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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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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962회 작성일 15-12-15 11:39

본문

내가 움직이는 흔적 / 베드로(김용환)

정적속에
살며시 움직이는 나
내눈에 보여진다
그것이 머리속에
그림이되고
글이되고
흐르는 음악이된다

타인 의 눈엔
보여지지 않는
바람의 흔적
잘못 이해 되어
오해가 있을지라도
괜찮을것이다

있는그대로 표현 되어진
흔적이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에 관계되어진 사진은 맨아래 사진입니다
위 두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해 첨부된 바로 앞 사진 입니다
날아오르는 사진을 손간포착 하려고 많이기다렸지만 놓치고말았습니다.

소스보기

내가 움직이는 흔적 / 베드로(김용환) 정적속에 살며시 움직이는 나 내눈에 보여진다 그것이 머리속에 그림이되고 글이되고 흐르는 음악이된다 타인 의 눈엔 보여지지 않는 바람의 흔적 잘못 이해 되어 오해가 있을지라도 괜찮을것이다 있는그대로 표현 되어진 흔적이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에 관계되어진 사진은 맨아래 사진입니다 위 두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해 첨부된 바로 앞 사진 입니다 날아오르는 사진을 손간포착 하려고 많이기다렸지만 놓치고말았습니다.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src="http://mapa.cafe24.com/poem/ssun_poem_2032.swf" Scale="exactfit" allowscriptaccess="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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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충분히 그리 느껴질만 하군요.
바람이 머물고간 흔적...
그렇기도 하거니와
두 번 째 작품은 흰 옷 여인의 한풀이춤 같기도 합니다.
올린이의 해설에도 불구하고
그리 느껴지는 것은,
느낌은 오로지 제 몫이 되고 마는군요 ㅎ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 잠수가 맞아요
몸은 하늘로 영혼은 물속으로 깊이깊이.....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상을 자아내게 하는 작품
어떤 바람이 그림 그려 저런 흔적의 작품을 보여주었을까요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훠이훠이 님
낯설은 닉네임이 반가움에 설레입니다
좋은느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시쓰는농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쓰는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백한 영혼의 흔적 같기도 합니다. 무슨 사연이 있어 흐느끼는 몸부림 같기도 하고요. 詩想을 떠올리는 좋은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음직기는
흔적은 그림자만이
알리라 봅니다.
철학적 시간에
쉬어보는 시간입니다.

베드로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맑은정신을소유하신 해정님
늘 건안하시고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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