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향교와 목련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밀양 향교와 목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827회 작성일 15-12-08 07:25

본문

 



 



 



 



 



 


목련의 꽃 필 준비를 아주 오래오래 한다고 들었지만
이제 겨울이 시작하는 이 시간부터 이렇게 몽우리진 채로 있는 것은 처음 입니다
빠르면 3월 늦어면 4월에 피어내는 하얀 목련
한쪽이 허물어져 공사중인 향교의 낡은 기와곁에 지킴이 처럼 서 있는 목련
온 마음이 다 배앗겨 버렸습니다
단단한 껍질을 밀어내고 순백의 하얀 꽃잎이 피어 날때를 기다려봅니다

 



 



적막한 향교의 빈 뜰 아직 한낮은 영상의 기온이라 마당의 풀들은 푸름을 간직하고 있고 독야 청청 소나무의 푸름과 어울립니다

 



돌과 황토로 만들어진 돌담 왠지 푸근한 마음의 고향에 온듯 온기가 느껴집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밀양아리랑길'은
도심과 근교에 산재한 역사문화 유적지를 하나로 연결한
트레킹코스로 문화체험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세 코스 총연장 16km로 지난해에 조성했는데
걷는 코스마다 스토리를 담은 해설 안내판을 설치해
역사문화 체험을 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연과 생태문화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고
강과  숲, 산이 어우러진 길 위에서
밀양 이야기와 문화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는 여정입니다
1,2,3,코스중 3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출발 점에 있는 향교를 둘러보고 출발 했습니다

꿈 속에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서 깊은 향교와 목련
목련은 꽃을 피기위해
지금부터 준비하나 보군요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속에서님
좋은아침 입니다~!
12월 벌써 둘째 주 그리고 둘쨋 날 이네요~
겨울은 까마득히 남은것 같은데 하루 하루는 너무 잘 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는 날들 되시길요~!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찾아오는 찾아오는 길이 왜 이리 힘이 드는지요? ㅎㅎ
최근 드문드문 오다보니 겸연쩍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12월에 꽃망울을 달고있는 목련은 저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유서 깊은 밀양에 유서 깊은 향교다 보니 그런 일도 생기나 봅니다.
대구에도 제가 어릴적 살던 곳 가까이 향교가 있었지요.
고풍스러워, 지나칠 때 괜히 조심스럽곤했었어요. 옛생각 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물가에 늘 기다렸지요
오신든 님 아니오시면 이런저런 생각이 깊어지고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사업하시는 님이시니 바쁜것이 좋은것이야 하지만요~!  ㅎ
목련이 이렇게 일직 부터 오래토록 꽃 필 준비를 하는지 직접보기는 처음이구요
동백도 거의 같은 시간이 걸려서 개화 하는것은 알았답니다
우리동네 향교에도 봄 가을에 제사를 모시는것을 보았어요~
조심스러운 건물이지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다녀가 주셔서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즈넉한 밀양 향교의 겨울을 맞이하는 모습이 초현이 포근합니다
겨울내내 꽃몽우리를 달고사는 목련은 아마도 어떤 꽃들보다
절실히 봄을 기다리는듯 합니다
이곳 울산은 늘상 봄 같습니다
어찌나 따듯하고 포근한지요
당장 얕은 산에라도 가면 야생화가 반겨줄듯이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미리 답사 다녀왔어요~
밀양 아리랑길이 생겼다 해서~
제주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곳곳에 생기는 둘레길 걷기 처럼..
밀양강을 끼고 걷는 산길 나리 데리고가서 엄청 고생했어요
다리 아프면 안 걸을려고 하니...ㅎ
카메라 무게랑 나리 무게랑 같으니...
감기 조심 하시고 잘 지내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처음 출발은 좋았는데
갈수록 힘들었어요
나리 안고 간다고 사진 담는것도 힘들었지요~
물가에도 목련이 활짝 피면 다시 가고 싶어요
밀양 향교 네비 직어면 바로 데려다 준답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밀양향교의 풍경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바람부는 겨울입니다.
내내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밀양 가가우면서 은근히 좋은곳이 많아요
운동삼아 산길 걷기 참 좋았습니다
일행분들이랑 3코스 한번 걸어보시어요~
공기 맑고 밀양강 물줄기 보면서 걷기에 참 좋았답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선생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나리 데리고 가서 엄청 고생했어요~
조금만 걸어면 안아 달라고 빼곰히 올려다 보고...
한손에 나리 안고 한손에  카메라들고,,,에휴~!
총 걸은 시간이 3~4시간 될거구먼유~
그래도 3코스가 제일 짧고 좋다고 하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Total 6,654건 59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4
여행 단상 댓글+ 1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2-21
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12-20
8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 12-20
851
사랑초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20
8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12-20
84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2-20
8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2-20
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12-19
846
보라사랑초 댓글+ 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 12-19
845
지중해에서.. 댓글+ 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 12-18
8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 12-18
843
이기대를 가다 댓글+ 1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12-18
8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2-18
84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12-18
84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12-18
839
지난 날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12-17
838
까마중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 12-16
8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12-16
8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12-15
835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2-15
83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 12-15
833
바람의 흔적 댓글+ 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2-15
832
빨래터 댓글+ 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12-15
831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12-14
83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12-13
8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 12-13
8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 12-13
82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12-13
826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12-13
8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2-13
824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 12-12
8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2-12
8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12-12
8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12-12
820
간조(干潮)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12-11
819
국화앞에서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2-11
818
겨울 저수지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 12-11
8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2-11
81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12-10
8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2-10
81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 12-10
8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2-10
8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2-09
811
미친존재감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12-09
810
18번 中山道 댓글+ 7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 12-09
809
토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12-09
8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2-09
807
진 혼의 소리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 12-09
8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2-08
80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2-08
80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2-08
80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12-08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 12-08
80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0 12-07
80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2-07
799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2-07
798
동백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 12-06
79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2-06
796
모과 댓글+ 2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 12-05
7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2-05
79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12-04
793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12-04
792
빛 축제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12-04
79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8 0 12-03
790
봄이 왔나요? 댓글+ 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03
78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12-02
788
우포늪 댓글+ 9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2-02
78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2-02
78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2-02
785
아우라지 사연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2-02
78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2-02
783
들에 핀 꽃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12-02
7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12-02
781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2-01
780
나팔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12-01
7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2-01
77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1-30
77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 11-30
7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 11-30
7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1-30
774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11-29
77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1-29
77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29
7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1-29
770
정선 아우라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 11-29
76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 11-28
768
핑크빛 사랑 댓글+ 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1-28
767
孤 島 (고도) 댓글+ 1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1-27
76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11-27
76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 11-27
764
축하합니다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 11-27
76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11-27
76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 11-27
76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1-27
760
창덕궁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 11-26
759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1-26
7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1-26
757
휴식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11-25
756
청남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11-25
7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