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삼락공원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쓸쓸한 삼락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36회 작성일 15-10-04 12:54

본문

쓸쓸한 삼락공원/글 조 금분

떠나려는 연밭에서.
보내는 아쉬움에 청춘을
즐기는 젊은이

공원 잔디밭 파란 파라솔
가을 겨울 지나고 봄이 오거든
그대를 다시 찾으리라.

고운 임 빈자리에
예쁜 보라 꽃 하늘하늘 하늘거리며
날 부여잡아 머물게 하네.




추천0

댓글목록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락공원도 계절이 지나는가 봅니다.
계절이 지나니 쓸쓸해지고 찬바람이 불고,
내년 봄을 기다려야 할겄같슴니다.

해정누님 편안한밤 되셔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머물러 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내년 봄까지 가다려야지요.
이번 경헌 수령회 가시나요.
누님이라 불러주셔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행복하신 시간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추석명절도 잘 쇠셨구요
쓸쓸한 삼락공원 가을이 찾아 들어 서늘하고 한적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의원에 다니니 늘 바쁘네요.
아주 한적한 삼락 공원입니다.
늘 건강 하셔서
즐거운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물가에는 삼락공원 건너갈 생각을 하면 아직도 어지럽습니다...ㅎ
자주 가 보시네요~
가을이 되면 여름의 공원이 쓸쓸해 지지요~
가을에는 국화라도 많이 심어 두었으면 좋겠네요..ㅎ
아침 저녁 기온차이 많이 나니 옷 여벌로 가져 가셔서 저녁에는 입으셔야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시간 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긴 다리 건너가고 올 때 벌벌 떨던 생각이 납니다.
팔팔한 사람이 간은 콩 낱만 한가 봅니다.
담력을 키우는 운동을 해야 할것 같아요.
전에는 야생화도 보엿는데 요즘은 없더러고요.
방장님 말씀처럼 국화라도 심었으면 좋으련만
머물러 주셔서 고마워요.

늘 건강하게 즐거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길가에 초록빛이 없어지고
옅은 갈색으로 남으면 참으로 슬쓸해 지겠지요
겨울이 오기전에 가을 마음껏 사랑하시고 마음준비도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초록빛이 갈색으로 물들면
단풍을 보려고 많이 모여 들것입니다.
가을을 마음가득 즐기시며 행복하세요.
머물러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Total 6,660건 6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10-23
5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10-23
55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22
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22
55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22
5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 10-22
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10-20
553
가을이란 댓글+ 5
오지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 10-20
552
댓글+ 2
꽃동산꾸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10-20
55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10-20
550
안개끼던 날 댓글+ 6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10-20
549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20
5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0
547
운 좋은 날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0-20
546
가을 1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0-19
5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19
54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19
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10-18
54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17
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 10-17
5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0-17
53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 10-16
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 10-16
53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2 0 10-15
5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0-15
53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4 0 10-15
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10-15
53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 10-14
532
습지 일기 댓글+ 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0-14
531
분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0 10-14
53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14
5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0-13
52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10-13
52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0-13
5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0-13
525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13
524
은행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13
52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13
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13
521
치명적 사랑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0-12
520
국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10-12
519
진주성의 밤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10-12
51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 10-11
517
가을 나들이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0-11
516
가을 연못 댓글+ 1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10-11
515
바위솔(와송) 댓글+ 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0-11
514
들꽃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 10-11
5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 10-10
5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10-10
5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 10-10
5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0-10
509
구절초 핀 숲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10-10
508
저녁의 내막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 10-09
507
익어가는 과일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10-09
506
그리움의 추억 댓글+ 1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10-09
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09
5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 10-07
50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0-07
502
꽃무릇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 10-07
5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10-07
50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 10-07
49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 10-06
498
들깨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 10-06
497
하얀 그리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 10-06
49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10-06
49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05
49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 10-05
4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0-05
492
물매화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0-04
49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 10-04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10-04
4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0-04
48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10-04
487
추석 달맞이 댓글+ 8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03
4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10-03
485
둘째날~! 댓글+ 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0-03
484
소망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10-03
4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0-03
4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0-03
481
잠시, 우리도 댓글+ 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0-02
480
가을 산꽃들 댓글+ 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10-02
47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0-02
478
10월첫날~!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0-02
477
오빠생각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 10-02
47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10-01
47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10-01
474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0-01
47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 10-01
4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0-01
4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 10-01
4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1 0 09-30
469
고양이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 09-30
46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09-30
4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3 0 09-30
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9-30
465
코스모스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9-30
46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 09-30
463
쓴풀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09-29
4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 09-29
46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