여리고 작은꽃이 피었다는 말인가요~!?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차거운 비가 내리는데 오늘 밤은 어찌 지낼꼬 하는 마음이 먼저.....
이름이 백리향인데
작음꽃 동네님 향기따라 가셨든가요~! ㅎ 맡아 보고 싶어지네요~!
편안 하신 시간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 하니까 생각나는데
지금은 은목서의 계절이네요
어디 가서 은목서 꽃을 볼까요?
작년 이맘 때 어디서 은목서를 만났었더라??? ㅎ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향기가 얼마나 좋으면
백리향 천리향 이라는 이름이 있을까 싶습니다
늘 좋아 하는 야생화 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꽃이 아주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컴 퓨터 안에서도 향을 맡을수 있는 기술도 개발 될까요?  ㅎ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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