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사라진 江가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여름이 사라진 江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979회 작성일 15-10-15 09:52

본문

 



 



 











 



 



 




 



 



江가에서 /물가에 아이

추억은 가슴 시리게 하고
그리움은 가슴을 무너지게 한다
사람 그리워 물가에 나섰더니
빈 징검다리 팔을 벌리고
오롯이 혼자 앉은 하얀 물새
소리죽여 흐르는 물소리
이별이 서러운가 보다
그렇구나
이제 여름은 자취를 감추었구나
날개짓 없이 날아 어디로 갔을까
이별의 말없이 떠나는 사랑 같구나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탐진강~!
또는 예양강이라고 부르는 江
주린 배를 움켜 잡고 밥집을 찿고
배를 채운 포만감에 그때사 눈에 들어온 밥집 이름 탐진강 ***
탐진강이 어디 있어요~!?
길 건너 흐르고 있는 江 그리고 강물~
식후 산책 삼아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그렇겠지요?
물이 넘치면 바지를 둥둥올리고  신발을 들고 건넜겠지요~
다행히 조금 더 내려가면 차도다니고 사람도 다니는 다리가 있으니...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가에 매달린 소망의 종은 한번 쳐보셨는가요?
위의 사진에는 강폭은 좁는것 같은데
징검다리 놓인 곳은 강폭이 넓습니다
물가를 좋아하시는 대로 한참 좋았겠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실제 두번 쳐 보았습니다
아무 의미없이 두번쳤는데 사진으로 보니 의미가 있네요~
종을 치고 난뒤 뒤에 울리는 여운이 참 좋았습니다
물가에는 물가에 놀때가 제일로 행복합니다
아무 걱정도 없어지지요~
돌아 올때 아쉬움 빼면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님!
탐진강까지 다녀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돌로 놓인 징검다리가 정겹네요
돌 위에 외롭게 서있는 두루미인지 짝을 잃은것 같아
가엽네요
거짓말의 음악이 듣기 좋습니다
지난번 (진주 남강 연등 추제에 방장님께 댓글 달아놓고 )
몸이 고달프니까 댓글 입력은 크릭도 안해 놓고 나왔는지도 모르고......
아프니까 정신도 빼놓고 다니네요 양해 바랍니다
자알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일교차 땜에 감기가 한번 들면 낳지를 안습니다
조심 하시옵소서 방장님!
사랑합니다 영원토록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다녀가셨네요~!
점점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하네요~
탐진강은 메밀꽃 담아오다 들렸습니다
식사후에 앞에있는 강이 아름다워 산책겸~!
건강 얼른 추스리시고 가을 아름답게 보내시어요~!
물가에도 사랑합니다 ~!

Total 6,660건 6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0-23
5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10-23
55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22
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22
55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22
5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 10-22
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10-20
553
가을이란 댓글+ 5
오지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10-20
552
댓글+ 2
꽃동산꾸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10-20
55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10-20
550
안개끼던 날 댓글+ 6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10-20
549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10-20
5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20
547
운 좋은 날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10-20
546
가을 1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0-19
5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19
54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19
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10-18
54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17
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 10-17
5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0-17
53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 10-16
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 10-16
53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2 0 10-15
5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0-15
53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4 0 10-15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10-15
53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 10-14
532
습지 일기 댓글+ 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0-14
531
분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0 10-14
53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14
5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0-13
52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10-13
52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0-13
5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10-13
525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0-13
524
은행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13
52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10-13
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10-13
521
치명적 사랑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0-12
520
국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 10-12
519
진주성의 밤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0-12
51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 10-11
517
가을 나들이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10-11
516
가을 연못 댓글+ 1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10-11
515
바위솔(와송) 댓글+ 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0-11
514
들꽃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11
5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 10-10
5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10-10
5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 10-10
5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0-10
509
구절초 핀 숲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0-10
508
저녁의 내막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 10-09
507
익어가는 과일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10-09
506
그리움의 추억 댓글+ 1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0-09
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09
5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 10-07
50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10-07
502
꽃무릇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10-07
5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10-07
50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 10-07
49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 10-06
498
들깨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 10-06
497
하얀 그리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 10-06
49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10-06
49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05
49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 10-05
4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0-05
492
물매화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0-04
49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 10-04
49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 10-04
4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04
48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10-04
487
추석 달맞이 댓글+ 8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0-03
4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10-03
485
둘째날~! 댓글+ 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10-03
484
소망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03
4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10-03
4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0-03
481
잠시, 우리도 댓글+ 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10-02
480
가을 산꽃들 댓글+ 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10-02
47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10-02
478
10월첫날~!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0-02
477
오빠생각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 10-02
47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10-01
47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10-01
474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0-01
47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 10-01
4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0-01
4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 10-01
4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1 0 09-30
469
고양이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 09-30
46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9-30
4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3 0 09-30
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 09-30
465
코스모스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 09-30
46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 09-30
463
쓴풀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09-29
4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 09-29
46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