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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마을 송년모임 행사사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252회 작성일 15-12-13 08:59

본문



2015년 시마을 송년모임 있었던 날의 행사 사진
일시 : 2015년 12월 12일 (토) 오후 12시~ 3시
장소 : 대방동 여성프라자 2층 회의실



























손성태 신임회장님의 모습

































































































행사를 마치고 식사타임이다.




























































































찬란한빛/김영희

추천0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를 넘기는 것이 다들 서운하셨는지, 표정들이 너무 진지하고 엄숙하네요. ㅎㅎ
식사 시간이 되어서야 굳은 얼굴들이 풀리고 화사한 웃음들 짓고 계십니다.
글과 작품으로만 뵙던 분들, 언제쯤에나 저도 저 자리에서 반가운 인사 나눌 수 있을런지요.
눈을 감고, 찬란한 빛님이 깔아주신 배경 음악 들으며 저도 송년 분위기에 취해 봅니다.
송년회 이모저모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 송년행사사진에서 만나뵙니다.
직접 그 자리에서 만난 둣 반갑습니다.
이 해를 마감하는 시마을 송년행사장의 식구들 모습입니다.
정이 새빨갛게 타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시마을이 있어 삶이 즐거움에 열심히 행사에 참여하고 사진도 찍어 보여드리고
그리고 그 사진을 남기며 두고두고 추억합니다.
함께 하는날이 오면 참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후裵月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편과 함께 시가 되는 사람들
그 풍경에 흠씬 빠져드는 하얀 겨울이 주는 정겨움
시마을 송년행사가 있어 더 포근한 느낌입니다
빛님의 손길을 따라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감사합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작년 성수동 의 밤거리를 떠올리는군요
.
.
.
그런데
.
.
다음해를 기다려볼까요..

사진속 아는분들이 ..
미련을 남기고 가버린 날
미련이 남아 기다려지겟죠
일년을 말입니다..

다음 뵙겟습니다 

척!!
거수경례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년회 모임 작품
아는 얼굴은 반가우며
모두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히 잘 감사하였습니다.

찬란한빛님!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물가에 사정이 있어 못가다 보니 우리님들 오시라고 권하기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 양쪽 포토방 님들 아무도 안 오셨나 보네요~!
그러나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시니 보고 싶은 님들 사진으로 만납니다
새로 회장님도 사진으로 보게 해주시네요
건강 잘 챙기시어요 감기환자가 넘쳐납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포토 식구들 모두 안 오셔서 감짝 놀랬어요.
어찌 또 1년을 기다리나 그런 생각도 했더랍니다.
늘 건안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손성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은빛소녀님, 몸이 편찮고 바쁘신 가운데도 오직 시마을 사랑하나로 달려와
귀한 추억들을 간직하게 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시마을 가족님들, 참 반가웠고 즐거운 송년회를 준비하신 운영위원회 이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순정한 마음이 우리를 형제자매로 만드나 봅니다.
성대한 잔치를 하다 보니 다소 미흡한 점들이 있다면, 너그러이 해량하시길 바라며
내년의 송년회는 보다 알찬 축제의 마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원천리를 마다않고 한달음에 오신 시마을 가족님들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따뜻한 인정이 문학의 밤을 밝히고
즐거운 시마을을 만드는 힘임을 새삼 깨달은 날이었습니다.
시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운영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마을 화이팅!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대한 모임이 늘 보기좋습니다
사진 찍어 올려 주시니 가지 않아도 잘 보게 됩니다
건강 하시게 12월 잘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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