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습지(2)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순천만 습지(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525회 작성일 24-02-22 23:05

본문

내마음 갈곳을 잃어 / 물가에 아이



마음이 텅 비어버린 상실감
몸도 마음따라 기운을 상실했다.

자리에 몸 보전 하여 누워본다.
세상도 싫고
만사가 귀찮다

어디 약이 될만한게 없을까~
곰곰 생각을 해본다.

그래 그것이야~
좋아서 하는 걸음 걸음
하고 싶어서 하는 고생

그곳에 가보자
에세이방에 가서 앉아 보자

마음이 편해지면
몸도 덩달아 편해 지리라...

우리님들의 사진을 보고
우리님들의 글을 읽어며

힘을 얻어본다.
한구석 허전한 원인모를 그 무엇은...
아마 세월이 약일 것이다.

날씨마저 모호하다
봄인듯 여름인듯 하다
다시 겨울맛을 살짝 비추고

내 몸은 어디에 적응을 해야하나
내 마음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

                                             2011 4,19일에 쓴글 입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 때로는 팍팍하고
삶이 때로는 쓸쓸 하고 모든게 싫어져서
자리보전 하고 누워봐도  몸도 마음도 편치 않았을때
詩마을 포토 에세이 방에서 참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詩마을
컴퓨터를 처음 배우고서 마지막 시간에 싸이트 들어가기에서
알게된 인연 ~
지금도 어린 그 여선생님이 참  고맙습니다~
우리님들~
좋은일도 언짢은 일도 詩마을에서 내려 놓고 늘 행복 하게 지내 보아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順川灣`濕地"의 第2彈,쓸쓸한 "겨울"風光을 感應하며..
 `2011.4.19에 擔으신,"汀兒"작가님의 心情을 가늠합니다`如..
 `2005年度에 1年間 Com을 學習했고,그때 "詩마을"을 알았구요..
 `2006年度에 "詩마을"會員加入한後,매일`昧日을 "詩마을"에 들오고..
 "詩마을`送年會"에도,가끔씩 參席했네요!"정아"作家님!늘상,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저 갈대밭이 푸르게 변할때도 한 멋 있겠지예~
쓸쓸함의 절정이였어예~
詩마을 대 선배님 이시지예~
송년회 에서도 뵙고 할때가 좋았어예~
출석율도 최고 시고 댓글 인사도 최고 이신~
詩마을에서 공로상이라도 드려야 해요~
늘 고맙습니다 ~
날씨 고약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건강 행복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만 겨울 풍경을 보니,
쓸쓸함보다, 외로움보다, 고독함보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쓸쓸한 풍경을 보면서요.
가끔씩 그런 날이 있죠.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 사는 것
일까...그 의미를 찾기 위해서 사는 것인줄 모르겠습니다.
즐겁게 머울다 갑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뭔가 품위있는 쓸쓸함~!?
드문 드문 사람들이 있어 더 쓸쓸한듯 했어예~
바다같지 않은 바다품 에서 잠시 행복 했어예~
삶은 깊게 생각 않는게 덩답입니다 ㅎ
고약한 날씨 감기 조심하셔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순천만의 아늑한 모습을 매일 다녀 봅니다
몇 해 전에 딸내미와 찍은 순천만 갈대숲에서의 사진을
폰에서 클릭해보며 미소를 지어 봅니다

물리치료는 잘 받으셨겠지요  참 날씨가 요상합니다
싸락눈이 오락가락하는 아침입니다

미스트롯을 보고 주무셨다니 늦잠이겠군요 ㅎ

순천만 시리즈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물리치료 일주일 3번 갑니다~
효과 없는듯해도 빠지면 불편한것 보니
없지는 않은듯 해요~^^*
순천만 딸램과 좋은 추억이 계시네예~
좋은 풍경 폰에 저장 기능 있어 참 좋아예~
졸리는 눈 억지로 다 보고 잤어예~
옛사람들 노래 젊은이들 부르니 좋아예~
좀더 오래된 노래 불러주면 좋겠다 싶어예~
비가 슬쩍 내리는데 주말은 쉬어 주면 고맙겠네예~
먼길 조문 잘 다녀오시고
건강 단디 챙기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도 순천만 습지에는 사람들이 있군요.
사람 피해서 사진을 담으려니 짜증만 몰려오던 생각이 나는데,
사람이 너무 없으면 그나마도 아쉬울까 생각을 해봅니다. ^^.

