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934회 작성일 15-12-07 00:43

본문

 


 



 



 



 



 



 



 



 



 



 



 


12월에 걷는 길은

가슴이 벅차면서도 한켠으론 찬바람이 인다.

 


한해의 수확이 이뤄지고

그 수확물이 곶간에 가득한걸 상상하면 뿌듯이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모두 거둬들이고 빈 벌판.... 가벼워진 가지들

언듯 사람의 일생이 대비 시켜짐은 분명

들어 가는 나이 탓이리니.

 


지난 한철 풀벌레 노랫소리로 시끄럽던 풀섶도

시들어져 누렇게 색이 변하고

꽃들이 만발해 벌나비 무도장이던 야생화 꽃자루엔

바람이 실어다 줄 그날만 기다리는 씨앗들로....

12월은 겨울이 깊어가는 길목일 뿐.

 



 


♪♬Symphony No.9 in E minor, Op.95


"From the New World"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출발점에 선 겨울
달리기 하듯 얼른 지나쳐 주었어면 하지만
그것또한 人力으로 안되는것
사람이 자연에 순응하여 두터운 옷으로 무장하고 이겨 내어야 할 몫입니다
겨우내 감기 조심하셔요

poollip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잎이 진 자리에는
내년 봄을 기다리는 새눈이 자리를 합니다.
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꿈꾸듯....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싹 하나 돋아나면
우주 하나 돋아나고

나뭇잎 하나 떨어지면
우주 하나 떨어진다

무릇 생명 있는 것들 중에
우주 아닌 것이 어디 있으랴

추운 날 무수한 우주들이 떨어진다
봄에 새로 태어날 우주를 위하여...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분이 가라앉는 마음을 더 쓸쓸하게 만들어 주는 작품입니다
다시또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새로이 펼쳐질
새해를 맞이 한다는 것이 기쁨 보다는 착찹한 마음으로 돌아 봅니다
아름다운 작품과 글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poollip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르다는겁니다.
풀밭에 있는 잡초도 자세히 들어다 보면
똑 같은건 찾기 어렵듯이요.

poollip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령 선생님의 이
'하나의 나무잎이 흔들릴때'는
얼마나 많은 젊은들에게 읽혀졌는지....

귀한걸음 감사 드립니다 작음꽃동네님.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앙상한 잎새들
겨울 체온을 느깁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바람부는 겨울입니다.
내내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poollip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와 오늘은 근래 드물게 날씨가 포근 했습니다.
하필 이럴때 행사가있어 갯바위에 오르질 못해 서운하긴 했어두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하나 하나가 시를 보는듯합니다
감성이 짙은 사진 보는 시선이 함께 생각을 깊게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poollip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에세이방에 사용 하기에는 사진 크기가 좀 큰듯 해
축소를 하려다가 귀찮아 그냥 올렸더니 역시
지금에 와서 봐도 어울리지를 않는군요^^*
갤러리였다면 몰라도....ㅎ

Total 6,654건 5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4
여행 단상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2-21
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12-20
8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12-20
851
사랑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20
8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20
84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2-20
8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2-20
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12-19
846
보라사랑초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 12-19
845
지중해에서.. 댓글+ 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 12-18
8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 12-18
843
이기대를 가다 댓글+ 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12-18
8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2-18
84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12-18
8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12-18
839
지난 날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12-17
838
까마중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 12-16
8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12-16
8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12-15
83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2-15
83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 12-15
833
바람의 흔적 댓글+ 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2-15
832
빨래터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12-15
831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12-14
83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12-13
8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 12-13
8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 12-13
82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12-13
82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12-13
8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2-13
824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 12-12
8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2-12
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12-12
8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12-12
820
간조(干潮)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12-11
819
국화앞에서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2-11
818
겨울 저수지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 12-11
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2-11
81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12-10
8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2-10
81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 12-10
8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2-10
8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2-09
811
미친존재감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12-09
810
18번 中山道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09
809
토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12-09
8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2-09
807
진 혼의 소리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09
8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2-08
8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2-08
80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2-08
80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12-08
8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12-08
80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0 12-07
80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2-07
열람중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2-07
798
동백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 12-06
79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2-06
796
모과 댓글+ 2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 12-05
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2-05
79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12-04
7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2-04
792
빛 축제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12-04
79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8 0 12-03
790
봄이 왔나요? 댓글+ 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03
78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12-02
788
우포늪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2-02
78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2-02
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2-02
785
아우라지 사연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2-02
7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2-02
783
들에 핀 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12-02
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12-02
781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2-01
780
나팔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2-01
7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01
77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1-30
77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 11-30
7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 11-30
7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30
77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11-29
77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1-29
77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29
7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1-29
770
정선 아우라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 11-29
76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 11-28
768
핑크빛 사랑 댓글+ 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1-28
767
孤 島 (고도) 댓글+ 1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1-27
76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11-27
76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 11-27
764
축하합니다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 11-27
76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1-27
76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 11-27
76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1-27
760
창덕궁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 11-26
75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1-26
7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1-26
757
휴식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11-25
756
청남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11-25
7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