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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의 크로스오버 계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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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66회 작성일 15-11-15 08:14

본문

흔적을 남깁니다
수많은 진사님들이 다녀간 소래습지
사이 사잇길은 단단히 다져지고
그사이 내일이도 한몫 했답니다,
얼마 전 측량하시는 분들이 다녀가시던데
훗날 내일맑음이 되길 빕니다,
적당히 돌려 놓은 자연
이젠 자연은 자연에게 맡겨야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게 가득한 습지
측량하시는분 모두 아름답게 보입니다.
노을빛 황홀합니다.
고운작품 감사합니다.

내일맑음님!
편안하신 고운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빛이 동족에서 퍼지면
가슴 설레이는 것은 진사들분 아니라
밤새 들에 길게 누웠든 海草들의 기지개도 보이는 듯합니다
측량사들은 왜 다녀가시는지
은근히 걱정도 됩니다
주남 저수지도 무엇을 짓네 마네 한창 다시 갈등중이거든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다운 작품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속에 해가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여도
붉은 기운 까지 말리지는 못 하는가 합니다
은은한 그리움 같은 풍경 아주 아름답습니다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습지를 뒤덮은 안개
안개 낀 풍경이 신비롭습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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