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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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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97회 작성일 15-11-26 16:36

본문

지난 비원 출사 길에 담은 자투리 샷입니다
아픈 사연이 많은 창경궁
수많은 궁녀들이 다녀봄 직한 길을
걷는다는 게 묘한 감정으로 이어지더군요
이날따라 일기가 좋아 외국인
특히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샷에 담겼네요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골목길 같은 돌담길
사극에서 보면
음모가 뭉글 뭉글 피어나는곳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가 본곳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원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쓸쓸한 가을이네요
비원의 후원에는 봄이되면 진달래꽃이 만발하고
개나리 벗꽃이 흐드러지면 안가고는 못배기는 곳이지요
옛정서 가득한 작품 아마도 오늘 첫눈에 하얗게
기와장을 덮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추위에 건강하세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경궁 의  궁궐 모습을 담으셨네요
저 웅장한  건물 모습이 몇 백년이 흐른 지금에도 우리앞에  당당히  서있네요

저도  11월 중순에 춘당지 &  식물원  앞으로  창덕궁으로  주로 단풍  모습을  구경을 하고 왔지만요
겨울이  찾아오면  춘당지  원앙새  보러 갈  기대가  설래입니다요.
수고하셨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미로같은 저 곳에 들어가면 길 찿기 어려울것같습니다
담장도 어린 마음에는 얼마나 높게 보였을가요
아주 어릴때 부터 궁녀로 들어간 소녀들한테는...
무게있는 사진입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경궁
소중한 우리들의 문화유산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찬바람 부는 겨울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에는 창경원이라 불렸었는데
궁으로 다시 환원했다지요
아랫그림 어두운 곳에서 누가 소근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장소를 담아도
진사님들의 개성에 따라 다른 사진으로 표현됩니다
반듯한 표현  군더기가 없는 표현이 참 좋습니다
큰샘거리님 재미 있는 댓글에 빵 터집니다~!
휴일 편안하신 시간 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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