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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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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763회 작성일 15-12-11 14:34

본문

 



 



 




올해도
20일 밖에 안 남았습니다
새해 맞이하면서 자신과의 약속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점검을 해 볼 시기입니다
사람이나 자연이나 모든 이치가 시간의 굴레를 벗어날수 없습니다
현재의 삶이 평가 척도는 아니지지만
철처한 생존의 법칙에 따라 명멸하거나 생존 하는것입니다
시간이라는 위대한 힘에 굴복하지 않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큰 힘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국화꽃 앞에서라도 한 해를 반성해야 합니다
보내버린 시간에 대한 반성도 해야 합니다
물론 새해 계휙대로 잘 이루어져 가는 사항이면 반성할 일도 없겠지요
이렇게 쓰는 저도 반성 할것이 너무너무 넘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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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금연이 남자들의 인생에 제일 큰 화두인것같습니다
정말 금단현상을 겪어면서 끊어도 얼마 못 가더군요
적당히 피우는것이 스트레스 안 받는 일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부터
정성으로
가꾼 맘 어이하랴

이제는
내 모습을
볼 수록 사랑으로

모두의
행복지수를
배달하는 가족애.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鴻光님
허접한 사진에 멋진 시 한수 올려주셨습니다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성하라시니
너무나 반성 할것이 많습니다
최고로 잘못 한것은 운동 안 한것이네요~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걸 살면서 느끼게 될줄 몰랐습니다
나이가 들면 호랑이 같은 성질이 죽는 것은
기운이 없다기 보다는 아량이 넓어지고 배려가 깊어지는 마음의 성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일일이 남의 일에 밤 놔라 대추 놔라 하는 나이도 어느 때가 되면 사라지지요~
벼가 익어면 고개숙이는것 처럼  그것이 세월의 힘 인것 같습니다
주말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쑹 ~!! 나갔다 오겠습니다...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동 못한것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운동이 곧 삶인데...
그것조차 너무 신경쓰면 스트레스일것입니다
편안하게 운동즐기십시요
우리 자랄때 어른들 옳은말 잔소리 같이 들렸지요
어른이 되어서도 남이 간섭하는것 좋아하는 사람 없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돌아봐도 자랑할 일도 반성할 일도
별로 없는거 같아요..
이 나이에 할일이 있었어야 말이지요..ㅎㅎ
그저 모든것이 팔자려니하고
좋은 마음으로 지내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 다니시면서
행복하시게 즐기시는 부부님 모습이 아주 표준입니다
반성하실게 무어 있겠습니까
두분이 함께 다니시는데...^&^
건강 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이 흐르면서
가지는 욕심보다 이루는 욕심이
더 커지네요.
이루고자 하는 것이
나 떠난 뒤에도 남아있을 사람들에게
이롭기만을 소망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가 활짝
웃고 있는 여러색
고운 꽃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모두 떠날준비를
하겠지요.
감사히 다녀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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