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오르기(1)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하늘공원 오르기(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1,765회 작성일 15-11-07 09:02

본문

 






































80년대 서울시 쓰레기를 모았던 난지도
쓰레기 산에서 곱게 변신을 했습니다
서울 마포구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볼때 2개 봉우리중 왼쪽에 조성된 공원입니다
오염된 침출수 처리와 함께 땅을 단단하게 한 작업을 하고
초지식물과 나무를 심어 자연생태계를 살렸습니다
지금 이 공원은 억새의 물결로 출렁입니다
가을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서울근교의 공원입니다
시마을 가을소풍 행사 덕분에 가을의 하늘공원을 담을수 있었답니다
가는길 오는길 힘들고 멀어도
반가운님들 만나고 아름다운 가을 멋에 흠뻑 젖은 하루였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공원에서 담은 사진 올려주시어요
인물사진은 빼고 풍경 사진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곳의 사진이라도 개성껏 담으셔서 다 다르게 보인답니다

가을비 오는 아침 입니다
주말도 행복하십시요~!
억새의 색이 마음 먹은 대로 안 나왔습니다
눈이 피곤 하시겠지만 예뻐게 봐 주셔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울 물가방장님은  사진작가  맞어요
어쩜  이토록 쎈스쟁이요
사진 찍는  나  자신이 새삼  부끄합니다
먼거리 마다 않고  서울까지  와주신  물가님의 성의에  감탄하고 있어요
이젠  피곤의  여독은  진정이 되셨나요?

사진도  "작품" 작품도  중요하지만  건강하셔야  합니다
늘건강  챙기셔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같은 시간대에 앉았네요~!
서울에도 비가 오고 있나요~?
여기는 그친듯 하더니 조금씩 다시내리네요
서늘한 기온입니다
늘 좋게 보아주시고 격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면서 포토방 우리님들 잘 모시겠습니다 ㅎㅎ^^*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곳으로 옮겨오기 전, 하늘공원에서 한강 건너 보이는 저 동네에서 제가 살았었지요.
하늘공원도 가끔 갔었고, 공원 오르는 저 계단들도 눈에 선합니다.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였던 저 곳이 이렇게 변한 건 기적 같은 일입니다.
가끔 외국 손님이 오면 저 곳을 구경시켜주곤 했었는데, 모두들 감탄하곤 했었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마음자리님~!
한국 사실때 건너편에 사셨다구요~!?
그런줄 알았다면 줌이라도 당겨 멀리 담아 올걸그랬습니다
저 빨간 다리 이름도 궁금하고 높은곳 올라 가는 두려움과도 싸워야 했구요...ㅎ
결국 하산을 혼자 하면서 다리위의 해 지는 색도 담아 왔답니다
난지도의 쓰레기 장이 이렇게 변하게 될거라고는 상상하기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몇장 더 올릴 것이 남았어요~!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마음자리님~!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억새가 장관입니다
골마다 숨겨진 진사님들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보입니다.
땅속 깊숙이 난지도는
더 많은 이야기가......

고생하셨습니다 방장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인천에서 가기 쉬우니 함 다녀오시어요~!
그런데 서울에는 비가 얼마나 내렸는지 걱정이 되네요~
(가물어서 많이 와야 하는데 억새 한테는 어쩐지...ㅎ)
멋진 시간 이였는데 몸이 안 좋으셔서 아까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감기 덧 나지 않게 조심하시고 늘 건강 하셔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공원 오르기 겁나서 왕복 셔틀버스 끈어 서 타고 다녔어요
그래서 높은 곳이 겁나지 않았어요
이제 내년에야 볼 수 있는 갈대의 물결
그리고  z 자의 계단이 볼만 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저별님 차 타고 오르자고 하셨는데
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었답니다...
물가에도 계단 오르는 두려움 워낙 사람들이 많의으니 별로 못느끼고...ㅎ
전번에 갔을 때는 계단 무섭다고 차 오르는 길을 걸어올라갔는데...
사진 욕심은 용기를 줍니다
이제 언제 오겠노 싶은 생각과 함께~!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렸을적 고아원 이름이
풍덕원 천양원....그랬었지요
척박한 삶이 모여 있지만 덕으로 풍만한 곳 하늘이 키워주는 곳....
뜻이 참 아름다웟는데 하늘공원은 한 수 위 이군요 연꽃같아요
비로서 아! 그 곳 이제야 땅 헤아림이 됩니다
가본 듯 생생히 그 곳을 알겠군요
오늘, 비.....평안하셨는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오늘 비 오는데 친구딸램 결혼식 다녀왔어요~!
예식장 길도 낯설어 한참 헤메고...
먼저 나간 친구들 찿는다고 헤메다 그냥 돌아왔어요...흑
 하늘공원 인간 승리 라는 생각입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물가에 아이* Photo-作家님!!!
    至今은 古人이된,"崔軒"씨의 노래를 들으며..
    비내리는 窓밖을`보고,"가을비 雨傘속에"노래를..
    그`옛的의 "서울쓰레기장`蘭芝島"가,"하늘公園"으로..
  "하늘`오름계단"의 아름다움과,우거진 갈대밭의 貌濕이..
  "물가에"房長님의 熱情에 敬意를 表하며,不參을 鎔恕하소!
    明年에는,꼭`함께해如! 비가`옵니다!"感氣"조심!늘 康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다른일이 겹치시어 못 오시어 안타까웠습니다
오래 못 뵈었는데 뵙고 싶었지요~!
쓰레기 장이 이렇게 변할수 있다는게 놀랄일입니다
사람의 위대함이 보인답니다
해인사 가는 합천에는 연못이 있어요
지나가는 차드리 창문을 올려야 할 정도로 악취로 유명한곳인데
연을 심는 연못을 만들어 공원이 되고 나니 연꽃이 물을 정화 시켜 너무 좋은곳이 되었지요
사람이 버린 곳을 자연이 치유해 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신 날들 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더 중요한 일 처리 하시느라 못 간 것이기에 아쉬워도 견딜만 합니다...ㅎ
서울 이제 갈려고 마음 먹으면 멀지 않아요
차비가 문제지요..ㅎ
언제 가실날이 잇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어요 비 내리는 날 차겁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이 다니고 같이 찍은 사진이다 보니
같은 모습이 많은것 같습니다
행복하던 그날의 추억이 먼 훗날까지도
우리 추억의 책갈피 속에 사진으로 남아 있겠지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같이 담은 사진이라도 느낌은 조금씩 다르지요~!?
카메라도 별은님 것이 좋으니...ㅎ
몸은 고달파도 아마 오래 오래 기억 날것입니다
비가 추적 추적 오래 내리네요 감기조심하시어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 저곳은 얼마나 고도가 높던가요
계단 지그자그로 오르다보면
현기증이 날탠데 어찌 올랐을까 물가 아우님 걱정이 되는데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 오라버님~!
물가에 사람들이 워낙 많이 올라가니
공간이 꽉 차서 별 무서운지 모르고 올랐어요...ㅎ
옛날 봄에 황매산 정상가는 계단처럼...
아우 걱정 기억하시는 오라버님 최고여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서울의 쓰레기더미가 산을 이루고, 3개의 공원을 이루고,
그 중 하늘공원은 어느 억새 명소와 뒤지지 않게 인기가 대단합니다.
멀리서 이곳까지 오셔서 족적을 멋있게 남기시니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
      [억새·1  -사랑]  /  함동진