겨울철 데이트하는 연인들은 추워도 추억쌓기 좋은 곳이겠지만,
이곳은 아직 눈이 내리고 추우니,풍경만 보아도 추운 느낌이 듭니다.
습지 입구에서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이라도 먹고나서 데이트나 사진 촬영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는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젊은 청춘은 추울수록 좋은게 아닐까 싶어예~
제철에는 어디든 사람이 걸리적 거리지예 ㅎ
진사들만의 공간이 아니니 기다려야 하지만
끝이 없는 ~
왕짜증 날때도 있지예~
이번에는 사람이 있어 덜 밍밍 했어예~
늘 좋은날 되시고예
이번 주도 대작 담으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겨울의 갈대밭은 한적하기 그지 없네요.
저희들도 순천만 갈대밭을 많이 다녀오는데 가을철에 많이 간답니다.
그때는 관광객도 많고  s자 커브에도 일몰시간이 맞아 많이 갔었습니다

한적하면 고즈막한 경취가 있네요
저 도 시간나면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마음이 울적 할때면 제일 친한 친구가 사진기가 된 답니다.
훌훌 벋어 던지고 야산을 헤메이다 오면 마음이 후련해지고요
꽃과 대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마음이 편안 해지네요.
오늘도 편한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무위사 다녀 왔어예 ㅎ
홍매 백매 만나고 왔어예~
생각보다 큰듯 오래된 고찰 이더라고예
카메라를 애인 삼고 들로 산으로 바다를 다니다 보면
온갖 시련 다 잊어 뿔지예~
자연사랑 용소님 축복받으시길예~
새로운 한 주도 예쁜 꽃들과 만나시고 
마음에 드는 사진 얻어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순천만 습지(2)
저도 마음이 우울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조용하고 한적한 이 풍경이
상념으로 힘들때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작가님이 쓰신 詩 공감으로 감상 했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물가에아이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다녀가셨네예 ~
詩마을 사랑은 최고 이시지예~
숱한 언어 들을 쏟아 내시고 발표하는 공간이 있어
축복 입니다~
겨울의 풍경은 대체로 삭막 한데
이곳은 그래도 갈대가 있어 덜 하지예~
물가에도 사랑을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Total 6,652건 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 05-16
61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05-15
6150
밀양 위양지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2 05-14
6149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2 05-13
61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 05-11
6147
5월의 편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2 05-11
6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2 05-09
6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3 05-07
61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 05-07
6143
나도수정초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 05-07
61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2 05-07
61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3 05-03
61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2 05-02
613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 05-02
6138
올빼미!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3 05-01
6137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 05-01
6136
기다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3 04-30
61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2 04-30
6134
수달래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2 04-26
61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3 04-25
61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3 04-23
613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3 04-23
6130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 04-22
61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4 04-16
61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3 04-13
61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2 04-13
6126
동네 야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 04-13
61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3 04-12
61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3 04-11
612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2 04-10
61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2 04-09
6121
망덕포구의 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3 04-09
6120
동섬의 아침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 04-09
6119
황새의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4 04-05
61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3 04-04
61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 04-03
6116
주작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 04-03
61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4 04-02
611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4 04-01
61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3 03-31
61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 03-31
6111
동백과 목련!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03-31
6110
송광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3 03-28
610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 03-27
61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2 03-27
6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 03-26
6106
송광사 산수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2 03-26
6105
화엄사 흑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 03-25
6104
얼레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 03-22
61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03-21
61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2 03-20
6101
봄날은 간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 03-19
6100
강진 백련사(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3 03-18
60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3 03-18
6098
괌 힐링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2 03-15
60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03-14
6096
봄봄1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03-13
6095
양진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3 03-12
60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2 03-11
609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2 03-10
60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2 03-10
6091
GUAM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2 03-10
609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3 03-10
60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2 03-07
6088
봄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03-07
60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2 03-05
608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 03-04
6085
뻘배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3 03-04
60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2 03-01
6083
3.1절입니다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2 03-01
60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2 02-29
60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 02-27
60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3 02-27
6079
봄 야생화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 02-26
607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3 02-24
60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2 02-24
열람중
순천만 습지(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4 02-22
6075
매화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 02-22
6074
순천만 습지(1)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3 02-21
60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3 02-20
6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3 02-19
6071
안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4 02-19
60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4 02-17
6069
바람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2 02-15
60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4 02-15
60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3 02-14
6066
봄2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 02-13
6065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 02-11
60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2 02-11
60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2 02-09
6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2 02-09
606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2 02-07
60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2 02-07
60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02-04
6058
오늘은 立春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2 02-04
60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2-03
6056
봄이오네요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 02-02
60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3 02-01
60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2 01-31
60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3 01-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