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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토 시마을송년행사 단체사진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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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57회 작성일 15-12-12 19:38

본문





향기초님 게시물에서 옮김(전문영상시방팀)









포토쪽에선 제가 대표로 다녀오게 되었네요.
아무도 눈에 띄질 않아 영상방 테이블에 앉았고, 단체 사진도 영상팀으로 찍었는데
글쎄 다른사람에게 사진부탁을 해서 찍었는데 어쩐일인지 사진이 없어서
이 게시물엔 영상방팀들이 빠져 있어 다른분이 찍은 사진 올라오면 게시해 두려고 합니다.
성황리에 화기애애하게 잘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저도 요즘 좀 혼란스러운 일이 있어 신경을 쓸 수 없어 못 갈 줄 알았는데 다녀오니 
그간 못 만났던 여러분들을 만나고 오니 그 자체로 힐링이 되었나 봐요.
시원하다니깐요. 하하하

빨리 보고 싶어 할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먼저 단체사진 올리고,
그리고 전체행사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시마을 식구들 모습입니다.


찬란한빛/김영희



* 흐르는 선율은 오카리나연주 '바위섬'입니다.
SunnyYanny님의 연주로 공개음악방에서 옮겨왔습니다.

 
어제 시마을송년회에 참석하신 
창작시방 
SunnyYanny님의 풀루트연주모습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신체적인 여건상 컨디션 조절이여의치 못했거든요
함게해드리지못해 죄송하고 포토방이 전멸이라니 참 서글퍼집니다
하지만 세상사는일이 우리만 있는게 아니라서
이러저러한사정으로 많이못오신듯합니다
수고해주신 찬란한빛님 사진 감사히봅니다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벌써 댕겨가셨군요 베드로님
어제 송년회에 오시나 기다렸지요.
배경음악을 우리회원님의 음악으로 교체하러 왔다가 뵙네요.
어제 담아 온 풍성하고 아름다웠던 시마을님들의 축제모습을
정리되는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주제가를 찾다가 못 찾아서 대신 바위섬을 올렸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석 하지못한 죄스러움이 가득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빛님~
맨 아래 하얀 한복인가요?
넘 아름다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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