      내 손가락 베이고는
      순정의 정표로
      핏방울 핥는 톱니 잎
      구월이 백로 위에 걸터앉을 무렵
      곱게 빗어 내린 향그러운 머리 결 아가씨
      댕기 풀고 화려한 모습
      내 가슴에 안긴다.

      가을 밀쳐내는
      하늬바람 쏟아지는 날
      고운 머리 결 휘날리며
      밀월여행 재촉하는 사랑
      어여쁜 내 처녀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선생님~!
별로 곱지도 못한 사진에 좋은 詩를 주셨네요~
사진에 짜 맞추어 몇자 올린것이 부끄러울뿐입니다
이제 비는 그친 듯 하나 날씨가 차겁습니다
감지 조심하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그재그로 된 게단이지만
아주 높아보입니다
사진 욕심에 올라 가셨겠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듯합니다 ^&^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 점점 좋아지는것 같습니까~!?
사진에 정신이 팔려서 무서움을 잠시 잊기도 한답니다
늘 주시는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밤 되시어요~!

Total 6,660건 6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6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11-08
6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 11-08
658
국화의 소원 댓글+ 1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1-08
65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1-07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11-07
655
11월의 장미 댓글+ 1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11-07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11-06
6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 11-06
651
경회루 야경.. 댓글+ 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11-06
650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1-06
64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 11-06
648
늦둥이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1-06
64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1-05
646
오르가즘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5 0 11-05
645
야생화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1-05
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1-05
6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1-05
6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1-05
64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1-05
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 11-05
639
육손이 댓글+ 1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 11-05
63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05
637
무등산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1-04
636
향원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1-04
63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 11-04
634
나팔꽃 인사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1-04
63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1-04
63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11-04
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1-03
63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1-03
629
둥근바위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11-03
62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1-03
627
열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 11-03
6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1-03
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11-02
62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11-02
623
낙엽 댓글+ 1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1-02
62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1-02
621
사진 댓글+ 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11-01
62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11-01
6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1-01
618
갈대밭 물결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1-01
61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1-01
616
시월의 끝자락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1-01
6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1
614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11-01
613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01
612
가을 소풍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 11-01
611
가을아 ~ 댓글+ 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01
6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1-01
609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11-01
6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 10-31
60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0-31
6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10-29
6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0-30
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10-30
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 10-30
6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0-30
601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 10-30
60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10-30
599
숙제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10-30
598
산국 공부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10-29
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0-29
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29
59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10-29
59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10-29
593
공산성 야경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10-29
592
댓글+ 6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10-29
591
산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10-28
590
도시의 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 10-28
58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8
588
태화강의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10-28
587
섭지코지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27
58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0-27
585
참산부추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10-27
5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 10-27
583
비내리는 날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0-27
582
시 인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27
581
천년의 길 댓글+ 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7
5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27
5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 10-26
57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0-26
577
산다는거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26
57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26
575
내장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0-26
57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0-25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0-25
5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5
57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0-25
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0-25
5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10-24
56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10-24
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0-24
565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0-24
5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0-24
56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 10-23
56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0-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