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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에 갇힌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7회 작성일 15-10-24 15:26

본문

운해의 바다

안개에 갇힌바다
바닷물도 모습을 감추고
파도도 숨을 죽인
섬과 섬 사이를 달려서
이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삶의 고비도
안 보이는것 애써 볼려고 하지 말고
보이는 것에 충실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
추천0

댓글목록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인생을 살다보면
힘든 사계절이 있나 봅니다!"
본인은 ..
그동안 무능 했기 보다는 쉬었을 뿐인데
그  기간이 넘넘 길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장장 10년 세월이 훌려 가는군요
......
시마을 여기 노크 할 시점은
그래도 봄날 인것 같은 착각 속에서
좋기만 했습니다!"
마냥..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
아름다운 작품이 눈이 번쩍 뜨입니다
밉습니다
자주 오시지 않으시는 심정이야 어떨까 마는
이런 멋진 작품 자주 만날수 있는 배려도 잊지 마시옵소서 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히야~!
어쩐일이래요~!?
인천 님들께서 텔레파시가 통하셨나요~!??
너무나 반가운 꿈의 숫자님~!
저별은님 말씀 따나 멋진 작품 자주 볼 기회를 주시어요~!
가을 타시나 봅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요 시마을에서...
다시 시작 하시는 마음으로 가끔 오시길 빌어봅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가 어딘지 몰라도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오셨는데 사진에 빠져서
인사 늦었습니다
좋은 사진 자주보여주십시요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해의 바다
신비롭고 다름다게 보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꿈의숫자를찾아님!
행복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가운 님이 여기도 오셨습니다
어찌그렇게 뜸 하신답니까!!
오시면 거물 사진을 가지고 오셔서 심장이 쿵 합니다
이제 자주 좀 오셔서 좋은 작품 보여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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